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3 06:00

 

 






점심을 먹은 후 체크인하러 호텔로 가는 길에 '드럭스토어 코스모스'를 발견했습니다!

 

코스모스, 모리 등의 드럭스토어는 다른 일반적인 마트보다 물건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특히 화장품과 약품 종류는 차이가 좀 있습니다.

 



 

 

 

 

 






'디스카운트 드러그 코스모스'라고 쓰여 있는 것이 보이네요.


일본 여행을 즐긴다면 가타카나를 외워 두는 것을 적극 권합니다.

많은 간판이 가타카나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것만 읽을 수 있어도 상당히 편합니다.*^^*






 

 

 







의약품과 화장품 외에도 웬만한 물품은 다 있었습니다.




 

 

 

 

 







'하다라보 고쿠쥰'이 보이네요. 요즘도 사용 중인데 아주 좋습니다! ^&^





 

 

 

 

 

 

 

 



동전파스, 호빵맨 모기밴드 등 두고두고 사용할 만한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드럭스토어 코스모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아직도 많은 쇼핑 장소가 남아 있답니다! ^0^














 

Posted by 깜찍이^^
2017.03.26 05:00















하다라보 고쿠쥰 로션입니다.


로션은 스킨의 개념이고, 밀크가 로션의 개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일본 오이타 여행을 다녀오며 사 온 것입니다.


일본의 마트나 드러그스토어에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고,

한국 가격보다 2배 이상 저렴합니다.


저는 벳부의 드럭스토어 모리에서 사 왔습니다.


















파란색과 초록색의 차이를 잘 모르겠어서 둘 다 잔뜩 사 왔습니다. 리필도 여러 개 사 왔습니다.





















모찌모찌(ち, 탄력성이 있는 모양)라는 말이 잘 따라오던데 그럴 만한 좋은 스킨이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