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0 10:00

 

 








뉴 오타니 호텔에서 풍요로운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맛있는 호텔 뷔페였습니다.  

 11시 코스와 1시 코스가 있는데 1시를 예약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남아 상당히 일찍 도착했었기 때문에 앞 코스의 식사가 끝나지 않아 조금 기다렸습니다.

호텔에서 보이는 좋은 풍경을 보며 편한 의자에 여유롭게 앉아 있으니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식사가 준비되자마자 바로 먹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어떤 모습인지 자세히 보겠습니다.




 

 

 

 

 

 

 







'The New Otani'. 뉴 오타니 호텔입니다.









 

 

 

 

 




바깥의 경치가, 그저 멋지다라고 하기보다는, 수려하다고 할 만했습니다.




 

 

 

 

 

 

 

 




밖에 나가서 찍은 사진 같지만 창문 너머로 보이는 모습을 담은 것입니다.ㅎㅎ









 

 






음식의 종류는 적당히 다양합니다. 


음식 수가 엄청나게 많은 뷔페도 좋지만,

이곳처럼 종류는 적당하고 요리 하나하나가 즐거운 곳이 요즘 들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볶음밥 그리고 멜론이 특히 주목할 만합니다. 또 먹고 싶은 음식들이었습니다.




 

 

 

 

 






음료수는 오렌지 쥬스와 콜라로 먹었습니다. 기본적인 것이 최고의 선택일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음식이 신선하고 깨끗해서 참 좋았습니다. 오른쪽의 노란 것은 망고 푸딩입니다! ^&^




 

 

 

 

 






이것의 이름은 '로코모코'입니다. 맛있고 재미있는 밥이었습니다.


로코모코는 직접 말하면 그때 바로 만들어 줍니다.

 





 

 

 







일본 카레도 맛있었습니다. 


일본 마트에서 카레나 미소된장국 등 일본 식재료를 사 와서 먹으니 

돌아온 후에도 한동안 일본의 맛과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케이크 등 디저트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 


장식으로 올려진 초콜릿 조각이며 과일이 참 예쁩니다. 

어디에 올려도 그럴듯한 장식이 되는 애플민트 잎도 보이네요.











호텔 뉴 오타니 사가 뷔페에서의 풍요롭고 기분 좋았던 점심식사에 대해 회상했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니 좋았던 장소들을 알리는 것은 물론이고 즐거운 기억을 불러올 수도 있어 좋네요.^^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