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3 19:27

 

 

 

 

 

 

 

 

 

 

 

 

 

정겨운 인천공항의 풍경입니다.

 

 

 

 

 

 

 

 

 

 

 

 

 

 

 

 

 

 

 

티웨이항공의 오후 2시 45분 비행기로 약 1시간 10분간 비행했습니다.

 

 

 

 

 

 

 

 

 

 

 

 

 

 

 

 

 

 

 

오이타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작은 규모의 공항으로 국제선은 더욱 그렇습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SEVEN-ELEVEN)이 있습니다.

 

 

 

 

 

 

 

 

 

 

 

 

 

 

 

 

 

 

 

여러모로 편리한 도요타렌트카에서 차를 빌렸습니다.

 

 

 

 

 

 

 

 

 

 

 

 

 

 

 

 

 

 

 

한쪽에는 읽을거리와 TV도 있습니다.

 

 

 

 

 

 

 

 

 

 

 

 

 

 

 

 

 

 

 

 

온천 냄새가 나는 듯한 거리입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5.01.06 13:00

 

 

 

 

두 번째 인천공항 글입니다.^^

 

지난번 첫 번째 인천공항 포스팅 링크입니다.

자동 발권, 로밍 차단, 포켓 와이파이 대여 등 이번 글보다 알짜 정보가 많으니

꼭 보세요!

 

2015/01/05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인천공항(1) (1일차)

 

 

 

 

 

 

 

 

 

 

 

 

 

보안검색이 끝나고 출국심사까지 마치자 본격적으로 '재미있는 인천공항'이 되었습니다.^&^

출국심사 때 여권이랑 항공권 검사하고 여권에 도장 찍어 주는데, 그게 정말 좋아요.

도장이 쌓이는 걸 보는 게 재미있더라구요.^_^

 

 

뭐 어쨌든!

출국심사가 끝나자 이제 면세점, 각종 음식점, 그 외 구경거리 그리고 비행기 탑승 게이트가 있답니다.

 

면세점은 비싼 걸 면세해서 파는 곳인지라 면세를 해도 비싸서 별로 구경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대신 음료수나 한 잔 사 먹을까 하고 돌아다녔죠.

 

그리고 전 면세점이 왜 공항에만 있나 했는데 어쩌다가 이유를 알게 됐답니다.

출국심사를 하고 나면 한국에서 나간 건데, 아직 다른 나라 입국하지도 않았으니까

특정 나라의 기준대로 부가가치세를 붙이기가 뭐해서? 쯤 되는 것 같네요.

 

 

 

 

 

 

 

 

 

 

 

탄산음료와 커피를 사고, 경치를 즐기려 했더니만...

 

 

 

 

 

 

 

 

 

 

 

여기는 전망이 별로네요. 실제보다도 사진은 더 끔찍합니다.

창문에 줄이 있어서 말이죠. 그리고 좀 흐리네요.

 

 

 

 

 

 

 

 

 

 

 

 

좋은 경치를 중요시하는 저는 경치 좋은 곳이 없나 했다가 게이트 앞에 와서 놀랐습니다.

날씨가 흐린 줄 알았는데 여기는 맑아서 말이죠...;;

 

 

 

 

 

오늘 이야기는 맛있는 탄산음료와 공항 경치 이야기 외에 별 건 없었네요.

다음에는 인천에서 오키나와로 가는 아시아나 항공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항공기 반입금지 물품에 대해서도 팁을 좀 드리기 위해 관련 포스팅도 할 겁니다.

 

다음에는 좀 더 신선하게 돌아올게요~^^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