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8 12:00








센토코아 료칸에서 체크아웃한 후 유메타운에 왔습니다.









유메타운과 EDON이라는 건물이 서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도 신라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맞추기 쉽지 않을 것 같은 퍼즐들이 잔뜩 보입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9.30 22:17

 

 







유메타운에서 즐겁게 쇼핑을 하다 보니 저녁이 되었습니다.

1층에 있는 식당가에서 소바를 먹었습니다.









 



  





가게 이름은 이렇습니다.



 

 

 

 

 

 





이 사진은 아침에 인천공항 식당에서 그랬던 것처럼 먹다가 생각나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깔끔한 사진이 아래에 있습니다.






 

 

 

 







맛있는 자루소바를 즐겁게 먹었습니다.











일본의 제대로 된 소바를 먹을 수 있었던 좋은 저녁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이 하루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살짝 예고하자면 다음 글에는 야경이 등장할 것입니다.^0^











 

 

 

Posted by 깜찍이^^
2017.09.29 06:00

 







지난번에 사가 유메타운의 큰 규모 그리고 GU에 대해 이야기했었다면,

오늘의 주제는 유메타운 안에 있는 다이소입니다.


다이소 또한 꽤 컸습니다.


일본 다이소는 대부분의 품목이 세금 포함 108엔입니다. 

그럼에도 품질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이소는 여러 번 가 봤지만 그때마다 새롭게 보이는 것들이 있어 늘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제가 매우 강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파인애플 사탕이 여기에도 있었습니다.




 

 

 

 

 

 







작은 화이트보드와 블랙보드가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블랙보드 또한 매력적이지만 분필(Chalk)이 필요하다는 점 때문에 화이트보드를 샀습니다.

생각해 보니 화이트보드는 보드마카가 필요하긴 합니다만...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재미난 장난감들이 펼쳐져 있네요.






 

 

 

 

 






Sony Xperia용 케이스를 따로 팔고 있었습니다. 잘 된 일이었죠. 

국내에는 Xperia 케이스를 오프라인으로는 잘 팔지 않으니까요.


근사한 케이스를 건질 수 있었습니다.^&^





 

 

 

 

 

 

 

 


다이소였는지 다른 곳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몇 가지 젤리를 어딘가에서 사 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유메타운의 다이소와 전자제품점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참 긴 하루였던 이 날에 대한 기록은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9.27 22:13

 

 






사가 현은 그다지 큰 도시는 아닙니다. 사람도 많지 않고 풍경도 도시적이라기보다는 자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재미있게도 이런 사가에는 대규모의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유메타운입니다!


유메타운 외에도 꽤 규모가 있는 쇼핑 장소들이 많았습니다만 유메타운이 가장 컸던 것 같네요.






 

 

 

 

 

 





양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큰 유메타운에 도착했습니다.




 

 

 

 

 

 




건물에 들어가자마자 시선을 끌 만한 것들이 가득합니다.





 

 

 






눈에 띄는 것들이 많아서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꽤 재미있습니다.





 

 

 

 

 

 






'GU'. 오늘의 주제입니다.


유메타운 안에 여러 가게와 식당이 있기 때문에 나누어서 살펴볼 것인데 

오늘은 이 GU가 주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흥미로운 곳이었습니다. 비교적 저렴하게 의류를 파는 곳이었죠.


마치 몇 년 전의 유니클로가 그랬듯이 말입니다.





 

 

 

 

 

 

 

 




기본적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예쁜 이 셔츠를 포함한 여러 옷을 샀습니다.










유메타운의 분위기와 GU에 대해 보았습니다.

유메타운에 대한 글은 몇 편 더 이어집니다! ^^




Posted by 깜찍이^^
2017.02.18 17:17

 

 

 

 

 

 

 

 

 

 

 

 

 

최근 일본 규슈 지역의 벳부, 오이타, 유후인을 여행했습니다.

 

이 여행에서 유메타운에 대한 내용만 추려내 씁니다.

 

유메타운은 벳부에 위치한 쇼핑몰로 벳부 역, 카메노이 호텔 등과 가깝습니다.

 

1층과 3층에 식당가가 있으며 사진은 1층의 어느 식당에서 맛있게 먹은 볶음밥입니다.

 

 

 

 

 

 

 

 

 

 

 

 

 

 

 

 

 

 

 

이곳은 3층 식당가의 오므라이스 식당입니다.

 

 

 

 

 

 

 

 

 

 

 

 

 

 

 

 

 

 

 

양도 풍족하고 맛도 좋은 오므라이스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곳 역시 3층의 어느 식당입니다.

 

 

 

 

 

 

 

 

 

 

 

 

 

 

 

 

 

 

 

맛있는 면 요리를 만드는 곳이었습니다.

 

 

 

 

 

 

 

 

 

 

 

 

 

 

 

 

 

 

 

 

다이소는 2층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작은 규모이지만 그런대로 재미있습니다.

 

 

 

 

 

 

 

 

 

 

 

 

 

 

 

 

 

 

 

 

 

 

아마도 3층에 있던 것으로 기억하는 유니클로입니다.

 

가게들의 정확한 위치가 가물가물해서 애매하게 쓰게 되네요.

어쨌든 모두 유메타운 내부이니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히트텍과 따뜻한 털 잠옷 등을 샀습니다. 여기서 산 옷들로 겨울을 나네요.

 

 

 

 

 

 

 

 

 

 

 

 

 

 

 

 

Posted by 깜찍이^^
2017.02.01 13:00

 

 

 

 

 

 

 

 

 

 

 

 

 

벳부 카메노이 호텔과 멀지 않은 곳에 24시간 영업하는 이온몰 맥스밸류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소비를 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음식들은 전부 추천할 만한 것들이었습니다.

 

 

 

 

 

 

 

 

 

 

 

 

 

 

 

 

 

 

이온몰을 상징하는 귀여운 강아지 '와온'의 모습이 여기저기에서 보입니다.

 

 

 

 

 

 

 

 

 

 

 

 

 

 

 

 

 

드럭스토어 모리에서 역시 많은 쇼핑을 했습니다.

일본에서 직접 사면 한국에서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화장품들을 많이 집었습니다.

 

그런 약품과 화장품 종류는 이곳이 효율적입니다.

이런 품목들은 일반 마트 등과 비교했을 때 이곳 모리의 가격이 좀 더 저렴했던 것 같습니다.

 

 

 

 

 

 

 

 

 

 

 

 

 

 

 

 

 

 

많은 쇼핑 후 호텔에서 쉬다가 해가 진 후 다시 밖으로 나와 유메타운으로 들어갔습니다.

 

유메타운의 다이소입니다. 2층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주 큰 규모는 아니지만 그런대로 있을 만한 것은 다 있는 다이소였습니다.

 

 

 

 

 

 

 

 

 

 

 

 

 

 

 

 

 

 

 

유니클로를 다시 찾았습니다.

 

한국 유니클로보다 좀 더 가격이 저렴했던 것 같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와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유니클로에서 산 옷을 입고 있습니다.

 

 

 

 

 

 

 

 

 

 

 

 

 

 

 

 

 

 

 

 

유메타운에는 1층과 3층에 식당가가 있습니다.

3층은 전날 가 봤기 때문에 이번에는 1층 레스토랑가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1층 식당가에 들어가자마자 처음에 보이는 라멘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훌륭한 불 맛이 일품인 곳이었습니다.

 

이 볶음밥이 매우 중대한 요리입니다. 감동적으로 맛있습니다!

아마도 저에게는 이번 여행의 베스트 요리가 이 볶음밥인 것 같습니다.

 

밥 양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300g, 600g이 있는데 600g의 가격이 300g의 두 배가 안 됩니다.

그러므로 많이 먹을 수 있다면 더 큰 볶음밥을 먹어도 좋을 듯합니다.

 

 

 

 

 

 

 

 

 

 

 

 

 

 

 

 

 

 

다른 메뉴들도 맛좋았습니다.

 

사이드메뉴로 만두를 주문해 봤습니다. 군만두는 역시나 맛있었습니다.

 

 

 

 

 

 

 

 

 

 

 

 

 

 

그렇게 유메타운 속의 어느 맛집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일본 여행에서는 만족스럽지 않았던 식사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야식까지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온갖 간식들을 먹었습니다.

유메타운의 다이소에서 산 메이지 사의 빼빼로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이렇게 두꺼운 빼빼로를 본 적이 있었던가 싶네요.

 

밀크 초콜릿이 두껍게 입혀진 행복한 과자였습니다.

 

 

 

 

 

 

 

 

 

 

 

 

 

 

 

 

 

 

감자과자는 여러 감각을 즐겁게 해 줍니다.

로손에서 온 칩스타를 즐겼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1.25 14:30

 

 

 

 

 

 

 

 

 

 

 

 

 

식사할 곳을 찾을 겸 벳부의 거리를 산책했습니다.

 

 

 

 

 

 

 

 

 

 

 

 

 

 

 

 

 

 

유메타운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사진은 나무 장식이 반짝이는 어느 길입니다.

 

 

 

 

 

 

 

 

 

 

 

 

 

 

 

 

 

 

유메타운에는 맛있고 실속 있는 식당이 많이 있었습니다.

 

1층과 3층에 식당가가 있는데 이 날은 3층으로 향했습니다.

3층은 푸드코트 같은 분위기였고 여러 종류의 식당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오므라이스를 만드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짬뽕 등의 면 요리를 만듭니다.

 

 

 

 

 

 

 

 

 

 

 

 

 

 

 

 

 

 

짬뽕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입니다. 굉장히 맛있습니다.

 

아래에 등장할 나머지 메뉴들은 오므라이스 식당에서 주문한 것입니다.

 

 

 

 

 

 

 

 

 

 

 

 

 

 

 

 

먹음직스러운 그라탕입니다. 사이드메뉴로 감자튀김을 곁들여 먹었습니다.

 

 

 

 

 

 

 

 

 

 

 

 

 

 

 

 

주력 메뉴로 보이는 햄버거스테이크를 올린 오므라이스입니다.

햄버거스테이크의 소스도 토마토 소스와 데리야끼 소스라는 선택권이 있습니다.

 

사이드메뉴로 샐러드를 함께 즐겼습니다.

 

음료수는 콜라, 커피, 메론소다 등이 있고 메론소다가 특히 맛있었습니다.

 

 

 

 

 

 

 

 

 

 

 

 

 

 

 

 

 

 

모든 음식이 맛있고 풍족했던 저녁식사를 마치고 즐거운 마음으로 유니클로에 들렀습니다.

유니클로 역시 3층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히트택 등을 구경했습니다.

 

5000엔 이상은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권을 두고 오는 바람에 다음 날 다시 오기로 했습니다.

소비세 8%의 금액 차이는 아무래도 꽤 되니까요.

 

 

 

 

 


 

 

 

 

 

 

 

 

 

 

 

 

 

로손편의점에서 여러 먹거리를 사 들고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편의점 천국 일본에는 패밀리마트, 세븐일레븐, 로손 등 다양한 편의점이 많이 있습니다.

 

로손편의점의 빵과 푸딩 등 간식 종류는 아주 다채롭고 맛있습니다.

더 비싸고 전문적인 제품들과도 별 차이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일본은 자판기 천국이기도 하죠.

길거리에도 자판기가 많이 설치되어 있고, 호텔에도 자판기가 있습니다.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좀 더 뽑아와서 로손에서 산 음식과 함께 먹었습니다.

야식까지 만족스럽게 즐겼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