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9 14:53







 




 

 


 




얼마 전에 이마트 노브랜드 마카롱을 먹어 봤습니다.

저에겐 피코크 마카롱이 좀 더 맛있었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어떤 마카롱이 맛있고 어떤 것이 맛없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 직접 먹어 보고 판단할 취향의 문제인 것 같네요. :-)
















Posted by 깜찍이^^
2018.09.22 10:52

 

 

 

 

 

 




최근에 생긴 알라딘 굿즈 중 특히 인상적이고 잘 사용 중인 것이 'I AM A CAT 테이블매트'와 '허클베리 핀의 모험 클리어파일'입니다.


테이블매트는 일단 시원한 유리 책상을 좀 더 따뜻하게 할 수도 있고,

이것저것 끼워 놓을 수 있어서 한 번에 여러 자료를 다뤄야 할 때 유용했습니다.





 

 




클리어파일의 경우 처음부터 용도를 생각해 두고 선택했습니다.





 




이런 형태의 파일에 악보가 끼워져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어서 저도 그렇게 해 보려고 샀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종이의 위와 아래만 끼우면 되는 형태여서 내용물을 자주 바꾸어야 한다면 상당한 이점이 됩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9.16 11:55


 

 

 

 

 




< 2019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생명과학 1 >

다른 과목도 그렇지만 과탐은 특히 기출문제의 중요성이 크기 때문에 평소 즐겨 쓰던 기출문제집인 마더텅을 샀습니다.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화학1과 생명과학1의 구성은 거의 비슷합니다. 아래는 마더텅 화학1 링크입니다.

2018/06/09 - [문제집&참고서] - [수능 기출 문제집] 2019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화학 1






 





매우 심플한 앞표지와는 달리 뒷표지에는 사용후기가 잔뜩 적혀 있습니다.










생명과학 1의 목차입니다. 단원이 세세하게 나누어져 있어서 약한 유형을 보강하기에 좋습니다.




 

 




생명과학1에서 (문제풀이가) 가장 어려운 부분으로 받아들여지는 유전은 여기에서는 II단원과 III단원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약간의 개념이 제시된 후 문제들이 나옵니다.








연도별 기출도 있어서 단원 구분 없이 실전 시험에 가까운 경험을 해 보고 싶다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마더텅 까만책답게 해설은 매우 친절합니다.




 




또한 몇몇 고난도 문제에 대한 더 자세한 해설도 있습니다.



 

 

 



관련 개념까지 철저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9.10 20:46

 

 

 

 







< 2019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화학 1 >

다른 과목도 그렇지만 과탐은 특히 기출문제의 중요성이 크기 때문에 평소 즐겨 쓰던 기출문제집인 마더텅을 샀습니다.





 

 




그러고 보면 마더텅의 문제집과는 참 오랫동안 함께했던 것 같습니다. 

중학영문법 3800제에서 시작해 수능 기출까지 왔네요.





 




마더텅 기출문제집은 크게 세 종류가 있어서 목적과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흔히 표지 색을 이용해 까만책, 빨간책, 노란책이라고 부릅니다.


까만책은 일반적인 수능기출문제집으로 단원별·유형별로 문제들이 분류되어 있습니다.

특정 부분을 보강할 필요가 있거나, 단원 순서대로 풀고 싶다면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고2인 저는 아직 학교 진도가 끝나지 않아서 과학탐구는 지금까지 배운 부분의 문제만 풀 수 있기 때문에 까만책을 선택했습니다.)


빨간책은 수능기출 모의고사로 기출된 연도별로 거의 시험지 상태 그대로 제공됩니다.

실전에 가까운 연습이 필요하다면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노란책은 수능기출 미니모의고사이며 이름처럼 기출문제가 작은 모의고사 형태로 재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제 모의고사에 해당하는 긴 시간을 내어 연습을 하기 어렵다면 틈틈이 풀 수 있는 미니모의고사도 가능한 선택이 될 것 같네요. 












단원별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으며 단원이 꽤 세세하게 나누어져 있어서 일반적인 문제 유형을 파악하기에 좋습니다.

최근 3개년 기출이 연도별로 수록되어 있어서 실제 수능의 문제 수와 시간에 맞춘 연습 또한 할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이 정리되어 있어서 문제를 풀다가 특정 개념을 잊어버렸다는 것을 알게 되면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들이 보기 좋게 편집되어 있습니다. 최근 문제에는 '2018 평가원'과 같이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가끔씩 '고난도'라고 표시된 문제들이 보이는데 이런 문제들은 따로 자세한 해설이 있습니다.




 




연도별 기출은 시험지 양식대로 되어 있습니다.








해설에는 문제풀이는 물론 출제분석이나 풀이TIP도 있어 얻을 것이 많습니다.




 

 


 



20문제의 고난도 문제에 대해서는 더욱 자세한 해설이 제공됩니다. 

정답을 맞추었더라도 이런 해설은 볼 가치가 충분할 듯합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9.05 22:02


 

 

 

 





국어의 기술 0,1,2를 모두 봤었는데 저자의 수능 국어영역에 대한 통찰력에 감탄했었습니다.

그래서 외전인 '결국은 어휘력'도 보게 되었는데, 제가 느끼기에 이 책은 '어휘 겸 배경지식 특강'쯤 되는 것 같습니다.











수능 국어에서 배경지식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많으면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수능 국어영역의 정답은 절대적으로 시험지 위의 지문에 근거하므로, 배경지식으로 지문을 안 읽고 풀 수는 없겠죠.

하지만 읽고 푸는 속도를 변화시킬 수는 있습니다. 운이 좋으면 시간을 상당히 단축하게 되기도 합니다.


(ex. 2016년 9월 모평 28~33번에 해당하는 비문학 지문은 음악에 관련된 지문으로, 

음악 이론을 어느 정도 알고 있다면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배경지식을 쌓는 원론적인 방법은 결국 지식을 여기저기에서 많이 접해 보는 것일 텐데, (예를 들어 책을 읽는 것)

이상적인 길이긴 하지만 수험생으로서 시간이 충분하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런 책을 공부하고 잘 알려져 있는 교양 서적 몇 권을 읽어 보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면서도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25일로 나누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수능과 모의고사에서 가끔씩 출제되곤 하는 한자 성어와 속담도 있습니다.





 

 





들어가는 말에서 최소 2회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어떤 책이든 한 번 처음부터 끝까지 봤다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면 느낌이 아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짧고 간결하게 소개되는 어휘도 있지만 일부 어휘는 많은 예문과 함께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출제된 비문학 지문 한 문단 정도가 주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더 깊은 이해가 필요한 개념은 '특강'에서 더 자세히 다루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루 분량이 끝날 때마다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