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6 13:00

 

 

 

 

 

 

 

 

 

 

 

 

 

아침이 밝자 숙소를 나서 벳부와 그다지 멀지 않은 유후인으로 이동했습니다.

 

창 밖의 움직이는 경치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독특한 모양의 산이 있네요!

 

 

 

 

 

 

 

 

 

 

 

 

 

 

 

 

 

 

멋지고도 다양한 경치가 계속 펼쳐집니다.

 

 

 

 

 

 

 

 

 

 

 

 

 

 

 

 

 

 

이 사진들로 보는 것보다 실제 풍경이 훨씬 장관입니다.

 

 

 

 

 

 

 

 

 

 

 

 

 

 

 

 

 

자연 경관 덕에 지루할 틈이 없는 이동이었습니다.

 

 

 

 

 

 

 

 

 

 

 

 

 

 

 

 

 

 

유후인에 도착했습니다!

 

 

 

 

 

 

 

 

 

 

 

 

 

 

 

 

 

 

유후다케 산입니다.

 

이 날 유후다케 산의 꼭대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참 날씨가 좋은 날이었죠.

 

 

 

 

 

 

 

 

 

 

 

 

 

 

 

 

 

 

온천 도시 유후인에는 당일온천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당일온천 무소엔을 이용했습니다.

 

무소엔. 한국식 한자로는 '몽상원'입니다. (夢想園)

 

무소엔은 료칸이지만 숙박하지 않고 온천만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오픈 시간은 오전 10시입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가게에서 기다렸습니다.

 

가게에서는 과자와 입욕제 등을 팔고 있었습니다.

온천 후 먹기 제격인 음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저는 간장 맛이 나는 짭짤하고 재미난 과자를 사 먹었습니다.

 

 

 

 

 

 

 

 

 

 

 

 

 

 

 

 

 

 

 

일반 대중탕 외에 실내, 실외 각각 2개의 가족탕이 있습니다.

총 4개뿐이니 아무래도 이미 많은 사람이 찾아온 후에 도착한다면 이용하기 쉽지 않겠죠.

 

시작 시간인 10시에 맞춰 가서 가족탕을 가장 먼저 이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실외 가족탕은 환상적입니다. 무소엔이라는 이름과 잘 어울리는 곳이었죠.

온천 물을 머금은 식물들이 자라고 있어 눈도 즐거웠습니다.

 

 

 

 

 

 

 

 

 

 

 

 

 

 

 

 

 

 

 

실내 가족탕도 좋습니다.

 

헤어드라이어 등 여러 물품들이 잘 갖추어져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편리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