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31 11:30












야마구치 박물관에서 나와 근처의 분수를 구경했습니다.










그리고 코스모스에 갔습니다. 









비누와 핫팩 등을 잔뜩 샀습니다.









이번에는 흔드는 핫팩보다 주로 붙이는 핫팩을 샀는데 온도가 적당하다는 것 등 좋은 점이 있었습니다.








유다온센 역을 잠시 구경했습니다.







거대한 하얀 여우가 있었습니다. 구마모토의 쿠마몽처럼 이곳의 상징인 듯합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9.23 06:00

 

 






점심을 먹은 후 체크인하러 호텔로 가는 길에 '드럭스토어 코스모스'를 발견했습니다!

 

코스모스, 모리 등의 드럭스토어는 다른 일반적인 마트보다 물건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특히 화장품과 약품 종류는 차이가 좀 있습니다.

 



 

 

 

 

 






'디스카운트 드러그 코스모스'라고 쓰여 있는 것이 보이네요.


일본 여행을 즐긴다면 가타카나를 외워 두는 것을 적극 권합니다.

많은 간판이 가타카나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것만 읽을 수 있어도 상당히 편합니다.*^^*






 

 

 







의약품과 화장품 외에도 웬만한 물품은 다 있었습니다.




 

 

 

 

 







'하다라보 고쿠쥰'이 보이네요. 요즘도 사용 중인데 아주 좋습니다! ^&^





 

 

 

 

 

 

 

 



동전파스, 호빵맨 모기밴드 등 두고두고 사용할 만한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드럭스토어 코스모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아직도 많은 쇼핑 장소가 남아 있답니다! ^0^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