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5 16:03

 

 










이삼평 신사를 나온 후,

이 여행의 메인 이벤트라 할 수 있는 아리타 도자기 헌팅을 했습니다! *^^*




 

 

 

 

 

 

 

 

 

 

 

 

 





건물의 외관입니다.








 

 

 






Treasure Hunting!





 

 

 

 

 







5000엔 코스와 10000엔 코스가 있는데 도자기를 가져올 수 있는 구역이 다릅니다.




 

 

 

 

 

 







이 안쪽은 10000엔 코스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안쪽에는 좀 더 가격이 나갈 것 같은 자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바구니에 도자기를 담을 때 머리를 잘 써야 합니다.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가져올 수 있는 양이 꽤 달라지더군요.


왠지 테트리스 실력과도 상관관계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한국으로 돌아온 후 좀 더 정돈해서 늘어놓아 봤습니다.













바구니에 도자기를 담을 때도 머리를 써야 하지만 

가지고 돌아가기 위해 여행가방에 담을 때 역시 생각을 잘 해야 했습니다.

특히 수하물로 보낸다면 깨지지 않게 더욱 신경을 써야겠죠.


그렇게 가져온 도자기들은 쓸모가 많았습니다.^&^


두 번째 날에는 도자기를 닦고 정리한 것 정도 이외에는 특별히 다른 일정이 없었습니다.

첫날에 이곳저곳 많이 돌아다녀서인지 오히려 다음 날에는 좀 더 쉬어 갔었던 것 같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