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5 00:00














체크아웃한 후 기타큐슈 공항에 가서 몇 가지 간식을 샀습니다.














인천에서 기타큐슈로 가는 비행기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가기 때문에 그때보다 좀 더 늦은 시간에 출발합니다.

아마 오전 10시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자그마한 면세 코너에서 로이스 초콜릿을 팔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큰 문제 없이 인천공항으로 돌아왔습니다.^0^













먹거리, 쇼핑, 관광을 조화롭게 즐긴 여행이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3.28 18:00
















오이타공항 국제선 면세점에서 사 온 다양한 음식들입니다.


위쪽부터 두 번째이자 왼쪽에 있는 노란 상자가 Royce' Pure Chocolate(로이스 퓨어 초콜릿)입니다.


















겉의 노란 종이를 벗기면 마치 순수함을 상징하는 듯한 흰 상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 가지 맛이 있습니다. 크리미 밀크(Creamy milk) 그리고 화이트(White).




















보기 좋은 물결 문양이 새겨진 코인 모양의 초콜릿들입니다.


크리미 밀크와 화이트 모두 달콤하고 맛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3.24 20:00





















ROYCE' NAMA CHOCOLATE Mild Cacao (로이스 나마 초콜릿 마일드 카카오)


이번에도 맛있는 로이스 초콜릿입니다.


마일드 카카오는 갈색 상자네요. 상자부터 맛있어 보입니다.^_^




















오레, 가나 비터, 마일드 카카오 모두 맛있는 초콜릿이었고 많은 행복을 가져다 줬습니다.

다른 맛은 또 무엇이 있나 궁금해집니다.


















녹여 먹어도 씹어 먹어도 맛있는, 고운 코코아 파우더가 뿌려진 생 초콜릿입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3.23 22:00

























ROYCE' NAMA CHOCOLATE Ghana Bitter (로이스 나마 초콜릿 가나 비터)


검은 상자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정신없이 먹다가 중간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초콜릿을 찍어 먹기 위한 도구도 이렇게 함께 들어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3.22 21:00





















오이타국제공항 국제선 면세점은 큰 규모는 아니지만 맛있는 먹거리들이 많아 그 재미가 쏠쏠합니다.


특히 로이스 초콜릿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에서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구할 수 있죠.


면세점에는 로이스의 다양한 초콜릿 제품들이 있었습니다.


ROYCE' NAMA CHOCOLATE.


이 로이스 생 초콜릿만 해도 꽤 많은 종류가 있었습니다.


그 중 저는 오레, 마일드 카카오, 가나 비터 이 세 종류를 맛봤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로이스 초콜릿은 오레(Au Lait)입니다.


기본 맛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이 오레입니다. 가장 무난하죠.

물론 다른 종류도 모두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짙은 파란색의 정사각형 상자에 담겨 있습니다.






 















뚜껑을 여니 그 안에도 섬세한 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한 가지 덧붙여 이야기하면, 면세점에서 보냉제를 챙겨 줬었습니다.

생 초콜릿은 잘 녹기 때문인 것 같네요.





















금색 포장지를 뜯으면 초콜릿이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20조각의 초콜릿이 질서 있게 들어 있고, 코코아 가루도 많이 있습니다.


맛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인간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상적인 맛이랄까요.

























Posted by 깜찍이^^
2017.03.15 20:00

 

 

 

 

 

 

 

 

 

 

 

 

 

 

 

오이타공항 국제선 면세점에서 이것저것 구매했습니다.

포장이 잘되어 있어 선물용으로도 좋겠고 맛있으니 직접 먹어도 좋겠네요.

 

-ROYCE POTATOCHIP CHOCOLATE

-까망베르치즈 와플쿠키

-PURE JELLY(유바리멜론)

-히요코(만쥬)

-ROYCE PURE CHOCOLATE(Creamy Milk, White)

-녹차 카스테라

-TOKYO BANANA

 

-로이스 초콜릿(오레, 가나 비터, 마일드 카카오)

 

 

 

 

 

 

 

 

 

 

 

 

 

 

 

 

 

 

 

 

 

여러 종류의 로이스 초콜릿 가운데 가장 무난한 기본 맛으로 여겨지는 오레(Au Lait)입니다.

 

 

 

 

 

 

 

 

 

 

 

 

 

 

 

 

 

 

 

 

 

 

도쿄 바나나입니다. 이름을 모를 때는 바나나빵이라고 편하게 불렀었죠.

 

노란 빵 속에 바나나 맛이 나는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습니다.

 

 

 

 

 

 

 

 

 

 

 

 

 

 

 

 

 

 

 

유바리 멜론 퓨어 젤리입니다. 이름을 읽기 전에는 간단히 멜론젤리라고 칭했었습니다.

 

 

 

 

 

 

 

 

 

 

 

 

 

 

 

 

 

 

 

 

 

녹차 카스테라입니다.

 

 

 

 

 

 

 

 

 

 

 

 

 

 

 

 

 

 

 

 

 

 

 

히요코 만쥬입니다. 하카타의 명물을 오이타에서도 만났네요.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