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2 06:30



















공항을 나와 가장 먼저 간 곳은 華さん食堂이었습니다. 


(어떻게 읽을 것인지가 좀 애매해서 원어로 적었습니다. 

화상식당? 화씨식당? 하나상쇼쿠도? 보통 저는 화상식당이라 부르긴 합니다.)















일본의 여러 지역에 있는 것으로 보이며, 가성비가 아주 괜찮은 식당입니다. 


그만한 값에 그만한 맛있는 음식을 풍족히 먹을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다양한 사이드 메뉴가 있는데 모두 따로 값을 지불해야 하지만 그럼에도 저렴한 편입니다.













일본 식당 중에는 밥의 양을 선택할 수 있는 곳이 많은데 이곳도 그렇습니다.
















국물도 건더기도 맛좋은 나가사키 짬뽕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반찬으로 고로케, 치킨, 생선 요리도 먹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