2017.09.30 22:17

 

 







유메타운에서 즐겁게 쇼핑을 하다 보니 저녁이 되었습니다.

1층에 있는 식당가에서 소바를 먹었습니다.









 



  





가게 이름은 이렇습니다.



 

 

 

 

 

 





이 사진은 아침에 인천공항 식당에서 그랬던 것처럼 먹다가 생각나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깔끔한 사진이 아래에 있습니다.






 

 

 

 







맛있는 자루소바를 즐겁게 먹었습니다.











일본의 제대로 된 소바를 먹을 수 있었던 좋은 저녁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이 하루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살짝 예고하자면 다음 글에는 야경이 등장할 것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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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9.29 06:00

 







지난번에 사가 유메타운의 큰 규모 그리고 GU에 대해 이야기했었다면,

오늘의 주제는 유메타운 안에 있는 다이소입니다.


다이소 또한 꽤 컸습니다.


일본 다이소는 대부분의 품목이 세금 포함 108엔입니다. 

그럼에도 품질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이소는 여러 번 가 봤지만 그때마다 새롭게 보이는 것들이 있어 늘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제가 매우 강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파인애플 사탕이 여기에도 있었습니다.




 

 

 

 

 

 







작은 화이트보드와 블랙보드가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블랙보드 또한 매력적이지만 분필(Chalk)이 필요하다는 점 때문에 화이트보드를 샀습니다.

생각해 보니 화이트보드는 보드마카가 필요하긴 합니다만...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재미난 장난감들이 펼쳐져 있네요.






 

 

 

 

 






Sony Xperia용 케이스를 따로 팔고 있었습니다. 잘 된 일이었죠. 

국내에는 Xperia 케이스를 오프라인으로는 잘 팔지 않으니까요.


근사한 케이스를 건질 수 있었습니다.^&^





 

 

 

 

 

 

 

 


다이소였는지 다른 곳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몇 가지 젤리를 어딘가에서 사 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유메타운의 다이소와 전자제품점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참 긴 하루였던 이 날에 대한 기록은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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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9.27 22:13

 

 






사가 현은 그다지 큰 도시는 아닙니다. 사람도 많지 않고 풍경도 도시적이라기보다는 자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재미있게도 이런 사가에는 대규모의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유메타운입니다!


유메타운 외에도 꽤 규모가 있는 쇼핑 장소들이 많았습니다만 유메타운이 가장 컸던 것 같네요.






 

 

 

 

 

 





양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큰 유메타운에 도착했습니다.




 

 

 

 

 

 




건물에 들어가자마자 시선을 끌 만한 것들이 가득합니다.





 

 

 






눈에 띄는 것들이 많아서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꽤 재미있습니다.





 

 

 

 

 

 






'GU'. 오늘의 주제입니다.


유메타운 안에 여러 가게와 식당이 있기 때문에 나누어서 살펴볼 것인데 

오늘은 이 GU가 주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흥미로운 곳이었습니다. 비교적 저렴하게 의류를 파는 곳이었죠.


마치 몇 년 전의 유니클로가 그랬듯이 말입니다.





 

 

 

 

 

 

 

 




기본적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예쁜 이 셔츠를 포함한 여러 옷을 샀습니다.










유메타운의 분위기와 GU에 대해 보았습니다.

유메타운에 대한 글은 몇 편 더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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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9.25 22:00

 

 

 

 





2박 3일간의 일본 사가 여행 동안 머문 숙소인 'HOTEL AZ'를 소개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던 호텔이었습니다. 청결하고,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그 이상이어서 더욱 즐거웠던 곳입니다.ㅎㅎ









 

 

 






외벽의 무지개 그림과 HOTEL AZ라는 글자가 눈에 확실히 띕니다.







 

 

 






 

외관을 담은 사진이 한 장 더 있습니다.




 

 

 

 

 








방이 넓지는 않지만 깔끔합니다.







 

 

 

 







AZ 호텔 또한 방에 녹차를 가져다 두고 있네요.




 

 

 

 

 

 

 





욕실도 깨끗합니다.





 

 

 

 






바깥 풍경도 볼 만합니다. 넓은 밭과 줄지어 선 가정집들이 보이는군요.




 

 

 

 








벽에 이런 그림이 걸려 있었는데, 마지막 날에 눈에 들어왔습니다.





 

 

 

 

 

 






2박 3일 동안 있었으니 조식을 두 번 먹었는데, 메뉴가 조금씩 달랐습니다.


이 사진은 첫 번째로 먹은 조식인데, 사진에 있는 것보다도 종류가 좀 더 다양할 겁니다.


음식의 종류도 조식으로 먹기에 적당히 충분했으며 맛도 있었습니다.

소시지 옆에 있는 생선 요리가 특히 맛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이것은 두 번째로 먹은 조식입니다. 빵 그리고 빵에 찍어 먹는 것은 첫 번째에도 똑같이 있었습니다.


빵에 찍어 먹는 것이 꽤 독특합니다. 딸기잼과 마가린이 반씩 들어 있습니다. 섞어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생선만큼이나 기억에 남는 그런 소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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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9.23 06:00

 

 






점심을 먹은 후 체크인하러 호텔로 가는 길에 '드럭스토어 코스모스'를 발견했습니다!

 

코스모스, 모리 등의 드럭스토어는 다른 일반적인 마트보다 물건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특히 화장품과 약품 종류는 차이가 좀 있습니다.

 



 

 

 

 

 






'디스카운트 드러그 코스모스'라고 쓰여 있는 것이 보이네요.


일본 여행을 즐긴다면 가타카나를 외워 두는 것을 적극 권합니다.

많은 간판이 가타카나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것만 읽을 수 있어도 상당히 편합니다.*^^*






 

 

 







의약품과 화장품 외에도 웬만한 물품은 다 있었습니다.




 

 

 

 

 







'하다라보 고쿠쥰'이 보이네요. 요즘도 사용 중인데 아주 좋습니다! ^&^





 

 

 

 

 

 

 

 



동전파스, 호빵맨 모기밴드 등 두고두고 사용할 만한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드럭스토어 코스모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아직도 많은 쇼핑 장소가 남아 있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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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0 10:00

 

 








뉴 오타니 호텔에서 풍요로운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맛있는 호텔 뷔페였습니다.  

 11시 코스와 1시 코스가 있는데 1시를 예약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남아 상당히 일찍 도착했었기 때문에 앞 코스의 식사가 끝나지 않아 조금 기다렸습니다.

호텔에서 보이는 좋은 풍경을 보며 편한 의자에 여유롭게 앉아 있으니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식사가 준비되자마자 바로 먹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어떤 모습인지 자세히 보겠습니다.




 

 

 

 

 

 

 







'The New Otani'. 뉴 오타니 호텔입니다.









 

 

 

 

 




바깥의 경치가, 그저 멋지다라고 하기보다는, 수려하다고 할 만했습니다.




 

 

 

 

 

 

 

 




밖에 나가서 찍은 사진 같지만 창문 너머로 보이는 모습을 담은 것입니다.ㅎㅎ









 

 






음식의 종류는 적당히 다양합니다. 


음식 수가 엄청나게 많은 뷔페도 좋지만,

이곳처럼 종류는 적당하고 요리 하나하나가 즐거운 곳이 요즘 들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볶음밥 그리고 멜론이 특히 주목할 만합니다. 또 먹고 싶은 음식들이었습니다.




 

 

 

 

 






음료수는 오렌지 쥬스와 콜라로 먹었습니다. 기본적인 것이 최고의 선택일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음식이 신선하고 깨끗해서 참 좋았습니다. 오른쪽의 노란 것은 망고 푸딩입니다! ^&^




 

 

 

 

 






이것의 이름은 '로코모코'입니다. 맛있고 재미있는 밥이었습니다.


로코모코는 직접 말하면 그때 바로 만들어 줍니다.

 





 

 

 







일본 카레도 맛있었습니다. 


일본 마트에서 카레나 미소된장국 등 일본 식재료를 사 와서 먹으니 

돌아온 후에도 한동안 일본의 맛과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케이크 등 디저트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 


장식으로 올려진 초콜릿 조각이며 과일이 참 예쁩니다. 

어디에 올려도 그럴듯한 장식이 되는 애플민트 잎도 보이네요.











호텔 뉴 오타니 사가 뷔페에서의 풍요롭고 기분 좋았던 점심식사에 대해 회상했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니 좋았던 장소들을 알리는 것은 물론이고 즐거운 기억을 불러올 수도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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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9.18 17:00








 

사가 성과 박물관을 차례로 둘러보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시간은 오전이었습니다.

점심식사를 하기 전에 한 곳쯤 더 들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죠.


그래서 동네 마트인 '마루쿄'에서 쇼핑을 했습니다. 

이곳도 우연히 발견한 곳입니다. 원래 다른 목적지가 있었는데 와 보니 마루쿄가 있었습니다.ㅎㅎ

 




 

 

 

 

 






식료품 위주의 슈퍼마켓이었습니다.




 

 

 

 

 





소바 면과 우동 면도 팔고 있었습니다.



 

 

 

 

 

 




곤약 젤리도 있어서 종류별로 사 올 수 있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발견한 '마루쿄'의 이야기를 잠시 했습니다.

어느 정도 계획을 갖추고 있는 것이 편하겠지만 

즉흥적인 결정이나 우연한 발견도 때로는 여행의 재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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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9.16 16:00

 

 

 

 

 

 

 

 

 

사가 성을 나온 후 바로 맞은편의 사가 박물관을 둘러봤습니다.

박물관은 실내여서 다음 순서로 정했습니다.

 

이곳 사가 박물관은 주차도 입장도 무료입니다.^^

 

 

 

 

 

 

 

 

 

 

 

 

 

 

멋지게 잘 지어진 건물이었습니다.

 

 

 

 

 

 

 

 

 

 

 

 

 

 

 

 

 

나무도 사진에 담아 봤습니다.

 

 

 

 

 

 

 

 

 

 

 

 

박물관 안에 카페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를 팔지만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샀습니다.

 

 

 

 

 

 

 

 

 

 

 

 

 

아이스크림은 밖에 나가서 먹어 달라고 하더군요. 잘 녹아 흐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우유가 듬뿍 들어갔을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구경을 했습니다. 전시가 여러 개 있습니다.

 

 

 

 

 

 

 

 

 

 

 

 

볼 것이 꽤 많습니다. 박물관은 시각적인 구경거리가 많아서 

언어가 잘 안 통해도 그런대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듯하네요.ㅎ_ㅎ

 

 

 

 

 

 

 

 

 

 

 

 

 

귀여운 여우가 보입니다. 책 먹는 여우가 생각나네요.

 

 

 

 

 

 

 

 

 

 

 

 

아마도 사가 번주였던 것으로 보이는 인물의 초상이 있습니다. 사가 성에서도 봤던 인물입니다.

 

 

 

 

 

 

 

 

 

 

 

 

 

아름답지만 두려운 검이 여럿 있었습니다. 반사되고 있는 빛이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이곳 사가 현은 도자기로 꽤 잘 알려진 지역입니다! 특히 도자기 마을 '아리타'가 굉장했습니다.

 

 

 

 

 

 

 

 

 

 

 

 

 

 

공룡 꼬리 뼈의 크기가 저 정도였나 봅니다. 꼬리에만 맞아도 살아남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귀여운 캥거루입니다!

 

 

 

 

 

 

 

 

 

 

옛 집의 구조를 표현한 모형들도 몇 개 있었습니다.

 

 

 

 

 

 

 

 

 

 

 

보기 좋은 구조물들이었습니다.

 

 

 

 

 

 

사가 박물관에서도 많은 것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사가 박물관을 나왔을 때에도 시간은 오전 11시 전후였습니다! 아직 갈 길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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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9.14 07:30

 

 

 

 

 

 

 

원래 아침 비행기인 데다가 지연도 없어 일찍 도착한 덕에 여행 첫 날에 많은 곳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가공항에 도착하고, 근처의 식당에서 나가사키 짬뽕을 즐긴 후, 사가 성을 둘러봤습니다.

 

아직 오전이어서 덥지 않아 야외 관광을 하기 딱 좋은 시간이었죠.

 

 

 

 

 

 

 

 

 

 

 

 

 

담장과 그 너머에 보이는 건물들의 풍경인데 역광 때문에 잘 보이지 않는군요.

그러나 하늘과 구름은 더욱 돋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는 역광도 나쁜 것만은 아니네요.

 

 

 

 

 

 

 

 

 

 

 

 

이곳 사가 성은 이방자 여사의 외가이기도 합니다.

 

 

 

 

 

 

 

 

 

 

 

 

비슷한 크기의 건물이 여러 개 지어져 있습니다.

 

 

 

 

 

 

 

 

 

 

 

 

 

제가 갔을 때에는 단체 관광객으로 보이는 여행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내부를 구경할 수 있지만 사진 촬영은 금지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사진을 찍고 있어서 혼란이 왔는데 

다시 확인해 보니 확실히 금지가 맞았습니다.


포토존은 특정한 곳으로 따로 정해져 있었습니다.

 

 

 

 

 

 

 

 

 

 

 

 

 

 

 

바깥 경치 구경도 좋지만 건물 안도 재미있었습니다.

 

다다미가 깔린 방들이 여러 개 있었고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여기 살았던 사람들은 구조를 익히는 데에 시간이 좀 걸렸을 것 같습니다.ㅎㅎ

 

 

 

 

 

 

 

 

 

 

 

 

하트 모양으로 풀을 길러 둔 곳이 있어 찍어 놓았습니다.*^^*

 

 

 

 

 

 

 

 

사가 성은 적당히 넓어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둘러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사가 성의 맞은편에는 사가 박물관이 있습니다!

 

사가 성과 박물관 모두 입장이 무료이고, 박물관은 무료 주차장까지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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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9.11 07:00

 

 








사가 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렌트카 수령이었습니다.

이번에는 도요타가 아니라 오릭스를 이용했습니다.


도요타렌트카는 한국어가 통하는 등의 편리함이 있습니다.


이번에 이용한 오릭스 렌트카 직원은 안타깝게도 영어도 능숙하지 못해 소통이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되었습니다.ㅎㅎ


그렇게 공항에서 바로 차를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초록빛 평지의 풍경이 참 편안했습니다. 






 

 

 

 

 








일본에는 실속 있는 경차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경차를 빌렸는데 생각보다는 내부가 넓었고 이런저런 기능도 많았습니다.


차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내비게이션이 생각나네요. 

한국어가 지원되는 것이었는데, 충분히 알아듣기 좋게 잘 말합니다. 




 

 

 

 








간단한 식사를 이곳 '화상식당'에서 했습니다.


정확한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보이는 대로 읽으니 그렇게 읽히더군요. 

아직 일본어 한자 읽는 방법은 모르는데 히라가나는 알기 때문에 화상식당으로 읽고 있습니다.


완전히 우리말로 바꾸면 '화씨네 식당'쯤 되겠네요.






 

 

 








맛이야 물론 좋았고, 가격을 생각하면 더욱 괜찮은 식당이었습니다. 

이런 반찬들을 따로 사서 먹을 수 있습니다.


돈가스와 고로케 등 고소한 반찬들을 많이 먹었습니다.






 

 

 

 

 

 

 

 




이곳에서 나가사키 짬뽕을 먹었습니다. 건더기도 많았고, 국물 맛은 더욱 기억에 남았습니다.










사가에서 처음으로 방문한 '화상식당'을 소개했습니다.^_^

맛도 좋고 가성비도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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