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9 14:40

 

 

 

 

언젠가부터 이마트에 맛도 좋고 실속 있는 먹거리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피코크(PEACOCK)' 브랜드에 재미있는 음식들이 많습니다.

 

3분요리의 발전된 버전 같은 제품들도 보이고, 다양한 먹거리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오늘 가지고 온 것은,

'마카롱' 입니다!

 

마카롱.. 아주 맛있지만 너무 비쌉니다.

그렇지만 피코크 마카롱은 비교적 싼값에 맛볼 수 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싼 것이 마카롱이지만요.)

 

특히 유통기한 임박한 제품은 50% 할인해서 판매하곤 하는데 전 주로 그때를 노립니다.^^

 

 

 

 

 

 

 

 

 

 

 

 

 

피코크 마카롱은 주로 5입과 2입이 있습니다.

 

블루베리, 오렌지, 산딸기, 피스타치오, 바닐라 맛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맛이 더 있긴 한 것 같은데 기억이..ㅜ)

 

5입 마카롱에는 이 5가지 맛의 마카롱이 하나씩 들어 있습니다.

 

2입 마카롱은 한 가지 맛의 마카롱이 두 개 들어 있으며 5입보다 마카롱 한 개의 크기가 큽니다.

 

(cf. 산딸기 2입은 5입과 크기가 똑같습니다. 그 대신 가격도 아마 달라질 겁니다.)

 

 

 

 

 

 

 

 

 

 

 

 

 

 

자세한 마카롱 사진들을 투척(?)해봅니다.^0^

 

 

 

 

 

 

몇 장의 사진과 짧은 글로 끄적인 이마트 피코크 마카롱 포스팅이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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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6.06.12 19:35

 

 

 

 

오늘은 'My Om Nom' 이라는 게임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

 

'Cut the Rope' 라는 게임을 아시나요?

Zeptolab에서 나온 게임입니다.

 

아마 Cut the Rope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이름을 모르더라도 사진을 보여 주면 아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아! 그 줄 잘라서 사탕 먹이는 게임!' 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My Om Nom은 역시 Zeptolab의 게임으로,

컷더로프의 캐릭터 Om Nom을 키우는 게임입니다.^_^

 

Om Nom을 한국어로 표기하면.. 옴놈, 암냠, 얌냠, 음냠, 얌얌, 냠냠 등등

다양하게 읽힐 수 있겠지만 '얌냠'이 가장 보편적인 듯합니다!

 

My Om Nom은 컷더로프에 비해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일단 국내에 관련 리뷰가 거의 없었습니다..ㅠㅠ

 

그러나 마이 옴 놈은 플레이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

귀엽고 재미있는 키우기 게임입니다!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인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몇 장의 사진과 함께 게임을 소개할 텐데,

리뷰를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캡쳐한 사진들이 아니라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그때그때 찍은 사진이기 때문에

조금은 두서없는, 고르지 못한 리뷰가 될 수 있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스압주의*

 

 

 

 

 

 

 

 

 

 

 

로딩창부터 귀엽습니다!

 

로딩시간은 그다지 짧은 편은 아닙니다.

정확히 재 보지는 않았지만 약 1분 정도 되는 듯합니다.

 

그래도 그만큼의 시간을 기다릴 만한 게임이 펼쳐질 것입니다.^&^

 

 

 

 

 

 

 

 

 

 

 

처음에는 성별을 고르는데, 남자를 선택하면 Om Nom(옴 놈),

여자를 선택하면 Om Nelly(옴 넬리)를 만나게 됩니다.

 

저는 Om Nom을 추천합니다.^^

 

Om Nom을 키우던 박사님이 여행을 떠나게 되어 플레이어에게 Om Nom을 맡기면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튜토리얼이 진행됩니다. 박사님이 Om Nom을 돌보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튜토리얼이 친절하기 때문에 금세 적응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화면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Om Nom의 모습은 3D로 표현됩니다. 아주 귀여운 초록 몬스터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다양한 동작을 보여 주고, 누르거나 쓰다듬는 등의 행동을 통해

더욱 다양한 동작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사진에서처럼 그림이 그려진 말풍선을 통해 다양한 요구를 합니다.

먹여 줘, 씻겨 줘, 놀아줘, 쓰다듬어 줘, 졸려 등등...

 

 

상단 왼쪽에 있는 것은 에너지로 최대 3, 최소 0이며 미니게임을 플레이하면 소모되며

침대를 눌러 일정 시간 동안 잠을 자면 회복됩니다.

다이아몬드를 사용하면 바로 회복할 수 있지만 그냥 재우는 게 낫습니다.

 

상단 가운데에는 5개의 아이콘이 있습니다.

 

맨 왼쪽의 별은 레벨과 경험치를 나타냅니다. 별을 누르면 각 레벨의 보상과

얌냠을 데려온 지 며칠째인가 등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0^

 

맨 오른쪽의 편지봉투를 누르면 박사님이 내린 임무를 볼 수 있습니다.

 

가운데 3개의 아이콘은 누르면 각각 식사실, 욕실, 방 (현재 스크린샷에 있는 방) 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이 3개의 아이콘에 게이지가 찬 정도를 통해 충분히 먹었는지, 씻었는지, 놀았는지가 나타납니다.

이 3개의 게이지가 모두 일정량 이상 차 있으면 얌냠의 기분이 좋으며 갖가지 행동을 보여 주지만,

그렇지 않으면 얌냠은 기분 나쁜 표정으로 가만히 있으며 걸음도 느립니다.

 

상단 오른쪽에는 코인과 다이아몬드의 보유량이 나와 있습니다.

 

코인은 미니게임과 광고 시청을 통해 모을 수 있으며 비교적 쉽게 많이 모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이아몬드는 모으기 힘들며 레벨업 등을 통해 가끔가다 조금씩 얻게 됩니다.

 

즉 이 다이아몬드는 '현질유도' 장치인 셈입니다.

(어쩔 수 없죠. 게임을 무료로 제공하니 인앱구매나 광고로 수익을 모을 수밖에요..)

 

하단 왼쪽의 쇼핑카트 아이콘을 누르면 각종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암냠을 위한 가구, 장식물, 장난감, 벽지 등을 구매할 수 있죠.

 

하단 오른쪽의 아이콘들을 통해 미니게임을 플레이하거나, 다른 방으로 이동하고, 

언어나 알림 설정을 바꾸는 등 각종 기능을 누릴 수 있습니다.^^ 

 

 

 

 

 

 

 

 

 

 

 

 

 

 

 

 

 

 

 

 

편지봉투 버튼을 누르면 박사님의 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대개 임무를 부여하는 내용이고, 수행하면 일정한 보상을 받습니다.

 

그리고 임무를 없애는 것은 처음 3회는 대가 없이 가능하지만

그 뒤부터는 다이아몬드를 요구하니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박사님은 종종 여행지에서의 기념품을 보내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여행지에서 알게 된 각종 정보를 알려 줍니다!

얌냠의 출생의 비밀(!)에 대한 것이죠..

 

 

 

 

 

 

 

 

 

 

 

 

욕실에서 얌냠을 씻길 수 있습니다.

 

비누로 몸을 씻기고, 치약으로 이를 닦아 주며, 욕실 벽지도 바꿀 수 있습니다.

 

비누로는 사진에서처럼 암냠에게 거품 모자를 씌워 줄 수 있는데

비누마다 모자가 다르다는 깨알 재미가 있습니다.^.^

 

 

 

 

 

 

 

 

 

 

 

 

 

 

얌냠의 에너지를 소비하면 얌냠은 졸려 합니다. 그럼 재우면 됩니다!

에너지 1에 수면 10분입니다.

 

 

 

 

 

 

 

 

 

 

다른 방으로 이동할 때는 이러한 로딩창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때의 로딩 시간은 짧습니다.

 

2D 얌냠, 3D 얌냠 모두 귀엽군요!

 

얌냠은 오랫동안 돌보지 않으면 병에 걸립니다.

병에 걸리면 눈 주위가 파란 등 몹시 마음 아픈 모습이 됩니다.

약간의 코인을 내고 치료할 수는 있지만 상당한 죄책감이 생기게 됩니다.

 

(사실 이것은 그저 게임일 뿐이지만.. 키우기 게임에서는 감정적이 되곤 하죠.)

 

저는 대개 하루에 한 번 얌냠을 만나는데 하루 정도는 잊어버려도 괜찮았습니다.

그러니 약 2~3일 정도 돌보지 않으면 병이 드는 듯합니다.

 

 

 

 

 

 

 

 

 

 

 

 

일정량의 재료를 모으면 방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확장을 하면 가구, 장식품을 더 많이 놓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확장은 비교적 쉽게 할 수 있지만, 두 번째 확장부터는 갑자기 어려워집니다.

 

확장 재료는 기본적으로 다이아몬드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레벨업 시 때때로 확장 재료를 얻게 되며, 가끔씩 암냠을 누르면 재료가 튀어나올 때가 있습니다.

 

첫 번째 확장은 다이아몬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생각보다 금세 할 수 있으니 다이아몬드는 아껴 두세요.

 

 

 

 

 

 

 

 

 

 

 

 

 

이렇게 얌냠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얌냠을 던질 수도 있습니다!

 

얌냠을 던진다고 그가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좋아하는 듯한 반응이 나타나죠.

 

 

 

 

 

 

 

 

 

 

미니게임은 세 종류가 있습니다. (이름은 제가 임의로 붙였습니다.)

 

이 포스팅에는 로켓 게임의 사진만 있네요.

 

게임 시작 전에 광고를 보면 더블 스코어가 되어 두 배의 코인이 모이며,

게임이 끝났을 때는 광고를 보거나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이어서 플레이할 기회를 얻습니다.

 

 

1. 기억력 게임

같은 그림끼리 맞추는 게임입니다. 다양한 그림이 그려진 여러 개의 과자를 보여 주고,

곧 과자가 뒤집힙니다. 과자를 다시 뒤집어 같은 그림 2개씩을 맞추면 됩니다.

 

2. 로켓 게임

얌냠이 탄 로켓을 운전해 소행성, 외계 우주선 등 각종 장애물을 피해 별을 먹어야 합니다.

별을 먹는 만큼 코인이 모입니다. 화면을 터치해 로켓을 위로 띄우고,

손을 놓아 아래로 가라앉히는 조작을 통해 플레이합니다.

 

3. 캔디크러쉬 얌냠

캔디크러쉬 시리즈 같은 종류의 게임입니다.

젤리를 움직여 3개 이상의 젤리가 한 줄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제가 느낀 효율성은 1>2>3입니다.

 

더블 스코어 등을 적용한 것을 기준으로,

기억력 게임으로는 한 번에 5000코인 이상을 모은 적도 있습니다.

로켓 게임으로도 한 번에 2000코인 이상을 모으곤 하며,

캔디크러쉬 종류의 게임은 제가 더럽게 못하는 편이라 100코인도 모으기가 힘겹습니다.ㅠ

(잘하는 분들은 훨씬 많이 모으겠지만요..)

 

미니게임은 그다지 어렵지 않으며 (물론 3번은 '저에게는' 너무 어렵지만요.),

그러므로 코인을 모으는 것도 제법 쉽습니다. 현재 저는 100000코인 이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 실행한다고 하면, 얌냠을 돌보는 데는 많이 잡아도 하루에 300코인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러나 미니게임에 숙달되어 한 번에 5000코인씩 모으는 경지에 도달하면 게임 한 번으로

한 달 이상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미니게임 자체도 재미있는 편입니다. 로켓 게임은 bgm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얌냠을 건드리지 않고 딴짓을 하고 있으면 얌냠이 이렇게 화면에 달라붙습니다.

 

화면에 다가오는 패턴도 3가지 정도가 있는데 사진처럼 붙거나, 아래에서 매달리거나,

위쪽에 거꾸로 매달려 있습니다.^^

 

 

 

 

 

 

 

 

 

 

식사실, 욕실, 방 외의 다른 공간들이 있습니다. 옷방, 그리고 캔디 나무입니다.

 

이곳은 캔디 나무입니다. 최대 3개의 캔디가 열립니다. 왼쪽, 가운데, 오른쪽.

 

얌냠이 먹는 음식의 종류는 꽤 다양합니다. 모두 디저트 종류이죠.

사탕, 케이크, 아이스크림 등등..

 

(그러고 보니 식사실 캡쳐가 없네요!)

 

 

 

 

 

 

 

 

 

 

 

얌냠이 매달려 있네요!

 

 

 

 

 

 

 

 

 

 

 

우리는 얌냠에게 다양한 장난감을 갖고 놀게 할 수 있습니다.

 

얌냠 표정이 재미있네요! ^^

 

 

 

 

 

 

 

 

 

옷방입니다.

 

모자, 얼굴 장식(수염, 삐에로 코 등), 안경, 양말, 심지어 피부까지!

얌냠을 다양한 아이템으로 꾸밀 수 있죠.

 

있는 그대로의 얌냠이 가장 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약간의 단장도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모자는 괜찮은 장식이 될 수 있죠!

양말도 볼 만합니다.

 

그러나 피부, 얼굴 장식, 안경은 그닥 훌륭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얌냠을 개성 있게 꾸미는 것 역시 쏠쏠한 재미입니다!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제가 아마도 이 게임의 초창기에 마이 옴 놈을 시작했을 것입니다.

분명 처음에는 한국어를 원활히 사용 가능했죠. 번역도 아주 매끄러웠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한국어와 일본어의 글씨가 깨져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면 제 기종 혹은 제 기기만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리뷰에 관련 항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모든 리뷰를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어쨌든 그 이후로 저는 언어를 영어로 바꿔 사용 중입니다. 영어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참고로 이 사진의 내용은..

 

TASKS

 

Look what I saw in one of the museums in Germany!

Is Om Nom really such a battle-ready little monster?

 

Next

 

임무

 

제가 독일의 한 박물관에서 본 것을 보십시오!

옴놈은 정말로 이런 전투 태세를 갖춘 작은 괴물일까요?

 

다음

 

 

... 저의 해석 능력으로는 일단 이 정도입니다! ;;

 

 

 

 

 

 

 

 

 

 

 

 

 

로봇 장난감과 놀고 있는 얌냠입니다.

 

박사님이 얌냠을 로봇과 전투시키라는 임무를 내립니다.

하지만 얌냠은 로봇을 따라 춤을 춥니다!

박사님은 이런 반응을 기대한 것이 아니라며 당황합니다.ㅎㅎ

 

 

 

 

 

 

 

 

 

My Om Nom의 리뷰였습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관심이 생긴다면 설치하고 귀여운 얌냠을 만나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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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6.05.14 16:34

 

 

 

 

 

 

 

 

 

 

 

 

 

 

 

 

 

 

 

 

 

 

 

 

 

 

 

 

 

오늘은 요리책을 가져왔습니다.^^

 

제목은 '초콜릿 마스터클래스'! 값은 20,000원입니다.

 

저자는 정영택이라는 사람인데 이 분야에서 유명하다는 듯합니다.

 

초콜릿에 관한 기초 지식과 각종 초콜릿 레시피가 담긴 초콜릿의 교과서 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두 번째 사진에는 이 책의 출판사인 BnCworld에서 출판한 다른 요리책을 소개하고 있네요.

대개 디저트 종류입니다. 프랑스 과자, 디저트, 슈거크래프트, 구움과자의 세계..

 

 

이 책의 차례는...

 

Chapter 01 인트로

초콜릿의 기초 지식

초콜릿의 기초 작업

봉봉의 기초 작업

봉봉의 기본 재료

도구와 재료



Chapter 02 가나슈

 

[크림가나슈]

유자

시나몬

캐러멜 라테

얼그레이

카페 비터

캐러멜 오 레

프랄린 누가틴

헤이즐넛 라테

시트론

라즈베리 젤리

시트러스 캐러멜

위스키 파베

카페 봉봉

라즈베리

말차

코코파


[버터가나슈]

오렌지 버터

카시스 버터 프랄린

마드라스

라즈베리 바이트

레몬 로그


[논필링가나슈]

리커 코디얼

캐러멜 크림

체리 봉봉

솔트 캐러멜

퐁세


Chapter 03 초콜릿바 & 장식물


[초콜릿바]

초코 롤리팝

월넛 브리틀

프루츠바

스위스 로셰

너츠바

푀양틴바

허브바

카카오닙 세서미 초콜릿 신

플로랑탱


[장식물]

전사지

나비

빨간 리본

초콜릿 구

시가레트

부채

반달 꽃잎

스프링

나뭇결

필름

스파이럴



Chapter 04 앙트르메 & 구움과자


[앙트르메]

초코 라테

캐러멜 패션 망고

초코 바나나 롤케이크


[구움과자]

초코 마들렌

피낭시에

브라우니

초콜릿 마카롱

초코 헤이즐넛 쿠키

초콜릿 슈

초콜릿 퐁당

클래식 쇼콜라

 

Chapter 05 플레이트 디저트 & 음료


[플레이트 디저트]

프루티 초콜릿 케이크와 시트러스 베리 무스

포에누아르

블러디 파르페


[음료]

화이트 모카 초콜릿

차이 티

캐러멜 드링크



Chapter 06 쇼피스

블러썸

터치 아프리카

폴링 인 러브

오리엔탈 포레스트

 

 

 

이 책은 초콜릿 요리를 취미로 삼는 사람을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전문적으로 초콜릿을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책 같습니다.

 

(물론 취미로도 좋겠지만요!)

 

일단 레시피의 기준 분량도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먹기보다는 판매하기에 적당한 분량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각종 도구, 장비가 많이 필요했습니다.

 

각종 몰드, 전사지, 디핑포크, 아크릴판, opp시트, 핸드믹서, 식힘망, 원통, 스패튤러, 스크레이퍼 등등...

 

 

'초콜릿 마스터클래스'의 큰 장점은 사진 자료가 풍부하다는 것입니다. ^^

 

(사실 저는 초콜릿을 만들려고 이 책을 본 것이 아니라 초콜릿 사진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봤습니다..ㅋㅋ

먹방을 보면서 대리만족하는 심리와 비슷한 것도 같습니다.)

 

아무래도 레시피는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으면 이해하기 좋겠죠.

 

이 책에는 예술적인 초콜릿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마지막 챕터인 쇼피스에 나오는 것들을 보면 '이게 다 먹는 거라니!'라는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건 엄청나게 비쌀 것 같습니다.)

 

 

 

 

 

 

'초콜릿 마스터클래스'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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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5.03.07 10:00

 

 

 

 

 

 

이번 포스팅은 군침 도는 회전초밥 식당 포스팅입니다.

 

특히 일본이기 때문에 일부러 한번쯤 가볼 법한 게 회전초밥집이죠.

 

이 포스팅의 회전초밥집은 '하마즈시'입니다.

수많은 체인점이 있는데 장소에 따라 한국 관광객이 많은 곳도 있고 일본 현지인이 많은 곳도 있습니다.

 

제가 간 하마즈시는 아메리칸빌리지 쪽의, 그러니까 오키나와 중부 쪽에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 하마즈시는 거의 모든 사람이 일본인이더군요.

그래도 사람은 많아서 전 1시간 넘게 기다렸지만 그럴 가치가 있었답니다.

일본의 기다리기(?) 문화도 체험해 보고 말이죠.

 

 

 

 

 

 

 

 

 

 

 

 

 

 

 

 

초밥 도시락을 사 갈 수 있답니다.

 

 

 

 

 

 

 

 

 

 

 

다양한 초밥들이 있답니다.^_^

 

 

 

 

 

 

 

 

 

 

 

 

이 화면으로 초밥 등 음식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주문한 음식이 회전판 위를 지나가면 알림이 뜹니다.

 

주문한 음식은 검은 받침대 위에 접시가 올려져 있습니다.

즉 검은 받침대 위에 올려진 음식들은 자기가 주문한 게 아니라면 가져가면 안 되겠죠.

그걸 모르고 처음에 남이 주문한 음식을 먹기도 했답니다;;

 

 

 

 

 

 

 

 

 

 

 

접시별 가격은 보시는 대로입니다.

 

 

 

 

 

 

 

 

 

 

 

 

 

 

다양한 초밥들이 있습니다.^^

 

전 회를 잘 못 먹는데 이곳은 회가 아닌 초밥이나 사이드메뉴들도 많아서

회를 잘 못 먹거나 혹은 어린 아이가 함께 있어도 먹을 게 많답니다.^^

 

 

 

 

 

 

 

 

 

 

 

 

 

 

계란말이 초밥, 김밥, 유부초밥, 스테이크 초밥 등 맛좋은 메뉴들이 많답니다.^^

 

 

 

 

 

 

 

 

 

 

 

 

감자튀김, 국물 요리와 면 요리 등 사이드메뉴나 음료수도 많답니다.*^^*

 

 

 

 

 

 

 

 

 

 

 

케이크와 푸딩 등 디저트도 있답니다!

케이크는 다른 메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쌌지만 맛은 훌륭하더군요.

 

 

 

 

 

 

 

 

 

맛있는 회전초밥 식당 포스팅이었습니다.

이런 맛있는 포스팅을 하면 다시 먹고 싶어진답니다...

 

즐거운 한 주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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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10.29 21:28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제가 다니는 중학교가 중간고사가 좀 늦어서 상당히 오래 잠적하게 됐었죠..;;

 

그렇다면, 오늘은..

산뜻하게...

맛집 포스팅을 하도록 하죠!

 

오늘 소개할 곳은 원주 빕스입니다.

원주에 뷔페들이 상당히 많던데 전국적으로 널리 퍼졌고 또 유명한

빕스에 갔다 오게 되었네요.

 

(약간의 스크롤 압박 주의 필요)

 

 

 

 

 

 

 

 

 

 

 

음...

빕스는 간판도 먹음직스럽습니다.

 

저는 스테이크 같은 요리들은 따로 주문하지 않고 샐러드바만 이용했는데도

먹을 게 참 많았답니다.^&^

 

 

 

 

 

 

 

 

 

 

 

 

 

 

 

 

 

 

 

 

 

 

이건 물일까요?

시원해 보이는군요.

 

 

 

 

 

 

 

 

 

 

 

 

 

 

 

 

 

 

 

각설하고, 가장 중요한 음식 얘기로 넘어갑니다~.

기름진 메뉴들이로군요.

 

피자, 볶음밥, 치즈 얹은 마카로니, 치킨, 떡갈비...

지금 쓰면서도 군침이 도네요.*^^*

 

 

 

 

 

 

 

 

 

 

 

 

 

 

 

 

 

붸페에서 배가 불러지면 음식들이 아주아주 맛있지만은 않지요.

하지만 그런 고만고만한 메뉴들 중에 집에 가면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여기 이 토스트도 그랬답니다.

빵이 바게트 같아서 훌륭했답니다.^_^

 

감자튀김은 중독성이 최고였답니다.

달짝지근해서 계속 가져다 먹게 되는 그런 맛이더군요.^^

 

 

 

 

 

 

 

 

 

 

 

 

 

 

 

 

으헉.. 화질이.. ㅜㅜ

 

여튼!

저 화채도 새콤달콤해서 맘에 드네요.

 

 

 

 

 

 

 

 

 

 

 

 

 

 

 

 

쌀국수입니다.

뷔페에서는 으레 면과 국물(육수), 그리고 보조 재료들이 따로 되어 있어서 취향대로 만들어 먹는 것이

또 재미나지요.^^

 

그래서 뷔페 국수도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정말 좋아하는 스파게티입니다!!

알리오 올리오, 크림 스파게티.

알리오 올리오는 못 만들면 끔찍하고 잘 만들면 정말 맛있는데

다행히 이곳은 맛있더군요.

 

그냥 토마토 스파게티 같은데, 면이 굵은 것이 있어 독특했답니다.

먹기가 편해 좋았죠.^_^

 

심심할 때 한 입 먹을 망고는 덤!

 

 

 

 

 

 

 

 

 

 

 

 

 

 

 

 

 

 

 

 

 

 

 

 

 

 

 

 

 

 

 

 

 

 

 

 

 

 

 

 

 

 

 

 

 

 

 

 

 

 

고급 뷔페의 필수조건 중 하나가 맛있는 샐러드디저트지요.

닭가슴살 샐러드가 담백해서 좋았고, 두부 샐러드는 한식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릴 만 합니다.^&^

 

과일도 좋지요.

파인애플은 껍데기가 노란 것이 잘 익어서 달답니다!

초록색 껍데기면 셔요..;;

 

 

 

 

 

 

 

 

 

 

 

 

 

 

 

 

 

 

 

 

 

요구르트입니다.^^

그래놀라와 잼을 넣어 먹을 수 있답니다.

 

 

 

 

 

 

 

 

 

 

 

 

 

 

 

 

 

 

 

 

앞서 언급한 뷔페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 요건인 디저트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중시하고요.

 

치즈케이크는 맛있는 맛이었답니다.*^^*

롤케잌은 친숙하면서도 빕스에 와서 먹으니 뭔가 더 맛있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드네요.^^

 

 

 

 

 

 

 

 

 

 

 

 

 

 

 

 

 

 

 

 

 

 

 

 

아이스크림입니다.

콘에 먹거나, 그릇에 담아 먹거나.

콘에 담아 밖으로 들고 나가 먹으면 맛나답니다.^_^

 

 

 

 

 

 

 

 

 

 

풍부한 사진을 마련하려 노력한,

맛집 원주 빕스 포스팅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왠지 맛있는 포스팅으로 돌아올 것 같군요.

그럼, 저는 새로운 포스팅을 준비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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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08.04 16:30

 안녕하세요~

우연히도 오늘 역시 맛집을 소개하게 되었군요.^^

오늘은 '충주 체리블러썸' 입니다.



 제목대로 이곳은 다양한 나라의 음식이 공존하는데..

초밥이 특히 많은 종류가 있어군요.^&^

지금 사진에 나온 초밥이 이 뷔페에 있는 모든 초밥의 반 정도뿐일 겁니다.

처음에 한쪽에 있는 롤 초밥을 가지고 왔는데,

다른 쪽에 다른 종류의 초밥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어딘가에 알밥도 있었을 거예요.^^

제가 먹은 초밥 중에는 연어 초밥이 좋았습니다. 맛도 좋고, 무엇보다 연어 초밥을 처음 봤답니다.*^^*

초밥을 처음에 너무 많이 먹었더니 배가 불러서 이번엔 많이 못 먹었답니다..;;




 다음도 맛있는 음식들이로군요.

치즈 스파게티, 볶음우동, 그리고 치킨인데요.

치킨은 후라이드 치킨간장 치킨이 있었답니다.^^

치킨 근처에는 돈까스와 감자튀김도 있던데, 그것들도 맛이 괜찮더군요.^^

치즈 스파게티는 치즈를 좋아해서 치즈가 많이 들어가게 떠 왔더니 치즈가 너무 많더군요.

아무래도 적당히 가지고 와야 겠습니다.^&^




 다음은 소면입니다. (사진이 좀 흐리네요..;;)

소면은 직접 면과 국물, 고명, 그리고 어묵까지 원하는 양만큼 덜어 직접 담아 먹는데,

면이 한 덩어리의 양 자체가 꽤 많아서 다른 음식도 많이 맛보고 싶다면 면을 좀 남기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이제 가장 기대되는 디저트군요.^&^

새우깡은 눅눅해서 별로 맛있지 않았답니다..

그렇지만 초코 머핀초콜릿 케이크는 맛있었답니다.*^^*

초콜릿 케이크는 제가 개인적으로 초콜릿을 좋아해서이기도 한 것 같고,

초코 머핀은 다른 사람들도 맛있다고 하더군요.




과일도 있었지만, 사진은 안 찍었답니다. (먹다 보니...;;)

이곳에는 슬러시가 있더군요.^^

슬러시는 사진의 오렌지 맛 외에도 파란 슬러시도 있더군요.

파란 건 아무래도 소다 맛 같네요..

그리고 아이스크림도 있는데, 맛은 두 종류이고 콘에 담아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최근에 음식점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사진을 찍어 오게 되어서 블로그에 올릴 글감이 좀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신선한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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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07.16 20:52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번 '원주 오스타스'에 이어 또 하나의 고급 뷔페 식당을 초대하려고 합니다.

그곳은 두바이 7성급 호텔의 유명 요리사 '에드워드 권' 의 이름을 건

'The Mixed One(더믹스드원)'이라는 뷔페입니다.

여러 곳에 있는 것 같은데 저는 분당에 있는 지점을 가 보았답니다.

 

가격은...

 

구분

 평일점심

평일저녁

주말/공휴일 점심 

주말/공휴일 저녁 

 성인

 29,500

39,500 

39,500 

42,000 

 초등학생

 20,000

22,000 

22,000 

28,000 

 미취학

 11,000

11,000

15,000 

15,000 

         

 

 이제 음식들을 보면, 저는 뷔페에서 피자를 가장 먼저 먹는 습관이 있어서 피자를 찾았답니다.^&^

3종류이고, 일반 피자집에서 파는 피자보다 특별한 듯한 느낌이더군요.

저는 맨 위의, 고구마 피가 맛이 좋았답니다.

 다음은 육류입니다. (맨 위는 생선 요리)

요리가 기억에 남던데, 특히 가운데에 있는 닭 요리의 소스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마도 레몬 맛이었던 것 같군요.^^

 그리고, 생선류입니다.

이 요리들은 연어 요리와 초밥 종류여서 값이 비싼 요리이기도 하지요. (물론 뷔페에선 무제한*^^*)

저는 생선회는 먹어 보지 않았는데, 초밥에는 구운 생선이 있거나 치즈롤, 유부초밥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연어도 조리 방법을 다양하게 해서 서너 종류나 있더군요.

 음.. 저는 스파게티, 그러니까 파스타 요리를 좋아하는데, 여기에는 3종류의 파스타가 있었고, 조리를 부탁하면

즉석 조리해 줍니다.

이건 평범한 토마토 파스타 같지만 제가 일부러 조개도 넣었고, 또 면이 보통의 스파게티보다 굵어

특별했습니다.^^

 이건 까르보나라 스파게티(간단하게 크림 스파게티가 편한듯..;;)인데요,

나머지 1종류는 주문하지 않아서 기억이 잘 안 납니다.

 

그리고,

맛있어 보여서 얼른 먹어 버리느라 사진은 굳이 찍지 않았지만 스테이크도 주문하면 즉석으로 만들어 줍니다.

스테이크 맛도 좋더군요. 양도 꽤 많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저트들입니다.

저는 디저트가 뷔페의 질에서 상당한 부분을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사진 외에도 여기엔 디저트가 많고, 맛도 다양했습니다.

아래쪽의 분홍색 조각케이크는 새콤한 맛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보통 디저트는 단 것이 많은데 말이지요.^^

그리고 마카롱은 달달한 디저트의 표본이었던 것 같은데, 이곳 마카롱은 다른 곳보다 작아서

귀여웠습니다.

 

이상으로 뷔페 'The Mixed One(더믹스드원)'에 관한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더 신선한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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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06.12 19:19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원주의 뷔페 식당 '오스타스'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가격은 성인 기준 평일 점심은 19,800원이고 평일 저녁은 35,200원, 주말은 38,500이랍니다.

 

이곳의 특징은 음식 종류가 많다는 것인데요, 그래도 맛있는 음식이 많은 것 같답니다.^^

국수 종류는 우동, 짬뽕, 짜장, 쌀국수의 4가지가 있고,

면과 소스를 제외한 야채나 해물 등을 그릇에 넣어서 요리사에게 드리면 조리를 해 준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피자와 스파게티도 3종류씩 있습니다.^&^

그중 허니 고르곤졸라 피자에는 옆에 준비된 꿀을 따로 뿌려야 하는데, 종종 잊어버리곤 한답니다..;;




초밥 종류도 다양합니다. 여러 종류의 초밥이 접시에 담긴 형태로, 접시를 가져가면 됩니다.





오스타스는 특히 디저트 종류가 아주 많답니다.

디저트 종류가 많아도 위의 토핑만 다르고 맛이 비슷한 뷔페도 더러 있는데,

이곳은 맛도 거의 다 다릅니다.



재미있고 달콤한 초콜릿 분도 있는데요, 갈색 초콜릿이 아닌 화이트 초콜릿이랍니다.*^^*



과일들입니다.

저는 파인애플이 특히 맛있었답니다..^^

 

원주 오스타스는 가격은 좀 비싼 것 같지만 값이 비싼 만큼 음식이 다양하고 맛이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더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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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