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1 16:51

 

 

 

 

 

 

 

 

 

 

 

 

 

 

 

 

 

 

 

몇 년 전에 갔던 일본 후쿠오카 여행 때 다이소에서 학용품을 몇 가지 샀습니다.

크게 필요하지 않았고 또 아까워서 몇 년 동안 개봉하지 않고 있었는데, 최근 그 중 하나를 꺼냈습니다.

 

젤펜입니다.

 

빨강(Red), 분홍(Pink), 파랑(Blue), 노랑(Yellow), 초록(Green) 5가지의 색이 있습니다.

모두 예쁘네요.ㅎㅎ

 

간단한 손그림이나 노트필기 등 여러 곳에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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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10.02 11:24

 

 

 

 

 

 

이제 기나긴 일본 후쿠오카 여행 포스팅도 거의 끝나갑니다.^^

이제, 여행의 처음과 마지막을 장식하는 공항과 비행기,

더불어서 기내식 이야기를 해 볼 겁니다.^&^

 

후쿠오카 공항과 티웨이항공에 대해서 말이죠.

 

 

 

 

 

 

 

 

 

 

 

 

 

후쿠오카 공항입니다.

제가 보기엔 인천공항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규모가 크군요.

공항 자체의 모습은 그렇다치고,

저는 이곳에서의 좋은 조식 식당을 더 잘 기억한답니다.^^

 

 

 

 

 

 

 

 

 

 

 

 

 

 

 

 

 

 

 

방금 전 그 식당입니다.

조식으로 딱 좋은 샌드위치와 샐러드, 빵 조각, 스크램블과 소시지 등등.

간단하면서도 구미가 당기는 메뉴들이죠.^_^

 

이곳에서 저는 '핑크레몬에이드'라는 음료수를 맛보았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레몬에이드가 분홍색이던 노란색이던 맛에는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음식의 모습을 중시하는 일본답게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음료였습니다.*^^*

 

 

 

 

 

 

 

 

 

 

 

 

 

 

 

 

 

 

 

 

 

 

식당 장식도 창의력이 꽤나 돋보이군요.

아시아 지도와, 아시아 항공사들의 비행기 꼬리 디자인들인가 보군요.

 

 

 

 

 

 

 

 

 

 

 

 

 

 

 

 

 

후쿠오카에는 약간의가 내렸답니다.

비행기는 뜰 수 있었죠.

 

운좋게도, 제가 여행을 다닌 기간만 딱 날씨가 좋고 전후로는 계속 비가 왔다고 합니다.

 

 

 

 

 

 

 

 

 

 

 

 

 

 

 

 

 

보다시피 비 때문에 잔뜩 구름 낀 날씨입니다.

이때 저는 '아... 이번에는 좋은 경치는 다 갔구나.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뭘.'

이라고 생각했었죠.

 

 

 

그러나.....?

 

 

 

 

 

 

 

 

 

 

 

 

 

 

 

 

 

 

 

좀 있으니까 장관이 펼쳐졌답니다.^_^

비가 오니 구름이 많아 오히려 위에서 볼 때는 날씨가 맑을 때보다 수려한 경관이었죠.

 

 

 

 

 

 

 

 

 

 

 

 

 

 

 

 

저는 이번 여행에서 절대로 날개 자리에 앉은 것이 아닙니만,

일부러 카메라를 틀어 날개 끝을 촬영하는 건 제 일종의 습관이 돼 버렸나 봅니다.

3박 4일 새에 말이죠...

 

 

 

 

 

 

 

 

 

 

 

 

 

 

 

 

 

 

이곳 기내식입니다.

간단한 과자와, 음료(주스 or 물, 선택 가능)입니다.

 

고도가 높아지면 미각과 후각이 둔해지기 때문에 비행기 기내식은 일부러 좀 짜게 만들었다더군요.^&^

나중에 비행기에서 내려서 남은 과자를 먹으니 좀 많이 짰습니다.

 

 

 

 

 

 

 

 

 

 

 

 

 

 

인천공항 도착입니다.

후쿠오카는 비가 왔는데, 인천은 햇살이 따가울 만큼 맑았답니다.^^

 

이 글은 후쿠오카→인천이니,

인천→후쿠오카 글 링크도 올립니다.

 

 

2014/08/19 - [여행/일본 후쿠오카] - 일본 후쿠오카 여행 - 인천공항, 그리고 티웨이항공

 

 

 

 

 

 

 

 

 

 

이제 블로그에서의 일본 여행도 끝이 났습니다.

이걸 올리는 동안 다른 맛집들을 둘러보면서 새로운 글거리들이 많이 생겼으니,

앞으로의 포스팅도 기대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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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09.10 16:09

 

 

 

 

 

 

안녕하세요~

쇼핑천국 후쿠오카의 대표 쇼핑지

다이소와 요도바시 카메라에 대해 소개했었는데,

 

이번에는 요도바시 카메라 식당가의 어느 회전초밥집에 대해 소개합니다.^&^

 

 

 

 

 

 

 

아무래도 식당 이름은 전부 일본말이라 잘 몰라서 이렇게 사진을 찍어 놨습니다.^^

 

 

 

 

 

 

 

 

 

 

 

회전판 위에 다양한 초밥이 접시에 따로따로 담겨 나오고 있네요.

빨강, 노랑, 하양 접시는 접시당 100엔,

그리고 비싼 초밥은

한 접시에 170으로 검정, 네모난 하양 접시에 나옵니다.  

 

(8% 부가가치세 따로 있습니다!)

 

 

 

 

 

 

 

 

 

 

 

이 회전초밥집의 중요한 특징은 '회전초밥집'이라는 이름처럼 회전판 위에 초밥이 돌고 도는 것과는 별개로

따로 초밥을 주문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사이드메뉴와 술, 디저트의 일부는 회전판에 없어서 주문으로 맛보면 됩니다.^^

 

주문은 한국어, 일본어, 영어의 3개 국어 버전이 다 있어 편리합니다.^^

 

디저트의 경우 조각케이크처럼 비싼 디저트는 한 접시에 200엔 정도인 것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문한 초밥은 어떻게 올까요?

 

이렇게 자동차(?)가 배달해준답니다. 초밥을 가져간 뒤 위쪽의 버튼을 누르면 다시 되돌아갑니다.

 

 

 

 

 

 

 

 

 

 

저는 김말이와 유부초밥 종류를 좋아해서 검은색 유부초밥도 맛보았답니다.^^

 

제 결론은, 유부초밥의 맛과 색깔은 별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두 종류가 맛이 거의 같더군요.

 

 

 

 

 

 

 

 

 

 

 

사이드메뉴도 꽤 다양한데요,

감자튀김과 치즈 감자튀김, 미소국, 우동 등이 있답니다.^&^

 

 

 

 

 

 

 

 

 

 

음료수도 있답니다.^^

두어 종류의 주스가 있군요.

 

 

 

 

 

 

 

 

 

 

 

마지막으로 디저트는, 치즈케이크 애플파이 등 탐나는 것이 많지만 비싸서

제일 싼 푸딩을 주문했는데, 일본 사람들이 유독 푸딩을 좋아한다더군요.

그래서인지 푸딩이 맛있었답니다.

 

사실 저는 여기서 비싼 케이크 안 먹어 본 것을 약간 후회했답니다..;;

한번쯤 맛봤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다음은 후쿠오카를 벗어나게 됩니다.

고쿠라의 고쿠라성, 리버워크, NHK 등등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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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09.06 15:1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후쿠오카의 쇼핑 명소,

다이소와 요도바시 카메라, 캐널시티에 대해 포스팅합니다.^^

 

 

 

 

 

 

 

 

 

 

 

 

 

음.. 일단 캐널시티는 좀 피곤해서 내부 사진이 없답니다.;;

 

한국인 관광객이 엄청나게 많았다는 것, 그리고 수많은 쇼핑몰이 있다는 것 정도는 기억나네요.^^

 

그런데 유니클로 등 옷가게에 가면 한국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옷들을 팔고 있더군요.

전 그곳에서 5,000원짜리 티셔츠를 샀답니다.^_^

 

 

 

 

 

 

 

 

 

 

 

 

 

다음은 다이소입니다.(백엔샵이라고도 합니다.)

사실 저는 여기서 다이소가 일본기업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답니다.^^

 

어쨌든 이 다이소는 하카타역 터미널 5층에 위치하고, 정말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아마 제가 찍어 둔 사진이 전체 다이소의 1%도 채 안 될 것 같군요.^&^

 

그리고 이 다이소의 매력은 거의 모든 물건이 100엔 입니다. (한화 약 1000원)

(단, 8%의 부가가치세를 포함하면 108이 됩니다.)

 

도자기처럼 정말 100엔에 팔기 힘든 물건만 200~300엔에 판매합니다.

가격표가 따로 붙어 있지 않으면 100엔이랍니다.^^ 

 

한국 다이소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아무래도 원래 일본기업이니 말이죠.

 

 

 

 

 

 

 

이 넓은 다이소를 다 보긴 무리기 때문에 저는 제가 관심 있는

먹을거리, 장난감, 학용품 위주로 구경하고, 쇼핑했습니다.^^

 

 

 

 

 

 

 

 

 

 

 

 

 

 

 

 

 

 

 

먹을거리들도 참 많답니다.

파인애플 사탕은 돌아와서 먹어 보니 맛있는 사탕이었답니다.

푸딩 가루나 얼음 가루는 뒷면에 그림이 있어서 일본말을 몰라도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사실 후쿠오카에 관광객이 많이 와서 그런지 공항, 역이나,

이 다이소 역시 한글화가 친절하게 잘 되어 있답니다.

역이나 공항에는 가끔 약간의 한국말이 가능한도 있어요.*^^*)

 

 

 

 

 

 

 

 

 

 

 

 

학용품들도 무지막지하게 많답니다. 아무래도 여기는 한마디로 그냥 '많다' 라고밖에 할 말이 없네요.

일제 학용품이 좋다고들 하지요.^^

 

 

 

 

 

 

 

 

 

 

 

 

 

 

 

 

 

 

재미있는 장난감들이 많답니다.

저는 혹시나 1000원 정도의 싼값에 사 온 장난감들이 금방 고장이 날 것 같아

걱정을 했지만, 생각보다 품질이 좋더군요.^^

 

 

 

 

 

 

 

 

 

 

 

 

 

 

 

다음은 요도바시 카메라입니다~^&^

1층에는 전자제품 매장이 있고, 어딘가에는 식당가도 있답니다.

 

제가 쇼핑몰에서 쇼핑하는 데 바빠 사진을 다양하게 찍지 못해서 장난감 매장만 포스팅합니다.

 

다이소가 재미있고 싼 실속형 장난감들을 판다면,

이곳엔 고급 장난감들을 팝니다.

 

지금 이 사진에 나온 웬 캐릭터 인형만 해도 1980엔이네요... ㅎㄷㄷ

저 장난감 하나가 20만원에 육박하는 값어치라니요..

 

 

 

 

 

 

 

 

 

 

 

 

 

 

재미있는 사실은,

일본에서도 겨울왕국이 인기가 많나 봅니다.

겨울왕국 장난감이나 학용품은 물론이고,

엘사/안나 드레스까지 판답니다..^^

 

 

 

 

 

 

 

 

 

 

 

실바니안 패밀리입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토끼들, 너구리(?)들이네요.^&^

보시다시피 가격이 상당히 비싼 것이 흠이지만,

털이나 옷 품질이 좋고 또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소장 가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후쿠오카의 대표 관광지에 이어서,

이번에는 후쿠오카의 대표적인 쇼핑 장소들을 소개했습니다.

 

다음에는 요도바시 카메라 식당가의

회전초밥집에 대해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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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08.31 18:12

 

 

 

그동안 하카타역, 그리고 하카타역의 맛집 위주로 소개했는데,

이번에는 후쿠오카의 주요 관광지에 대해서 포스팅합니다.^^

 

 

 

 

 

 

 

후쿠오카 타워의 겉모습입니다.

높이 234m로 높은 타워여서 사진을 찍기가 애매해 지금 사람들이 많이 찍혔지만...;;

 

그런 고생(?)이 소용 없어지게 만드는 것이 있었답니다.

후쿠오카 타워 주변에 카메라를 놓고 사진을 찍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아래쪽의 도로 같은 것은 나오지 않고 딱 알맞게 타워만 찍힌답니다.

또 그 앞에는 사람 발자국 모양이 있어서 그곳에 사람이 서면 좋은 위치에 사람이 나온답니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건물 전체 높이는 234m 이지만,

사람이 갈 수 있는 전망대는 123m랍니다.

 

그래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갔답니다.

이 사진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올려다본 사진입니다.^&^

엘리베이터 안에 안내해주는 분이 있는데,

한국말로도 타워에 대해 소개해 주더군요. (말투가 약간 어색했답니다. 그래도 알아듣기에는 좋습니다.^^)

 

타워의 1층에는 몇몇 가게나 식당이 있었지만,

5층과 3층 전망대를 빼고는 보시다시피 모든 곳이 텅텅 비었답니다.

 

 

 

 

 

 

 

 

 

 

 

 

 

일단 가장 꼭대기!! 인 5층 전망대에서 경치를 구경했습니다.^^

잘 몰랐는데 후쿠오카가 일본에서도 큰 편에 속하는 도시라고 합니다. (부산? 대구? 그런 느낌이네요.)

다른 방향엔 단독 주택이 유난히 많은 곳도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하도 높아서 조금 아찔하기도 헀답니다..;;

 

 

3층에도 전망대가 있는데, 한쪽 편에 ♥모양의 '사랑의 자물쇠'를 걸어 놓는 공간이 있더군요.

그곳을 '연인의 성지'라고 부른다더군요.^_^

 

 

 

 

 

 

 

 

 

 

 

 

 

 

 

 

 

 

지금 보이는 곳은 시사이드 모모치 해변입니다.^&^

해변을 구경하고 왔지만 사람도 너무 많고 잠깐 있었기 때문에 사진은 따로 찍지 못했네요..;;

 

 

 

후쿠오카 타워 근처에 모모치해변, 야후돔이 있어서 한꺼번에 구경하고 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기는 구시다신사, 명성황후를 시해한 칼이 놓여 있는 곳으로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입니다.^^

 

 

 

 

 

 

 

 

 

이런 볼거리도 상당히 많답니다.

이 물건들은 후쿠오카의 지역 축제 때 사용하는 물건으로 보입니다.^&^

높이가 3~4m는 되는 것 같아 보이네요.^^

 

 

 

 

 

 

 

 

 

 

일본 신사의 묘미인 오미쿠지 점입니다.

50엔 동전으로 보는 점으로, 여기에 관광객이 많이 와서 그런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점을 볼 수 있답니다.^^

 

여행, 공부, 시험, 기다리는 사람, 잃어버린 물건, 사랑, 우정 등등등등...

다방면에서의 운세가 나와 있는데,

결과를 보고 나서 복을 빌기 위해 사진처럼 묶어서 줄에 걸어 둡니다.^&^

 

 

 

 

다음에는 후쿠오카의

다이소, 캐널시티, 요도바시 카메라 등

쇼핑을 위한 장소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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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08.27 21:03

 

저번에 올린 것에 이어서

또다시 하카타역의 다양한 문물(?)에 대해 올립니다.

 

저번에 올렸던 내용입니다.

 

2014/08/23 - [여행/일본 후쿠오카] - 일본 후쿠오카 여행 - 하카타역(1)

 

 

 

 

 

 

 

 

하카타역에 '모스버거'라는 패스트푸드점이 있더군요.^^

 

일본 패스트푸드점의 장점은 서빙을 해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단점은 흡연실이 있어서 근처의 자리에서는 냄새가 난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일본에서 패스트푸드점은 여기만 가봐서 다른 가게는 좀 다른지도 모르겠습니다...;;)

 

 

 

 

 

 

 

 

 

패스트푸드점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떠올리는 햄버입니다.^&^

야채가 든 것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것이 있군요.

햄버거는 역시 햄버거답게 맛있고 배도 불렀답니다.^^

 

 

 

 

 

 

 

 

 

 

그리고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이런 메뉴도 시켜봤습니다.

빵 두 조각과 계란, 소시지, 샐러드네요. 아침식사로 훌륭할 듯합니다.*^^*

케첩은 'Mos burger'의 'Mos' 이려나요?

 

 

 

 

 

 

 

 

 

 

왠지 저는 일본에서 음료수도 기억에 남는 것이 여러 가지 있던 것 같은데,

그 중 하나인 '메론소다' 입니다.

탄산음료인데 메론맛 환타 같습니다.^&^

 

 

 

 

 

 

 

 

 

 

하카타역에서 눈여겨보면서 고민하다가 산 '병아리빵'입니다.

선물용으로 판매해서 그런지 값이 비싸더군요. 6개에 5400원이면 상당히 비싸네요..;;

 

 

 

 

 

 

 

 

 

 

 

 

 

비싼 대신 맛은 훌륭했습니다. 카스테라 같은 빵 맛이 훌륭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먹은 건 카스테라 같았지만, 원래는 병아리 모양 만쥬가 유명하다더군요.^^

병아리 모양 젤리도 보았답니다.

 

 

 

 

 

 

 

 

 

 

 

하카타역에서, 일본답게 초밥도 먹었습니다.

하카타역 터미널 8층의 회전초밥 뷔페를 찾았습니다.^^

특이한 점은, 40분의 시간 제한이 있어서 서둘러서 많이 먹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한국말이 통해서 편했습니다.

 

이건 게살 초밥인데 저에게는 이 초밥이 특히 맛있었습니다.^&^

 

 

 

 

 

 

 

 

 

 

이건 계란말이가 올라가 있군요.

저는 이 계란말이 초밥과 유부초밥, 치즈롤 같은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좋았습니다.^^

 

그리고, 초밥뿐 아니라 사이드 메뉴도 있는데, (역시 무한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답니다.)

치킨, 차슈, 소바, 계란찜 등이 있었는데, 차슈는 별로더군요(차가워요..).

 

 

 

 

 

 

 

 

 

 

 

그리고, 서비스라면서 이 초밥을 주던데, 뭔가 특별하거나 비싼 재료를 사용했나 봅니다.^^

 

이 40분 제한 회전초밥 뷔페의 가격은..

남자 1480엔

여자 1280엔

중학생 980엔

초등학생 680엔

 

입니다.

 

 

 

 

 

 

 

 

 

 

사진이 많이 흐린데, 숫자 대신 초밥이 쓰인 재미있는 시계가 있었답니다.^^

 

 

 

다음번에는, 후쿠오카 타워와 캐널시티 등

후쿠오카의 주요 관광지 및 쇼핑 장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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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08.23 19:12

 한국에서 후쿠오카공항까지 도착하고 난 뒤,

먼저 찾게 되는 교통의 요지 '하카타역'에 대해 올립니다.^^

이 하카타역은 후쿠오카에 있는 역인데 규모가 아주 큽니다.

한국의 청량리역과 비슷한 느낌인데 그보다는 조금 더 컸습니다.

 

 

 하카타역에는 터미널은 물론 백화점, 마트도 있고 근처에 가게나 식당들이 아주 많습니다.^&^

지금 이곳은 하카타역 1층의 '아뮤플라자'로 디저트를 중요히 여기는 제게는

먹음직스러운 케이크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중에도 이건 한국의 롤케이크 같기도 한데 '도지마롤'라고 하는 빵이더군요.

그런데 좀 비쌉니다. 맛있어 보여서 하나 샀는데 아마 10,000 ~ 12,000원 정도를 내야 했습니다.;;

그래도 빵이 푹신푹신해서 좋았답니다.*^^*

 

 

 

 

 

 

 

 

하카타역 터미널입니다. 이 터미널의 8층이 식당인데,

그날따라 돈까스가 먹고 싶어서 돈까스집에 들어갔습니다.

일본어를 몰라서 식당 이름은 잘 모르겠고, 대신 이름이 적힌 사진을 찍어 두었답니다.^&^

 

 

 

 

 

 

 

보통의 식당은 3~4명이 같이 먹을 수 있게 식탁이 배치되어 있는데,

이곳은 보시다시피 혼자서 먹기 위한 구조입니다.

돈까스 소스도 따로 있군요.^^

 

 

 

 

 

 

이건 아무래도 그냥 평범한 돈까스 같아 보입니다.

돈까스를 주문할 때, 밥의 양과 미소국의 을 고를 수 있었답니다.^_^

밥의 양은 대, 중, 소 (400g, 300g, 150g) 중에 선택 가능하고,

미소국은 순한맛과 매운맛 중에 고를 수 있답니다.^^

 

 

 

 

 

 

사진이 꽤 흐리게 찍혔지만,

어쨌든 돼지고기(이름이.. 차슈?)도 주문했습니다.^&^

고기는 맛있었습니다.

 

 

 

 

 

 

 

돈까스 카레덮밥도 주문했습니다.

카레와 밥이 나오고 돈까스도 올려져 있군요.

다른 메뉴도 그랬지만 이 메뉴는 특히 양이 많았습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도 밥이 산처럼 쌓여 있네요.^&^

일본 카레를 맛보고 싶었는데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먹기가 편하고, 카레 맛이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아뮤플라자 지하 1층의 식당가입니다.

아침식사로 이곳을 선택했는데, 조식을 저렴한 가격에 파는 식당이었습니다.

생선요리가 대표적인 듯해서 고등어 요리와 연어 요리를 주문했습니다.^^

 

이 사진은 고등어 요리이고 아래쪽 사진은 연어 요리입니다.

 

생선구이, 밥, 미소국, 반숙 계란, 두부 등이 정갈하고 깔끔하게 나와

조식으로는 제격인 식당이었습니다.*^^*

 

 

 

 

 

 

이건 연어 요리인데, 연어는 가시가 좀 많아서 고등어보다는 발라 먹기가 약간 불편했습니다.

 

 

 

 

이번에는 하카타역의 먹을거리를 중심으로 소개했습니다.^^

이곳 하카타역과 그리고 전체적인 일본 식당에서 느낀 것은

아무 곳이나 괜찮아 보이는 곳에 들어가면 대부분 마음에 들 법하다는 것입니다.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도 좋지만,

일본인들이 많이 있는 식당에 들어가면 대부분 좋은 곳이더라고요.^&^

 

어딘지도 잘 모르고 돌아다녔지만 전체적으로 많은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있었답니다...^^

 

 

오늘 하카타역에 대해 일부만 소개했는데,

다음에 나머지 즐길거리에 대해 소개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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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08.20 21:06

 

글을 드문드문 올려서 이런 일이 거의 없었는데,

하루만에 다시 블로그를 찾았답니다.

 

이번에는 도미토리(다인실) 방식의 숙소 '피콜로 하카타'

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일단, 이 피콜로 하카타는 길은 어째 왔으면서도 잘 모르겠지만 거리는

하카타역에서 도보 약 5~10분 정도

하카타역과 상당히 가까운 거리입니다.

근처에서 종종 기차가 지나가는 것을 볼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주인분이 한국인이신 듯 합니다.

그래서 한국말이 잘 통해서 관광객들이 자주 찾곤 합니다.^&^

 

 

 

 

 

 

 

 

저는 5층에 묵었는데,

창살에 가려 사진으로는 잘 안 보이지만

경관은 그럭저럭 평범한 것 같군요.

 

 

 

 

 

 

 

기본적인 이불과 베개는 물론 준비되어 있고,

이불과 베개는 1주일에 한 번 교되고,

그리고 욕실에 비치되어 있는 수건은

하루에 한 번 오후에 교됩니다.^&^

 

 

 

 

 

 

 

 

화장실입니다.

객실은 화장실과 욕실이 구분되어 있더군요.^^

변기 물을 내리면 변기 꼭대기의 수도꼭지에서 물이 나와

손을 씻을 수 있고, 그 물을 변기 물로 재사용하는 방식이랍니다.^^

(이런 것을 '중수도'라고 하는 것 같은데.. 맞나 모르겠네요.)

 

 

 

 

 

 

 

이곳은 욕실입니다.

1인당 한 장의 수건,

그리고 세안용 물비누(클렌징 폼 같네요)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욕실 안에는 욕조가 있습니다.

크고 깊었답니다.

그리고 욕조 근처에 샴푸와 비누가 있답니다.*^^*

 

 

 

 

 

 

 

 

 

TV도 있었답니다.^^

채널은 열 개고, 모두 일본 방송이라 알아듣지는 못하겠더라구요..;;

 

 

 

 

 

 

 

피콜로 하카타 근처에 강이 있답니다.

물고기들이 많이 사네요.

이곳 말고도 여행하며 본 다른 강에서도 비슷한 물고기들을 봤는데,

사람들이 자주 먹이를 주는지 구경하자 제 근처로 모여들더군요.^^

 

 

 

 

 

 

 

 

후쿠오카에서 인상 깊었던 것이 있는데,

바로 자판기가 엄청나게 많다는 것입니다.^_^

거의 5m마다 한 개는 있던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서는 유심히 본 적이 없어서 일본에서 자주 보니 신기하네요.^^

시원한 음료를 뽑아 먹으니 더위도 가시더군요.(여행 기간 동안 북큐슈는 아주 더웠답니다.)

 

 

 

 

지금까지 후쿠오카의 숙소 '피콜로 하카타'를 소개했는데,

장점은 역과 거리가 가까운 것이었다면,

단점은 청소가 그다지 꼼꼼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바닥은 깨끗하게 청소했지만, 책상과 선반, 리모컨 등 세세한 구석구석은

그리 깨끗하지는 못하더군요.

 

 

다음은 하카타역 터미널의 여러 식당들에 대한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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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08.19 20:35

 

안녕하세요~^^

이번에 3박 4일간 일본 후쿠오카로 여을 다녀왔습니다.

(8월 12일~8월 15일)

이번에는 여행의 시작인 인천공항과, 후쿠오카까지 타고 간 티웨이항공 비행기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인천공항 내부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는데, 참 넓었답니다.

그래서 오가는 비행기들도 엄청나게 많더군요.^^

그리고, 김포공항에서는 공항에서 비행기까지 버스로 이동하기도 했는데,

인천공항에서는 게이트로 이동했습니다.^&^

 

 후쿠오카행 비행기 출발 시간이 오전 10:05 여서 인천공항에서 아침식사를 했답니다.

이곳은 'food square' 이라는 인천공항 내의 식당입니다.^^

이건 라볶이세트로, 라볶이 외에 큰 새우튀김도 나옵니다.*^^*

 이건 설렁탕인데요.

따뜻한 국물이 맛좋더라구요.^&^

약간 싱겁게 나와서 기호에 따라 소금을 뿌려 먹는 것이 좋답니다.^^

 

 이건 어묵우동입니다.

가격은 6,500원이고, 공항 식당이라 그런지 휴게소 우동보다는 비싸더군요.;;

그래도 어묵이 많아서 좋았답니다.^^

 

 

 

 

 

 

 

 

공항에 일찍 도착해 시간이 많이 남아 여유롭게 후식도 즐겼습니다.

'Gloria Jean's Coffees' 에서 커피와 핫초코 먹었습니다. 사진은 핫초코랍니다.

뜨거워서 먹기 시작한 핫초코 거품이 초코 맛이 적당해서 맛있었습니다.^^

핫초코도 맛있었답니다.

 

 

 

 

 

 

 

 항공권입니다.

원래 이것보다 큰데 직원이 표를 확인할 때 일부를 뜯어 가더군요.

이름은 가렸습니다. 티웨이항공을 이용했답니다.^^

 

 

 

 

 

 

 

간단하지만 기내식이 나왔답니다.^^

주스와 과자 한 봉입니다.

과자는 야채로 만든 과자 같네요.

주스 대신 물을 선택할 수도 있답니다.^&^

 

 

 

 

 

비행기 내에서 볼 경치를 위해선 아주 중요한 창문 상태입니다.

창문마다 조금 다른데, 제가 앉은 곳의 창문은 보시다시피 아주 더럽더군요.;;

그래도 실제로 볼 때는 사진보다는 나았답니다.

 

반면에 앞자리에 앉은 동생의 창문은 정말 깨끗했답니다.^^

아무래도 좋은 경치 보는 데도 약간 이 작용하는 듯하군요.

 

 

 

 

 

 

 

사진이 좀 흐리게 나왔지만 창문을 통해 내려다보는 구름들은 신기하고 멋지더군요.*^^*

맑은 날씨 덕에 하늘도 깨끗하고 육지도 잘 보였답니다.

땅이 보일 때 어느 곳인지 예상하곤 했죠.

바로 아래 사진은 아마 대마도나 일본(혹은 우리나라 남해)의 작은 섬 중 하나인 듯합니다.^&^

 

 

 

 

 

 

 

비행기 날개 끝이 보이게도 사진을 찍어 봅니다. t'way!

 

 

 

 

 

 

 

 

바다도 멋집니다.

물살을 일으키며 빠르게 가고 있는 배도 보이네요.^^

 

 

 

 

 

 

추측이지만, 이곳이 일본 큐슈 본토인 듯합니다.^^

드디어 후쿠오카공항에 도착하게 되겠군요.^^

유감스럽게도 그날 후쿠오카공항에서는 사진을 찍지 않았답니다.

 

다음에는 후쿠오카에서 묵은 숙소, '피콜로 하카타' 에 대한 소개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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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