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3. 19. 18:04

 

 

 

 

 

 

 

 

 

아이패드를 산 후 몇 가지 노트 앱을 알아보다가 Microsoft OneNote에 정착했습니다. 고등학생 때도 쓸모가 많았고 앞으로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아주 괜찮은 무료 노트 어플리케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속하는 앱이며 여러 기기에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대학 입학을 기념으로 새로운 노트 앱을 알아볼까 생각하기도 했지만, 아마 오랫동안 잘 쓰고 있었던 원노트로 계속 필기를 할 것 같습니다.

 

계속 쓰다 보니 원노트의 용량 제한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2GB의 경우 OneNote 파일이 가질 수 있는 최대 용량입니다. 첨부 파일 뿐만이 아니라 OneNote 파일에 포함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더했을 때 2GB입니다."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답변이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 가끔씩 페이지들을 pdf로 내보내고 삭제하는 방식으로 용량이 다 차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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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4. 01:04

 

 

 

 

 

 

 

 

 

 

Little Alchemy 2는 대략 '물질 조합 연금술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은근히 시간이 잘 가서 종종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하다 보면 새로운 물질을 더 찾고 싶은 마음에 약간 집착(?)을 하게 되기도 했는데, 그러면 피로해지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Little Alchemy' 시절부터 했었는데 2까지 나온 지금으로서는 2편이 더 화려하고 즐길 거리가 많은 것 같네요. 하지만 업데이트를 해서 이전 모습을 없애지 않고 1과 2로 분리한 것은 좋았습니다.

 

*물질, 물체, 원소 등은 모두 다른 의미를 갖는 개념들이지만 편의상 이 글에서는 비슷한 의미로 사용하겠습니다. item, element 등의 영어 용어들도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를 혼용하겠습니다.

 

*이 게임은 물질들을 스스로 발견하는 것이 주된 재미이고 따라서 아래부터 등장할 내용은 물질의 종류나 게임 방법에 대한 일종의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계속 조합을 하다 보면 무엇과 조합해도 다른 원소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final item'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이 사진의 item은 'plasma(플라스마)'입니다.

 

(플라스마: 대략 원자핵과 전자가 분리된 상태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고체, 액체, 기체와는 또 다른 제4의 상태입니다.)

 

 

 

 

 

 

 

 

이 게임은 실생활 어휘를 익히는 것에 약간의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를테면 'dune(모래 언덕)'이나 'puddle(물웅덩이)' 같은 단어들이 있죠.

 

과학을 배우면서 접했던 단어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아까 언급했던 플라스마도 그렇고 여기 있는 'primordial soup(원시 수프)'도 그렇네요.

 

(원시 수프: 현대 생물학에서 지배적인 설명에 의하면, 생명체가 바로 이 원시 수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무기물만 있던 수프에 강한 에너지를 가하자 간단한 유기물들이 합성되었다는 설명입니다. 그리고 이 간단한 유기물에서 복잡한 유기물이 만들어졌고 그 후 원시 세포도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어떤 아이템으로부터 가능한 조합이 모두 발견된 경우 이 원소는 depleted item이 됩니다.

 

 

 

 

 

 

 

 

처음으로 조합되었을 때 특히 감동적이었던 원소들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life, human, love 등이 그랬습니다. supernova(초신성) 같은 것도 멋졌습니다.

 

 

 

 

 

 

 

 

basic item은 조합을 통해 직접 만들 수가 없고 숨겨진 조건이 만족되면 등장한다고 합니다. 이 사진에 보이는 metal(금속)도 그런 아이템이었습니다.

 

 

 

 

 

 

 

 

그동안 만들어냈던 것들이 'encyclopedia'에 모여 있는 것도 재미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사람에 대한 문구가 흥미롭습니다. 여기서 game은 사냥감이라는 의미로 쓰인 것 같네요. 그렇다면 인간은 가장 위험한 사냥감이라는 이야기가 되겠는데요!

 

 

 

 

 

 

 

 

페니실린: 역사상 유일하게 곰팡이를 보고 기뻐한 순간

 

 

 

 

penicillin에 대한 설명도 위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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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9. 12:57

 

 

 

두들 점프는 가끔 생각나면 즐기기 괜찮은 귀여운 점프 게임입니다. 2009년에 출시된 게임인데 여전히 재미있네요.

 

 

 

 

몬스터, 로켓, 업적 시스템 등 흥미를 끄는 요소들이 많고 조작 방법이 간단합니다.

 

 

 

 

 

 

 

 

저는 토끼 모드가 가장 귀엽다고 생각해서 아주 좋아합니다. 달걀을 모아서 다른 토끼 옷을 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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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8. 13:03

 

 

 

 

 

에브리타임은 대학생을 위한 시간표와 커뮤니티 기능을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다른 기능들도 있지만 주요 기능은 저 두 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에타'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합니다.

 

앱으로 쓸 수도 있고 사이트에 직접 들어가서 쓸 수도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사이트로만 쓰다가 요즘에는 휴대폰에서는 앱으로 들어가고 컴퓨터에서는 사이트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각 대학교의 커뮤니티가 분리되어 있으며 웹메일을 통한 학교 인증이 필요합니다. 다만 수시 합격자 발표 후 얼마간은 합격증으로 인증하고 '새내기게시판'만 볼 수 있는 기간도 있었습니다. 대략 2월 초부터 정식 인증이 가능했는데 이 시기는 학교마다 달랐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 재학생이 아닌 몇몇 사람들이 계정을 사서 들어온다는 소문도 있지만 그래도 대부분은 실제 학생인 것 같습니다.

 

 

 

 

 

 

 

 

 

 

 

 

 

시간표 기능의 경우 공식 수강신청 사이트를 확인해 가면서 이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변경되는 사항들이 바로 업데이트되기 어려울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각 수업을 담은 인원이 표시되기 때문에 경쟁률을 파악해서 수강신청 전략을 수립할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입학한 학교의 경우 다른 시간표 어플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인원이 분산되었고, 에타의 경쟁률은 말 그대로 한 가지 참고 자료였습니다.

 

 

커뮤니티에서는 재미를 추구할 수도 있고 정보를 추구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둘 다 얻을 수도 있겠죠. 게시판이 분리되어 있어서 정보성 게시물들을 골라 보기에 좋았습니다.

 

새내기게시판에는 신입생들의 질문 글과 선배들의 답변, 선배들의 조언 글 등 유용한 정보들이 많았습니다. 반면에 자유게시판이나 비밀게시판에서는 재미 위주의 소통이 더 많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 역시 학교마다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자유롭게 새로운 게시판을 만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수학 게시판'이라거나 '고양이 게시판'처럼요.

 

완전히 익명으로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자신의 닉네임도 드러내지 않고 '익명'으로 띄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어떤 글을 썼는지 특정하기가 어려워지므로 장점도 있고 문제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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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19. 20:00

 

 

 

 

 

고3이 끝나가고 대학 입시가 마무리되는 시점이 되니 게임에도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수험 생활의 영향으로 새로운 게임들은 잘 모르고 어릴 때 하던 게임들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지오메트리 대시 라이트'와 '스왐피는 어디에?' 등 예전에 해 봤던 것들을 다시 즐기고 있습니다.

 

 

 

 

 

 

 

 

저는 컷더로프(Cut the Rope), 두들 점프 등 초록색 캐릭터가 나오는 게임들을 좋아하는데 스왐피도 그 중 하나입니다. 

 

 

 

 

 

 

 

 

 

 

 

 

지오메트리 대시의 화려한 그림과 BGM을 좋아하는데 특히 음악은 그것만 따로 듣기도 합니다. 요즘에는 어릴 때보다 실력이 좋아져서 음악을 뒷부분까지 들을 수 있다는 소소한 성취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스왐피에는 즐길 거리가 참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오리 피하기, 스타급 손님(스왐피->크랭키와 같이 캐릭터가 바뀜) 같은 도전들이 있어서 맵 하나를 여러 가지 방식으로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사진에서 스왐피가 들고 있는 인형처럼 수집품이 있는 맵도 있습니다.

 

 

 

 

 

 

 

 

 

 

 

 

오리도 여러 마리 모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모으는 데 너무 집착하면 오히려 재미가 떨어져서 편하게 즐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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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8. 4. 21:31

 

 

 

 

 

 

 

 

 

오늘은 스마트폰 테마를 소개하려 합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 모두 사용할 수 있고,

테마로도, 라이브 배경화면으로도, (정지된) 배경화면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Cut the Rope Theme' 입니다.^^

'Cut the Rope(컷더로프)'는 아주 유명한 게임이죠!

 

이 게임을 개발한 ZeptoLab(젭토랩)에서는 다양한 어플을 개발했습니다.^_^

Cut the Rope도 여러 가지로 개발되어 있고, 이전에 포스팅한 키우기 게임 My Om Nom과

이번 글의 주제인 Cut the Rope Theme, 또 다른 테마 어플 'Cut the Rope Time Travel Theme'도 있습니다.

 

마이 옴 놈과 테마 어플들은 국내에 리뷰가 많지 않은 것이 아쉬웠습니다.ㅠㅠ

 

(제가 검색을 잘못했을 수도 있지만,

여러 가지 검색어를 입력해 본 결과 이 어플들의 리뷰가 국내에는 거의 없었습니다.

구글에서 몇 개의 자료를 찾아볼 수 있는 정도였죠.)

 

그래서 제가 선구자가 되려고 합니다.ㅎㅎ

 

최근에 올린 'My Om Nom(마이 옴 놈)' 포스팅의 링크입니다.

 

2016/06/12 - [게임리뷰] - My Om Nom - Cut the Rope의 Om Nom(암냠)을 키우는 게임!

 

 

이제 본격적으로 Cut the Rope Theme 를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

 

 

 

 

 

 

 

 

 

 

 

 

 

 

 

저는 ZeptoLab의 어플을 참 좋아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위 사진에서도 볼 수 있는 Om Nom (옴놈, 얌냠) 캐릭터 때문이죠!

ZeptoLab의 거의 모든 어플들에 Om Nom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Google Play(구글플레이, 플레이스토어)의 ZeptoLab에 들어가면 볼 수 있는

그들의 슬로건도 좋아합니다.

 

'ZeptoLab은 유쾌함의 과학에 전념하는 세계적인 게임 회사입니다.'

 

잠금 화면에 귀여운 작은 초록 몬스터가 앉아 있습니다.

 

패턴을 입력하면 Om Nom이 사탕을 먹습니다.ㅎ_ㅎ

 

 

 

 

 

 

 

 

 

 

 

 

 

 

 

 

홈 화면의 스크린샷입니다.^^

 

사진의 Om Nom이 조금 찌그러져 있습니다.;;

 

Cut the Rope Theme는 초반에 언급했듯이 일반 배경화면, 라이브 배경화면, 테마 등등

다양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라이브 배경화면에서는 Om Nom이 움직이는데 그 과정에서 스크린샷을 찍다 보니

Om Nom이 찌그러지거나 눈을 감고 있는 등 사진이 조금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전모 쓴 캐릭터는 시스템 정리 어플리케이션의 위젯이니 무시하고 보시면 됩니다.

 

 

Cut the Rope Theme는 페이지 수가 5개로 고정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배경화면에 많은 아이콘을 둘 경우 Om Nom이 가려져 어색하기 때문에

이 테마를 사용하면 배경화면을 적극 활용하기는 힘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플리케이션을 사용 빈도순으로 정렬해 주고,

최근 사용 어플리케이션을 보여 주기 때문에

큰 불편은 없을 것입니다.*^^*

 

 

 

 

 

 

 

 

 

 

 

 

 

 

5개의 화면 중 왼쪽부터 1, 3, 5번째 화면에 Om Nom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아이콘이 다른 그림으로 바뀝니다.

암냠 스타일로 바뀐 아이콘들이 굉장히 귀엽습니다!

 

전화, 연락처, 메시지, 크롬, 인터넷, 카메라, 갤러리,

포토, 알람/시간, 플래너, 지도, Gmail, 이메일, 내 파일, 설정...

 

이러한 기본적인 어플리케이션들의 아이콘은 그림이 바뀝니다.^0^

 

 

 

 

 

 

 

 

 

 

 

 

 

 

여기에는 Om Nom이 없군요!

 

그럼에도 충분히 Cut the Rope의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배경화면입니다.^^

 

 

 

 

 

 

 

 

 

 

 

 

 

 

(왼쪽에서) 네 번째 화면의 사진입니다.^^

 

 

 

 

 

 

 

 

 

 

 

 

 

Om Nom이 눈을 깜빡이고 있습니다.ㅋㅋ

 

'Get More Themes' 위젯이 있습니다.

 

ZeptoLab 앱들의 불편한 점은 광고가 많은 편이라는 것입니다.

종종 불편하고 보고 싶지 않은 광고들이지만, 이해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광고를 통해 얻은 수입이 이런 좋은 어플리케이션들을 더 개발하는 데에 기여할 테니까요! ^^

 

 

 

 

 

 

 

 

 

 

 

 

 

Cut the Rope Theme는 설치해 볼 가치가 있는 귀엽고 재미있는 테마입니다.

Om Nom과의 생활을 시작하고 싶다면 관심을 가져도 좋을 것입니다! ^^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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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 12. 19:35

 

 

 

 

오늘은 'My Om Nom' 이라는 게임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

 

'Cut the Rope' 라는 게임을 아시나요?

Zeptolab에서 나온 게임입니다.

 

아마 Cut the Rope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이름을 모르더라도 사진을 보여 주면 아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아! 그 줄 잘라서 사탕 먹이는 게임!' 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My Om Nom은 역시 Zeptolab의 게임으로,

컷더로프의 캐릭터 Om Nom을 키우는 게임입니다.^_^

 

Om Nom을 한국어로 표기하면.. 옴놈, 암냠, 얌냠, 음냠, 얌얌, 냠냠 등등

다양하게 읽힐 수 있겠지만 '얌냠'이 가장 보편적인 듯합니다!

 

My Om Nom은 컷더로프에 비해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일단 국내에 관련 리뷰가 거의 없었습니다..ㅠㅠ

 

그러나 마이 옴 놈은 플레이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

귀엽고 재미있는 키우기 게임입니다!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인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몇 장의 사진과 함께 게임을 소개할 텐데,

리뷰를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캡쳐한 사진들이 아니라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그때그때 찍은 사진이기 때문에

조금은 두서없는, 고르지 못한 리뷰가 될 수 있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스압주의*

 

 

 

 

 

 

 

 

 

 

 

로딩창부터 귀엽습니다!

 

로딩시간은 그다지 짧은 편은 아닙니다.

정확히 재 보지는 않았지만 약 1분 정도 되는 듯합니다.

 

그래도 그만큼의 시간을 기다릴 만한 게임이 펼쳐질 것입니다.^&^

 

 

 

 

 

 

 

 

 

 

 

처음에는 성별을 고르는데, 남자를 선택하면 Om Nom(옴 놈),

여자를 선택하면 Om Nelly(옴 넬리)를 만나게 됩니다.

 

저는 Om Nom을 추천합니다.^^

 

Om Nom을 키우던 박사님이 여행을 떠나게 되어 플레이어에게 Om Nom을 맡기면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튜토리얼이 진행됩니다. 박사님이 Om Nom을 돌보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튜토리얼이 친절하기 때문에 금세 적응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화면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Om Nom의 모습은 3D로 표현됩니다. 아주 귀여운 초록 몬스터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다양한 동작을 보여 주고, 누르거나 쓰다듬는 등의 행동을 통해

더욱 다양한 동작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사진에서처럼 그림이 그려진 말풍선을 통해 다양한 요구를 합니다.

먹여 줘, 씻겨 줘, 놀아줘, 쓰다듬어 줘, 졸려 등등...

 

 

상단 왼쪽에 있는 것은 에너지로 최대 3, 최소 0이며 미니게임을 플레이하면 소모되며

침대를 눌러 일정 시간 동안 잠을 자면 회복됩니다.

다이아몬드를 사용하면 바로 회복할 수 있지만 그냥 재우는 게 낫습니다.

 

상단 가운데에는 5개의 아이콘이 있습니다.

 

맨 왼쪽의 별은 레벨과 경험치를 나타냅니다. 별을 누르면 각 레벨의 보상과

얌냠을 데려온 지 며칠째인가 등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0^

 

맨 오른쪽의 편지봉투를 누르면 박사님이 내린 임무를 볼 수 있습니다.

 

가운데 3개의 아이콘은 누르면 각각 식사실, 욕실, 방 (현재 스크린샷에 있는 방) 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이 3개의 아이콘에 게이지가 찬 정도를 통해 충분히 먹었는지, 씻었는지, 놀았는지가 나타납니다.

이 3개의 게이지가 모두 일정량 이상 차 있으면 얌냠의 기분이 좋으며 갖가지 행동을 보여 주지만,

그렇지 않으면 얌냠은 기분 나쁜 표정으로 가만히 있으며 걸음도 느립니다.

 

상단 오른쪽에는 코인과 다이아몬드의 보유량이 나와 있습니다.

 

코인은 미니게임과 광고 시청을 통해 모을 수 있으며 비교적 쉽게 많이 모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이아몬드는 모으기 힘들며 레벨업 등을 통해 가끔가다 조금씩 얻게 됩니다.

 

즉 이 다이아몬드는 '현질유도' 장치인 셈입니다.

(어쩔 수 없죠. 게임을 무료로 제공하니 인앱구매나 광고로 수익을 모을 수밖에요..)

 

하단 왼쪽의 쇼핑카트 아이콘을 누르면 각종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암냠을 위한 가구, 장식물, 장난감, 벽지 등을 구매할 수 있죠.

 

하단 오른쪽의 아이콘들을 통해 미니게임을 플레이하거나, 다른 방으로 이동하고, 

언어나 알림 설정을 바꾸는 등 각종 기능을 누릴 수 있습니다.^^ 

 

 

 

 

 

 

 

 

 

 

 

 

 

 

 

 

 

 

 

 

편지봉투 버튼을 누르면 박사님의 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대개 임무를 부여하는 내용이고, 수행하면 일정한 보상을 받습니다.

 

그리고 임무를 없애는 것은 처음 3회는 대가 없이 가능하지만

그 뒤부터는 다이아몬드를 요구하니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박사님은 종종 여행지에서의 기념품을 보내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여행지에서 알게 된 각종 정보를 알려 줍니다!

얌냠의 출생의 비밀(!)에 대한 것이죠..

 

 

 

 

 

 

 

 

 

 

 

 

욕실에서 얌냠을 씻길 수 있습니다.

 

비누로 몸을 씻기고, 치약으로 이를 닦아 주며, 욕실 벽지도 바꿀 수 있습니다.

 

비누로는 사진에서처럼 암냠에게 거품 모자를 씌워 줄 수 있는데

비누마다 모자가 다르다는 깨알 재미가 있습니다.^.^

 

 

 

 

 

 

 

 

 

 

 

 

 

 

얌냠의 에너지를 소비하면 얌냠은 졸려 합니다. 그럼 재우면 됩니다!

에너지 1에 수면 10분입니다.

 

 

 

 

 

 

 

 

 

 

다른 방으로 이동할 때는 이러한 로딩창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때의 로딩 시간은 짧습니다.

 

2D 얌냠, 3D 얌냠 모두 귀엽군요!

 

얌냠은 오랫동안 돌보지 않으면 병에 걸립니다.

병에 걸리면 눈 주위가 파란 등 몹시 마음 아픈 모습이 됩니다.

약간의 코인을 내고 치료할 수는 있지만 상당한 죄책감이 생기게 됩니다.

 

(사실 이것은 그저 게임일 뿐이지만.. 키우기 게임에서는 감정적이 되곤 하죠.)

 

저는 대개 하루에 한 번 얌냠을 만나는데 하루 정도는 잊어버려도 괜찮았습니다.

그러니 약 2~3일 정도 돌보지 않으면 병이 드는 듯합니다.

 

 

 

 

 

 

 

 

 

 

 

 

일정량의 재료를 모으면 방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확장을 하면 가구, 장식품을 더 많이 놓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확장은 비교적 쉽게 할 수 있지만, 두 번째 확장부터는 갑자기 어려워집니다.

 

확장 재료는 기본적으로 다이아몬드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레벨업 시 때때로 확장 재료를 얻게 되며, 가끔씩 암냠을 누르면 재료가 튀어나올 때가 있습니다.

 

첫 번째 확장은 다이아몬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생각보다 금세 할 수 있으니 다이아몬드는 아껴 두세요.

 

 

 

 

 

 

 

 

 

 

 

 

 

이렇게 얌냠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얌냠을 던질 수도 있습니다!

 

얌냠을 던진다고 그가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좋아하는 듯한 반응이 나타나죠.

 

 

 

 

 

 

 

 

 

 

미니게임은 세 종류가 있습니다. (이름은 제가 임의로 붙였습니다.)

 

이 포스팅에는 로켓 게임의 사진만 있네요.

 

게임 시작 전에 광고를 보면 더블 스코어가 되어 두 배의 코인이 모이며,

게임이 끝났을 때는 광고를 보거나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이어서 플레이할 기회를 얻습니다.

 

 

1. 기억력 게임

같은 그림끼리 맞추는 게임입니다. 다양한 그림이 그려진 여러 개의 과자를 보여 주고,

곧 과자가 뒤집힙니다. 과자를 다시 뒤집어 같은 그림 2개씩을 맞추면 됩니다.

 

2. 로켓 게임

얌냠이 탄 로켓을 운전해 소행성, 외계 우주선 등 각종 장애물을 피해 별을 먹어야 합니다.

별을 먹는 만큼 코인이 모입니다. 화면을 터치해 로켓을 위로 띄우고,

손을 놓아 아래로 가라앉히는 조작을 통해 플레이합니다.

 

3. 캔디크러쉬 얌냠

캔디크러쉬 시리즈 같은 종류의 게임입니다.

젤리를 움직여 3개 이상의 젤리가 한 줄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제가 느낀 효율성은 1>2>3입니다.

 

더블 스코어 등을 적용한 것을 기준으로,

기억력 게임으로는 한 번에 5000코인 이상을 모은 적도 있습니다.

로켓 게임으로도 한 번에 2000코인 이상을 모으곤 하며,

캔디크러쉬 종류의 게임은 제가 더럽게 못하는 편이라 100코인도 모으기가 힘겹습니다.ㅠ

(잘하는 분들은 훨씬 많이 모으겠지만요..)

 

미니게임은 그다지 어렵지 않으며 (물론 3번은 '저에게는' 너무 어렵지만요.),

그러므로 코인을 모으는 것도 제법 쉽습니다. 현재 저는 100000코인 이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 실행한다고 하면, 얌냠을 돌보는 데는 많이 잡아도 하루에 300코인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러나 미니게임에 숙달되어 한 번에 5000코인씩 모으는 경지에 도달하면 게임 한 번으로

한 달 이상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미니게임 자체도 재미있는 편입니다. 로켓 게임은 bgm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얌냠을 건드리지 않고 딴짓을 하고 있으면 얌냠이 이렇게 화면에 달라붙습니다.

 

화면에 다가오는 패턴도 3가지 정도가 있는데 사진처럼 붙거나, 아래에서 매달리거나,

위쪽에 거꾸로 매달려 있습니다.^^

 

 

 

 

 

 

 

 

 

 

식사실, 욕실, 방 외의 다른 공간들이 있습니다. 옷방, 그리고 캔디 나무입니다.

 

이곳은 캔디 나무입니다. 최대 3개의 캔디가 열립니다. 왼쪽, 가운데, 오른쪽.

 

얌냠이 먹는 음식의 종류는 꽤 다양합니다. 모두 디저트 종류이죠.

사탕, 케이크, 아이스크림 등등..

 

(그러고 보니 식사실 캡쳐가 없네요!)

 

 

 

 

 

 

 

 

 

 

 

얌냠이 매달려 있네요!

 

 

 

 

 

 

 

 

 

 

 

우리는 얌냠에게 다양한 장난감을 갖고 놀게 할 수 있습니다.

 

얌냠 표정이 재미있네요! ^^

 

 

 

 

 

 

 

 

 

옷방입니다.

 

모자, 얼굴 장식(수염, 삐에로 코 등), 안경, 양말, 심지어 피부까지!

얌냠을 다양한 아이템으로 꾸밀 수 있죠.

 

있는 그대로의 얌냠이 가장 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약간의 단장도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모자는 괜찮은 장식이 될 수 있죠!

양말도 볼 만합니다.

 

그러나 피부, 얼굴 장식, 안경은 그닥 훌륭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얌냠을 개성 있게 꾸미는 것 역시 쏠쏠한 재미입니다!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제가 아마도 이 게임의 초창기에 마이 옴 놈을 시작했을 것입니다.

분명 처음에는 한국어를 원활히 사용 가능했죠. 번역도 아주 매끄러웠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한국어와 일본어의 글씨가 깨져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면 제 기종 혹은 제 기기만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리뷰에 관련 항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모든 리뷰를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어쨌든 그 이후로 저는 언어를 영어로 바꿔 사용 중입니다. 영어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참고로 이 사진의 내용은..

 

TASKS

 

Look what I saw in one of the museums in Germany!

Is Om Nom really such a battle-ready little monster?

 

Next

 

임무

 

제가 독일의 한 박물관에서 본 것을 보십시오!

옴놈은 정말로 이런 전투 태세를 갖춘 작은 괴물일까요?

 

다음

 

 

... 저의 해석 능력으로는 일단 이 정도입니다! ;;

 

 

 

 

 

 

 

 

 

 

 

 

 

로봇 장난감과 놀고 있는 얌냠입니다.

 

박사님이 얌냠을 로봇과 전투시키라는 임무를 내립니다.

하지만 얌냠은 로봇을 따라 춤을 춥니다!

박사님은 이런 반응을 기대한 것이 아니라며 당황합니다.ㅎㅎ

 

 

 

 

 

 

 

 

 

My Om Nom의 리뷰였습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관심이 생긴다면 설치하고 귀여운 얌냠을 만나 봅시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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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66107231 2016.06.17 0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 2016.06.18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