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23. 15:36

 

 

 

 

학교 도서관에 영화 감상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하루는 안톤 체호프의 희곡 '갈매기'를 영화화한 것을 봤습니다. 이날은 캠퍼스에 좀 오래 머물렀습니다. 한낮에는 산책도 했습니다. 캠퍼스가 워낙 커서 돌아다닐 곳이 많더군요.

 

편의점에서 Ghana 핑크베리가 2+1을 하길래 즐거이 사 먹었습니다. 연분홍빛 딸기맛 초콜릿이었습니다.

 

 

 

 

 

 

 

 

 

 

 

 

학교 생활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카페 '느티나무'에서 청포도를 갈아 만든 쥬스를 마시기도 했습니다. 과육이 씹히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저녁이 되어갈 때쯤 '라운지오'에서 맛있는 고기 볶음밥을 먹기도 했습니다.

 

 

 

 

 

 

 

 

밤에는 친척 분이 선물해 주신 몽샹82 누가코인 쿠키를 먹었습니다. 저는 이상한 데서 근성이 있는지 그냥 먹었는데 치아가 좋지 않은 분들은 그냥 드시면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먹게 된다면 설명서에도 언급되어 있는 대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어야겠습니다. 어쨌든 맛은 아주 좋았습니다. 겉의 과자는 짭짤하고 가운데에 채워진 것은 달콤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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