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5 14:10

 

 

 

 

 

 

 

 

 

 

오늘은 색다른 별접기종이입니다.

'야광별'입니다!

 

작은 종이별을 접는 것은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취미입니다.

별접기종이는 문구점 등에서 1000원이면 살 수 있습니다.^^

 

 

 

 

 

 

 

 

 

 

 

 

 

 

 

4가지 종류의 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분홍색과 연두색이 있고, 단색의 종이와 별 모양 무늬가 있는 종이가 있습니다.

 

 

 

 

 

 

 

 

 

 

 

 

 

완성된 아기별입니다.^_^

 

여러 종류의 종이별을 접어 봤는데, 이 별은 다른 별에 비해 크기가 큰 편입니다.

 

어두운 곳에서 보니 야광 효과가 있었습니다.

 

빛이 강하지는 않아서 사진으로 보여 드릴 정도는 못 되지만 빛이 있습니다.

 

 

 

 

 

 

 

 

 

 

종이나라의 야광별접기 종이였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4.12.22 19:40

 

 

 

 

 

 

 

안녕하세요~

오늘은 별접기종이로 종이별 접는 방법에 대해 올립니다.^^

작고 귀여운 입체 종이별이죠.^_^

 

 

 

 

 

 

 

 

 

 

 

 

 

 

 

 

 

별을 접으려면 종이가 있어야겠죠?

제가 주로 사용하는 별접기종이입니다.

 

반짝이는 종이도 있고, 다양한 색깔이 있군요.

 

다이소나 문구점에 팝니다.

문구점의 경우는 모든 문구점은 아닌 것 같고 초등학교 앞 문구점은 거의 팔 겁니다.^&^

 

 

 

 

 

 

 

 

 

 

 

 

 

본격적으로 별 접는 방법입니다.

일단 별접기종이 한 장을 꺼냅니다.^^

 

 

 

 

 

 

 

 

 

 

 

뒤집습니다.

그러니까, 하얀색 면이 위로 올라오게 합니다.^^

 

 

 

 

 

 

 

 

 

 

 

 

이렇게 한쪽 끝을 한 바퀴 휘감습니다.

 

 

 

 

 

 

 

 

 

 

 

이때 짧은 쪽의 종이를 한 바퀴 감으면 생기는 고리 부분에 넣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됩니다.

 

 

 

 

 

 

 

 

 

 

 

 

뒤집습니다.

 

 

 

 

 

 

 

 

 

 

 

 

흰 부분을 요렇게 넣습니다. ^_^

사진에는 잘 안 보이지만 종이가 조금 남을 겁니다.

 

(길이를 잘 맞추면 안 남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방금 말한 남는 종이를 찢습니다.

 

 

 

 

 

 

 

 

 

 

 

 

뒤집습니다.

 

 

 

 

 

 

 

 

 

 

 

 

종이가 오각형 위에 놓이도록 오각형 모양대로 접습니다.

 

 

 

 

 

 

 

 

 

 

 

뒤집습니다.

 

 

 

 

 

 

 

 

 

 

 

 

또 같은 요령으로 종이가 오각형 위에 오도록 모양대로 접습니다.

 

 

 

 

 

 

 

 

 

 

 

 

또 뒤집습니다.

 

 

 

 

 

 

 

 

 

 

 

같은 요령으로 접습니다.

 

 

 

 

 

 

 

 

 

 

 

 

 

이렇게 계속 접으면 종이가 거의 안 남아 더 못 접게 됩니다.

그러면 남은 종이를 끼워 넣습니다.

 

 

 

 

 

 

 

 

 

 

뒤집습니다.

뒤집으면 이렇게 됩니다.

 

 

 

 

 

 

 

 

 

 

 

 

남는 종이를 찢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오각형 모양이 됩니다.

하지만 이 오각형은 별이 아니고, 입체도 아닙니다.

 

 

 

 

 

 

 

 

 

 

 

 

이 오각형의 변과 꼭짓점 부분을 눌러서 별 모양으로 만듭니다.

 

 

 

 

 

 

 

 

 

 

 

그러면 이렇게 별 모양이 됩니다.

그런데 앞서서 별을 접을 때 잘 못 접으면 눌러도 별 모양이 되지 않기도 합니다.

 

처음엔 그럴듯한 별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상당히 여러 번 시행착오를 겪어야만 합니다.

요령이 생기면 거의 다 괜찮은 별이 됩니다.

 

(사실 제가 접는 과정을 사진으로 찍으면서 접느라 집중을 못해서인지 별이 잘 안 접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사진의 별은 슬쩍 바꿔치기한 비슷한 색깔의 잘 접힌 별입니다..

하지만 제가 별 접는 방법 자체를 잘못 소개하지는 않았습니다! )

 

 

 

 

 

 

 

 

 

 

 

 

 

 

 

별을 여러 개 접어서 이렇게 담아 놓았답니다.*^_^*

예쁩니다. 반짝거리네요...^^

 

 

 

 

 

 

 

 

 

 

 

 

제가 별을 하도 많이 접어서 담을 용기가 모자라자

이렇게 따로 색종이로 상자를 접어서 별을 보관해 놓았습니다.^&^

 

 

 

 

 

 

 

 

 

지금까지 아기자기한 입체 종이별 접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_^

종이접기도 좋은 취미 중 하나인 듯합니다.

이 별접기도 간단한 취미가 될 수 있겠군요.^&^

 

개인적으로 저는 별을 접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하지만 별접기가 잘 안 맞는 분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증폭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그래도 별을 많이 접어 놓고 바라보면 상당히 즐겁답니다.*^^*

 

 

 

다음에도 신선한 글감을 들고 돌아오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1.06.14 17:29

요새 얘깃거리도 없고 숙제도 많고 시험기간이라는 것이 다가와서 오랜만에 나오게 되네요..^^;;;
위를 보면 귀여운 쪼그만 별들이 수다를 떨고 있군요. 이 별은 진짜 별이 아니라 종이로 접은 별이랍니다.^^  별접는 방법은 3학년때부터 알고 있던 바지요. 그런데 친구가 별접기 종이를 사 와서 접고 있는 것을 보고 몇 장 얻어 썼지요.^^그러다 어디서 그 종이를 보았는지 물으니 그 친구가 자꾸 언덕 위라고만 해서 좀 답답했죠(전학생이라 아직 잘 모르나 본데요?).^^;;
그래서 하나로문구에 갔는데 별접기 종이를 팔아서 샀지요. 500원 밖에 하지 않았어요.^^
경험상 파스텔별접기종이가 부드러워 저한테는 좀더 쉬워서 그렇기도 하고 해서 고수들이 접는 종이에 도전했지요. 별이 많은데 위쪽에 나와 있는 8개의 별이 제일 이쁘게 접혀서 선정됐지요.^^ 그냥 가만히 있느라 심심했던 귀여운 아기별들이 간만에 재미있을 거라는 둥 명성을 얻게 될거라는 둥 수다를 떨고 있네요.^^

어라??  사진이 이번에는 좀 흐리게 찍혀 있네요.
인간의 기계들을 잘 몰라 카메라를 두려워하는데 유식한 별이 잘 설명해주네요.^^
조그만 초록 별이 사람 기계 이름을 외워놓고 얘기하네요.^^

별들이 서로 자기가 더 멋있다는 둥 자기가 관리 많이 했다는 둥 외모에 관해 우쭐하기도 하고 다투기도 하네요.^^ 자만은 금물이죠..^^;;

자꾸 배열을 돌리니까 이젠 지쳤나 보네요. 하지만 우리 작은 종이 별들은 명성(?)을 얻게 된다면야 참으려 하는 듯 하네요.^^ 그럼 이번에는 퀴즈입니다. 시간 되면 한번 맞혀 보시는 것도 조금은 재미가 있을 거지요.^^
문제 나갑니다~!!
1.제가 이 별접기 종이를 어느 문구점에서 얼마에 샀을까요?
2.컴퓨터와 카메라의 이름을 말한 별은 각각 어느 색의 조그만 별일까요?
3.자신이 가장 열심히 준비했다고 생각한 별은 어느 색 별일까요?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