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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이

등명락가사-두번째 이야기 절 건물 안에 종이 들어 있군요. 저 종을 치면 무슨 소리가 날까요??? 요즘 집들은 대부분 상자 모양인데 절은 옛날에 집을 지을 때 사용하던 기와로 멋지게 집을 지었군요.^^ 아까 사진에 나왔던 종을 잘 보이게 찍었습니다.^^ 절이 보통 높은 곳에 있지요. 그중 절벽같은 곳에서 좀 떨어져 있어 그냥 가려고 하다가 떨어져 죽을 수도 있는 곳에서 찍었기 때문에 직접 다가가서 찍지 못하고 줌인을 해서 찍었지요.^^무슨 돌탑이 있어서 찍어봤지요^^ 안에 귀여운 인형이 앉아 기도(?)인지 합장인지 뭔가 하는 것 같네요. 안에 조그만 돌멩이도 있고 동전도 들어 있네요. 역시 그냥 가지 못하기 때문에 던져서 넣었을 가능성이 있지요.그런데 그걸 어떻게 저렇게 정확하 넣었는지 모르겠네요.^^;; 돌탑.. 더보기
등명락가사-첫번째 이야기 등명락가사 입구 등명락가사 입구를 찍었습니다.^^ 석가탄신일은 5월 10일인데 여기까지 왔던 5월 8일부터 난리군요.^^;; 엄청나게 쓴 물(철분이 들은 물)도 있었지요..^^;; 대한민국정동이 뭘까나요..?? 거기 위쪽 까만데 보면 나침반이 있지요.^^ 나침반은 안찍었지요.^^;;; 복전함??? 저는 종교랑 관계없이 그냥 놀러 오는 거라 절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지요. 부처님 발밑에 웬 바가지랑 복전함이라고 쓰여 있는 상자가 있네요.^^ 주변에 꽃도 많구요.^^ 절 안에 들어가는 발걸음 음..... 이제 입구 같은 건 다 지나가고 정말 절 안에 들어가게 되네요. 웅장하고(?)긴 계단이 있고 꽃이 넘칠 듯 많이 있어요.^^ 더보기
복 있는 우리 먹보 개 복식이 우리 복식이는 다른 개님(?)들에 비해 팔자가 좋습니다.^^ 우리 가족이 놀러 올 때 마다 맛있는 간식을 주니 이제는 우리가 먹을 것을 가져 오지 않아도 입맛을 다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 사료를 쳐다보지도 않는군요.^^ 그렇지만 예외도 있는 법, 우리 복식이는 정말 배고픈데 밥이 없으면 그때 와서 사료를 먹는답니다.^^;; 오늘은 피자까지 한 조각 먹었습니다. 우리 먹보 복식이, 이러다가 뚱보 되는 것 아닐까요? 복식이가 먹는 것의 이름을 대자면 끝도 없습니다. 생선, 남은 밥, 고기, 계란 노른자 등등등등........... 하이고, 글로 쓰고 있어 다행이지, 말로 하면 숨차겠네요..^^;;; 또 산책도 자주 갑니다. 산책을 갈 때면 꼭 동네 백구(?)에게 "나는 이러고 놀고 있는데 넌 거기서.. 더보기
<바보 빅터> 오랜만이네요.^^ 처음 쓴 글에 나와 있겠지만 다시 말씀드리자면 전 초등학생이라 돌아오는 어린이날을 즐길 수 있답니다.^^ 이 책을 아마 4월 29일에 샀을 것입니다.어린이날에는 사람이 많다고 선물을 미리 받기로 결정했지요. 물론 전 좋지요.^^ 선물로 이 라는 책과 다른 책 2권을 샀지요.^^ 그러나 시험공부 때문에 좀 한가로웠던 5월 1일에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그 시험이 바로 오늘이랍니다.^^ 시험 보고나서 컴퓨터를 하는 것은 정말 꿀맛이지요.^^ 이 책은 실제 이야기를 쓴 소설입니다. '표지에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이야기' 라고 쓰여 있지요. 멘사는 IQ가 152가 되어야 들어갈 수 있는 모임 같은 것인데 뭐 하는 건지는 금시초문네요.^^;; 그런데 왜 멘사 회장이 무려 17.. 더보기
우리집 막내 복식이와 사라진 복돌이의 비밀 참 오랜만이죠? 그동안 쓸 만한 것이 별로 없었어요. 위에 있는 4장의 사진 모두 복식이의 사진입니다. 그런데 개가 2마리 있네요. 안쪽에 숨어있는 하얀색 개가 복식이고 얼굴만 바깥쪽으로 내밀고 있는 누런 개는 복식이의 아빠 복돌이랍니다. 복식이의 엄마는 개순이인데 여기는 없네요. 이 사진은 모두 최근에 찍은 것이 아니지요. 복돌이와 개순이는 안타깝게도 사고를 쳐서 쫓겨났지요. 그 개 2마리가 닭장 밑에 끼어 있는 복식이를 꺼내려고 당기자 닭장 문이 열려 닭들이 도망가는 것을 재밌게 여긴 개 부부는 그만 닭장을 초토화(?)시킨 거지요. 복식이가 사고의 시점인 것은 딱 1사람밖에 보지 못한 데다 복식이는 그때 어려서 개 부부가 대신 벌 받은 거지요. 어린 아이의 잘못을 부모가 책임지는 건 우리 사람들의.. 더보기
경치 좋은 절 정방사 구경 오늘은 제천 청풍호 옆에 있는 정방사에 갔다 왔습니다.^^ 사진을 제가 10장 좀 안 되게 찍었어요. 그런데 문제가 경치가 좋아서 그런지 사람이 많아 사람이 자꾸 찍히네요. 주변에 벚꽃이 많이 피어 있었는데 못 찍었어요. 참, 정방사에 올라가고 내려갈 때는 사람을 잡는 미~끌미끌한 모래를 주의해야 해요 (특히 내려갈 때는 더 조심해야 하죠.^^). 사진에 노란 글씨로 나와 있는 날짜는 잘못된 거예요. 제가 카메라 다루는 데 왕초보라 날짜를 못 바꿨네요.^^ 오늘은 4월 17일 일요일인데 이 카메라가 어째서 2009년 3월 27일이라고 나와 있는지 모르겠어요.^^ 정방사에 올라 가는 길에는 좁은 돌계단이 많고, 내려다보면 무서운 가파른 절벽이 많으니 조심해야 해요. 그래도 다 올라오면 어느새 멋~진 경.. 더보기
깜찍이의 활기찬 블로그 개설! ^^ 위에 있는 사진은 저의 어릴 적 사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실 초등학교 4학년인데, 3학년부터 블로그를 개설하고 싶었었어요. 이제 예쁜 블로그가 완성되니 넘 기분이 좋아요. 앞으로 열심히 운영을 할 거예요. 아마도 컴퓨터를 하는 데 제한이 있어서 1주일에 1~2번 정도 관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래도 한 번 할 때는 1시간이나 할 수 있으니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비록 실력은 아직 서툴지만 제 블로그가 어떻게 발달하는지 잘 지켜봐 주세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