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30 20:42


 

 

 

 





<EBS 국어 독해의 원리 현대시 108편>입니다.


EBS 국어의 원리 시리즈도 제가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시리즈들 중 하나입니다.

국어 독해의 원리 고전시가 편을 즐겁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현대시 편도 사게 되었습니다.






 





고전시가의 경우 작품이 더 이상 창작되지 않기 때문에 작품 위주로 공부하는 것도 상당히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현대시는 그에 비해 작품 중심의 공부보다는 감상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그래도 많은 작품을 접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수능 준비를 한다면 내신 국어를 공부하듯이 작품별 특징을 자세히 외울 필요는 없겠죠. ㅎㅎ)











이런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 것도 괜찮지만 (특히 내신 준비 등을 할 때라면) 특정 작품을 발췌해서 보기에도 유용한 것 같습니다.




 






2부에서 많은 작품들을 본격적으로 분석하기 전에 1부 '독해의 원리 익히기'가 있기 때문에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런 특징들 덕분에 수능과 내신 준비에 모두 도움이 될 듯한 책입니다.)





 





'독해의 원리 익히기'에서도 예시 작품이 많이 등장합니다.











이렇게 문제풀이로 적용도 하게 됩니다.





 






작품의 등장 순서는 시인 이름의 가나다 순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작품 분석도 충분히 되어 있고 여러 유형의 문제도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8.26 13:31

 

 

 

 





EBSi의 '올림포스'와 '뉴탐스런' 시리즈는 주로 고1,2를 대상으로 하는, 각각 국영수와 탐구 과목에 대한 교재입니다.^0^

(기출의 고백 미적분1과 Listening it에 이어서 이것도 학교 보충수업 교재였습니다...)









(앞표지와 뒷표지 그림이 이어져 있는 것을 지금 봤습니다.ㅎㅎ)



 

 




목차는 이렇게 되는데 교과서 목차와 비슷해 보이네요.










많은 작품이 실려 있고 관련된 문제들도 풀어 볼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8.19 12:16


 

 

 

 




<하이라이트 2019 수능 Listening it 모의고사 38회>입니다. 

수능 영어듣기 모의고사라고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것도 학교에서 사용하는 교재여서 사게 되었습니다. 





 





수능이 가까이 있는 고3이라면 영어듣기는 기출이나 EBS로 준비하는 것이 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한 번쯤 이런 영어듣기 문제집을 경험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수능 영어영역 듣기 문제는 17문항으로 어느 정도 적응이 된다면 뒤의 독해 문제들보다 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의 기출을 봤을 때 문제 유형이 거의 고정되어 있고 EBS 연계 비율도 높습니다.








이 책도 일반적인 영어듣기 관련 문제집의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직접 들어 보니 이 책은 수능 영어듣기 난이도보다 조금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수능에 비해 연음이 많게 발음하고 말의 속도가 빠른 느낌이었고, 

난이도를 낮추기 위해 주어지는 수능 영어듣기의 몇 가지 법칙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ex. 아래쪽 사진의 9번과 같은 그림 묘사 문제는 보통 1~5번 순서대로 대화가 전개되는데, 순서를 섞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소소한 법칙들은 최근의 기출에서 일반적으로 지켜져 온 것일 뿐이며,

앞으로의 수능에서 지켜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런 부분을 대비하는 것도 괜찮을 듯합니다.


(영어는 최근 몇 년간 유독 문제 유형이 고정되어 있는 편이었는데, 

여기에 변화가 생기더라도 수능의 기본 취지에 벗어나지 않는다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ex.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29번 신유형)




 






38회의 실전모의고사로 이루어져 있고 마지막 다섯 회는 고난도 모의고사입니다.

문항 수와 유형은 수능과 대체로 일치합니다.





 

 





모의고사 한 회가 끝날 때마다 그 한 회에 대한 dictation(받아쓰기)이 있습니다.


어떤 영어선생님께 이런 빈칸채우기 형식의 받아쓰기보다는 전체를 들으며 받아쓰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조언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지만 해 본 적은 없습니다. 


쓰는 속도가 말의 속도를 못 따라가서 힘들 것 같았기 때문인데, 듣기 실력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일시정지를 눌러 가면서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듣기파일 CD가 들어 있습니다. 

지학사 사이트에서도 MP3를 받을 수 있으니 자신에게 편한 방법을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8.10 21:40

 



 

 

 





<기출의 고백 미적분 I>입니다. 학교 수학 보충교재였기 때문에 사게 되었는데, 무난하고 괜찮은 기출문제집이었습니다.





 




많은 기출문제집이 그렇듯이 문제보다 해설이 더 두껍습니다.




 





문제 수가 꽤 많고, 기출이다 보니 간단한 문제도 있었지만 만만치 않은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최근 몇 년의 경향이 나름대로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보통 구성과 특징 정도의 이름을 붙여 놓는 곳인데 사용설명서라고 해 놓으니 재미있네요. :-)




 





지금까지 본 기출문제집 대부분은 차례 옆에 날짜를 기록할 공간이 있었는데 이것도 그렇네요.









이런저런 수치와 함께 분석이 되어 있습니다.



 






앞부분에는 이렇게 개념 정리가 있습니다.





 





개념 익히기 문제는 아주 간단한 문제들입니다.

주로 2점 문항(객관식 1~3번)과 주관식 초반 문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위 사진에 있는 10개의 문제는 거의 똑같은 형태의 문제입니다.

이런 식으로 비슷하게 생긴 문제가 연속으로 많이 보일 때가 있는데 자주 출제되는 유형이라고 보면 될 듯합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8.05 13:13





 

 

 

 

 

 

 

 

 



고2까지는 국어와 영어 내신은 계속해서 자습서, 평가문제집과 함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아마도 수능특강을 쓰게 되겠네요. :-)



 

 

 

 




왠지 자습서와 평가문제집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할 것 같을 때가 있는데, 

저는 둘 다 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하나는 평소 학교 진도에 맞춰 풀고 다른 하나는 시험 전 주에 풀거나 하는 식의 활용이 가능해집니다.)



 

 

 

 



능률 사이트에서 본문 MP3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몇 번 들어 보면 읽기만 하는 것보다 훨씬 익숙해져서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고 보면 저는 (2018년 고2) 2009 교육과정의 마지막 학년에 속해 있네요. 

(2018년 고1부터는 2015 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됩니다.)


수학의 경우는 새 교육과정의 목차를 대충 확인해 봤는데 개념 몇 개 빼내고, 순서 좀 다르게 조합하고, 책 이름들을 바꾸는 그 정도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과목은 어느 정도의 변화가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