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3 10:30















<개념원리 RPM 확률과 통계>입니다.^^













확률과 통계의 차례입니다.


I. 순열과 조합

 01. 순열

 02. 조합


II. 확률

 03. 확률의 뜻과 활용

 04. 조건부확률


III. 통계

 05. 확률분포

 06. 통계적 추정















지금까지 본 RPM 시리즈와 구성은 동일합니다. 크게 세 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죠.













수학1,2, 미적분1,2 등 다른 과목들은 서로 연관이 있지만 확률과 통계는 나머지 과목들에 비해 독립적입니다.

수2에 나오는 집합과는 어느 정도 연결되지만요.








 









그리고 확통은 수학 가형, 나형에서 모두 출제되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개념원리 RPM 확률과 통계>였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3.12 12:00
















<개념원리 RPM 미적분 II>입니다. 


수1부터 기하와 벡터까지 각각 표지 색이 다른데 이번에는 주황색이네요.














미적분2의 차례입니다.


I.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01. 지수함수와 그 그래프

 02. 로그함수와 그 그래프

 03.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미분


II. 삼각함수

 04. 삼각함수

 05. 삼각함수의 그래프

 06. 삼각함수의 미분


III. 미분법

 07. 여러 가지 미분법

 08. 도함수의 활용


IV. 적분법

 09. 부정적분

 10. 정적분

 11. 정적분의 활용















구성은 지금까지 본 모든 RPM처럼 크게 세 단계로 되어 있는데, 

'개념+간단한 문제 → 유형별로 분류된 문제 → 섞인 문제+서술형&고난도 문제' 정도로 압축이 될 수 있겠습니다.



   











미적분2는 미적분1과 연결성이 큽니다. 약간 과장하면 '미적분1에서 함수만 갈아 끼우는 느낌'입니다.


1단원과 2단원에서는 새로운 함수를 배우고, 

뒤쪽에서는 기존의 함수(ex.다항함수)+새로 배운 함수를 적용해 미적분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뒤쪽 두 단원은 미적분1과 아예 겹치는 개념도 꽤 있습니다.

그래서 미적분1이 잘되어 있으면 미적분2는 '비교적' 수월할 것입니다.





 











여기에서 잠시 수능 수학 직접 출제 범위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수학 가형: 미적분2, 기하와 벡터, 확률과 통계

수학 나형: 수학2, 미적분1, 확률과 통계


(가형 - 더 어려움. 주로 자연계열에서 응시. / 나형 - 더 쉬움. 주로 인문계열에서 응시.)

(그러나 수능 선택과목은 자유롭게 고를 수 있기 때문에 

이과여도 나형으로 시험을 볼 수 있고 문과여도 가형을 볼 수 있습니다.)
















서술형 문제와 실력UP 문제가 보이네요.


내신을 준비하려면 서술형이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하는데, 

평소에 풀이를 질서 있게 쓰는 습관을 들이면 서술형을 위해 따로 대단한 준비를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개념원리 RPM 미적분 II>였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3.10 09:00

















<2019 수능대비 수능기출 모의고사 33회 국어 영역>


수능과 모의고사 준비에서 기출문제를 배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수능 기출문제집을 사도 문제 자체는 거의 동일합니다. 

평가원에서 출제하는 수능과 6월·9월 모의평가 문제는 반드시 있을 수밖에 없고, 

책에 따라서는 사관학교·경찰대 문제도 수록하기도 하죠.


그러니 기출문제집의 선택 기준은 자연히 문제 외적인 요소가 됩니다.

해설의 친절함, 실제 시험과의 유사성, 문항 분석과 배치 등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여러 기출문제집을 알아본 후 자신의 상황과 선호도를 고려하면 될 것 같네요.

어쨌거나 문제가 똑같기 때문에 어느 것으로 사도 그다지 후회할 일은 없을 듯합니다. 

(차라리 시험지 출력해서 푸는 것이 낫겠다 싶을 정도로 성의 없게 만든 책만 아니면 말이죠!)


제가 아는 기출문제집만 해도 '마더텅, 자이스토리, 기출의 미래, 기출의 고백, 빅데이터, 씨뮬, 리얼 오리지널, 매3 시리즈, 마플, 마닳, 씨리얼, 미래로' 등이 있습니다.


기출문제의 중요성이 큰 만큼 문제집 종류도 많고 그만큼 선택의 폭도 넓습니다.
















저는 마더텅 책이 잘 맞아서 기출문제집은 주로 마더텅을 씁니다.

표지가 까만 책과 빨간 책 두 종류로 나오는데 차이가 있습니다. 

(표지 색이 책의 별명으로 굳어진 것이나 마찬가지인 상황이니 저도 여기에서는 그렇게 부르겠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까만책은 '유형별 기출'이고 빨간책은 '연도별 기출'입니다.

국어로 예를 들면 이 책은 그냥 모의고사 33회 '국어 영역'이지만 까만책은 국어 독서, 국어 문학, 국어 문법 등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까만책은 해설이 좀 더 자세하고, (수학, 국어 문법, 영어 어법어휘 등) 일부는 개념정리가 되어 있으며, 문제가 보기 편하게 편집되어 있습니다.


반면에 빨간책은 시험장의 리얼리티를 재현하는 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이런 훈련이 필요하다면 사용할 만합니다.



문제편과 해설편으로 분권이 되어 있는데 분리가 아주 잘 되는지 저의 경우 책을 펼치자마자 알아서 떨어져 나왔습니다.







   











수능 시험에 대한 이런저런 안내가 있습니다. 미리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이죠.


















실제 시험지와 똑같이 생겼고 크기도 거의 비슷해 보입니다,


목차는 간단합니다. 전부 평가원 기출(6모, 9모, 수능)입니다.


1. 2018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2. 2018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3.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4. 2017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5. 2017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6.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7. 2016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8. 2016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9.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0. 2015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1. 2015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12.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3. 2014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4. 2014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15.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6. 2013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7. 2013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18.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9. 2012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20. 2012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1.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2. 2011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23. 2011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4.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5. 2010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26. 2010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7.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8. 2009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29. 2009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30.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1. 2008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32. 2008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33.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마더텅의 다른 책에 대한 광고가 있네요. 이 '20분 미니 모의고사' 시리즈에는 약간의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80분의 모의고사를 하루 1회씩 꾸준히 풀기는 어렵지만 아무래도 20분 모의고사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기까요.

















정답과 해설편입니다. 여기에 흥미로운 것이 많습니다.^_^
















유형별 문항 분류표가 있습니다.

화법과 작문, 문법, 독서, 문학으로 크게 분류했고 그 안에 작은 분류들이 더 있습니다.













회차별로 등급컷도 정리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래 전에 시행될 시험은 등급컷을 찾는 것이 번거로운데 이렇게 정리되어 있으면 편하죠.


또한 회차별로 출제 경향이 분석되어 있고 오답률 TOP 5 문제도 제시되어 있습니다.


'불수능(불모평)/물수능(물모평)' 표시가 되어 있는 시험들이 있는데 

분류 기준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등급컷인 것으로 보입니다.















해설은 충분히 친절하며 큰 불편이나 부족함은 없습니다.

'매력적 오답'이 제시되어 있는 것이 눈에 띄는데 기준은 선택자 비율인 듯합니다.


가끔가다 매력적 오답이 3개, 심하면 4개인 문제도 있습니다.

그런 문제는 특별히 매력적인 오답이 있었다기보다는 단지 극히 어려운 문제였을 것 같네요.



최근에는 주로 비문학(독서)에서 고난도 지문 및 문제가 출제되는데, 

특히 지난 9월 모평의 양자역학 관련 지문이 기억에 남네요. 

(아마 27~32번이었을 텐데 '거짓말쟁이 문장'으로 검색하면 관련된 이야깃거리가 꽤 나옵니다.ㅋㅋ)



  










OMR 카드가 있습니다! ㅎ_ㅎ












값은 16,800원입니다. 

뒷표지를 보니 사회탐구 중 '경제'와 과학탐구 2과목을 제외한 모든 과목의 빨간책이 있네요.


























Posted by 깜찍이^^
2018.03.09 06:00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2019 수능대비 영어 어법·어휘>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영어독해'를 리뷰한 적이 있습니다.

2017/10/28 - [문제집&참고서 ] - [수능 기출 문제집]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2018 수능대비 영어독해

여기에는 어법 문제와 어휘 문제를 제외한 독해 문제들만 나와서 의아하게 여겼는데,

알고 보니 어법어휘 기출문제집이 따로 있는 것이었습니다.*^^*


어법과 어휘는 다른 유형들과 구별될 만한 특수한 유형이라고 판단해 따로 책을 만든 것으로 보이네요.


영어독해만큼은 아니지만 이 책도 꽤 두껍습니다.















목차는 이렇습니다. 


어휘편의 '맞는 어휘'와 '틀린 어휘'는 각각 박스형과 선택형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 박스형: (A) enable/restrict     (B) permanent/temporary     (C) heighten/lower 

            이런 상황에서 각각 맞는 것을 고르는 유형을 말합니다.


* 선택형: ① forced     ② enhance     ③ ability     ④ intense     ⑤ success

            이런 상황에서 틀린 것 하나를 골라내는 유형을 말합니다.















어느 정도 개념학습을 하고 간단한 연습문제도 푼 후에 본격적으로 기출을 풀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단원을 나누어 놓고 문제를 배치하는 것은 때때로 답을 유추하게 된다는 단점도 있겠지만 

배운 내용을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은 방식인 것 같습니다.


 















해설은 마더텅답게 예쁘고 친절합니다.^_^


















Posted by 깜찍이^^
2018.03.06 00:30













1. 조선 패밀리의 탄생

2. 조선 패밀리의 활극

3. 조선백성실톡

4. 뿔뿔이 흩어진 조선 패밀리

5. 두 명의 왕비

6. 조선의 두 번째 영광

7. 안녕, 조선 패밀리



조선왕조실톡 단행본을 1권부터 7권까지 모두 모았습니다.

3권은 옴니버스식 구성에 가깝지만 나머지는 대체로 시대순으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이렇게 흥미로운 컨텐츠들로 역사를 접하다 보면

'태정태세문단세...'를 외우지 않아도 흐름을 볼 수 있게 될 것 같네요.


웹툰 내용뿐 아니라 글로 된 해설도 있어서 다양한 시각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3.03 10:00




















< 개념원리 기하와 벡터 >입니다. 미적분 2와 마찬가지로 자연계열에서만 배웁니다.















개념원리 시리즈에 대한 리뷰는 이미 몇 번 썼습니다. 


개념원리 기하와 벡터는 개념원리 미적분 2 등과 비교했을 때 구성이나 특징이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개념원리는 설명을 진행하고 마지막에 요약한다기보다는,

일단 깔끔하게 핵심을 제시해 두고 그 후에 설명이나 증명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개념을 이해시킵니다.















개념서여서 문제 수가 많지 않을 것 같지만 의외로 많습니다. 

개념원리 익히기, 예제, 확인체크, 연습문제를 모두 합치면 그 수가 꽤 될 겁니다.
















고등수학 개념은 수학1부터 기하와 벡터까지 전부 개념원리로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여섯 권이 모두 모여 있는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ㅎㅎ























Posted by 깜찍이^^
2018.03.01 06:00

















<예술에 대한 일곱 가지 답변의 역사 (김진엽 지음)>


국어의 기술 시리즈 저자의 추천 도서들 중 하나였는데 마침 제가 흥미를 두고 있는 주제여서 읽게 된 책입니다.














'예술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 될 수 있는 일곱 가지의 이론을 

대중적인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진리를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는 자들을 조심하라'


저에게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말이었는데, 일곱 가지 답변 중 하나인 다원론의 격률이라고 하네요.














'모방론, 표현론, 형식론, 예술 정의 불가론, 제도론, 다원론, 진화 심리학과 예술'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뒤로 갈수록 최근에 나온 주장이니 대체로 시간 순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Posted by 깜찍이^^
2018.02.28 16:00




















이번 여행에서도 참 많은 것들을 사 왔습니다. 

너무 많아서 대부분 사진도 안 찍었지만 그래도 몇 가지는 사진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곧 봄이어서인지 킷캣에는 벚꽃이 그려져 있네요.^^
















다이소에서 형광펜 두 자루를 샀습니다. 


왼쪽 것은 노크식이라는 특징이 있고, 

오른쪽 것은 굵은 촉과 얇은 촉이 있으며 윈도우가 있습니다.




















표지에 마카롱이 그려져 있는 작고 얇은 중철 노트도 샀습니다.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지마 빅카메라에서 건진 실바니안 패밀리입니다! ㅎㅎ



















귀가 갈색이어서 초콜릿에 담갔다 꺼낸 것처럼 보이네요. +_+














Posted by 깜찍이^^
2018.02.26 08:00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입니다! 













그래픽은 좋아졌지만 스타크래프트 1의 재미는 그대로 유지되어 있습니다(ex. 여전히 드라군은 바보다).

스타크래프트 2를 출시하는 대신 리마스터부터 만들었다면 한국에서 반응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도 하게 되네요.ㅎㅎ






 







마우스패드, 설명서, 제작자의 편지 등 무언가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2.25 00:00














체크아웃한 후 기타큐슈 공항에 가서 몇 가지 간식을 샀습니다.














인천에서 기타큐슈로 가는 비행기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가기 때문에 그때보다 좀 더 늦은 시간에 출발합니다.

아마 오전 10시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자그마한 면세 코너에서 로이스 초콜릿을 팔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큰 문제 없이 인천공항으로 돌아왔습니다.^0^













먹거리, 쇼핑, 관광을 조화롭게 즐긴 여행이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