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9 10:00

 

 

 

 

 

이번에는 국제거리 근처에 있는 '오키나와 현청' 포스팅입니다!

 

 

 

 

 

 

 

 

 

 

 

현청 건물입니다.

상당히 특이하게 지어졌네요. 뒤쪽의 돌 같은 것으로 지어진 부분 보이시죠?

 

 

 

 

 

 

 

 

 

 

 

'시샤'와 나무가 아주 근사하군요!

 

시샤는 오키나와의 사자쯤 된다는데 액운을 막아 준다고 들은 것 같아요..

 

기념품 가게에 가면 이 시샤 관련 기념품이 아주아주 많답니다!

 

 

 

 

 

 

 

짤막한 오키나와 현청 포스팅이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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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29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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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7 20:41

 

 

 

 

 

저번 포스팅에 이어 또다시 국제거리 관련 포스팅입니다.

 

전에 올렸던 국제거리 포스팅입니다.

 

2015/01/20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오키나와 국제거리(1)

 

2015/01/26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오키나와 국제거리 (2), 소금아이스크림

 

 

 

오늘의 포스팅은 모스버거에 대한 것입니다.

 

모스버거는 국제거리의 한쪽 끝 지점 근처에 있는 '류보백화점' 1층에 있습니다.

 

밤에 국제거리에 가서 백화점은 문을 닫았지만

모스버거는 문을 닫지 않았답니다.^&^

 

또 저는 오키나와뿐 아니라 후쿠오카에서도 모스버거를 가본 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맥*날드나 버거*처럼 이곳저곳에 많이 있나 보네요.

 

후쿠오카의 모스버거 포스팅입니다.

 

2014/08/27 - [여행/일본 후쿠오카] - 일본 후쿠오카 여행 - 하카타역(2)

 

 

 

 

 

 

 

 

 

 

 

 

모스버거입니다.

 

일본 패스트푸드점은 흡연석이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 모스버거에는 흡연석이 없었습니다.

비교적 쾌적하죠.^_^

 

 

 

 

 

 

 

 

 

 

 

 

메론소다입니다.

일본의 유명한 음료수죠!

 

한국에도 메론소다가 파는데 일본 메론소다는 차원이 다릅니다.

 

한국메론소다는 어딘가 느끼한 맛이 나는 반면에

일본 메론소다는 청량했답니다.

 

말이 길었는데, 어쨌든 맛있었답니다.

혹시 메론소다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맛보는 것도 좋겠네요.

 

 

 

 

 

 

 

 





 

 

 

 

 

햄버거와 감자튀김입니다.

 

햄버거는 역시 맛좋습니다..*^^*

 

 

그리고 감자튀김은 크고 따뜻합니다.

맛좋아요! 왠지 먹는 것마다 다 맛난 것 같군요...?

 

 

 

 

 

 

국제거리 한쪽 끄트머리 아주 근처에 있는 모스버거 포스팅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좀더 신선하게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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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27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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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6 17:02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오키나와 나하 시내에 위치한 총길이 1.6km의

국제거리, 그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국제거리 중에서 소금아이스크림에 대해서 포스팅합니다.

 

국제거리의 전체적인 분위기나 풍경 포스팅은 전에 따로 했답니다.^^

그 포스팅의 링크입니다.

 

2015/01/20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오키나와 국제거리(1)

 

 

 

 

 

 

 

 

 

 

 

 

오키나와에는 유명한 아이스크림들이 많더군요.

대표적으로 블루씰아이스크림, 소금아이스크림 등이 있습니다.

 

제가 오키나와 여행을 간 기간이 1월 1일~4일로 겨울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쯤 맛봐야 할 것 같았답니다.

 

국제거리에서는 블루씰아이스크림과 소금아이스크림, 이 두 가지 아이스크림을 모두 볼 수 있답니다.

 

블루씰아이스크림은  국제거리엔 있었는지 기억이 확실하게 안 나네요.

 

그런데 확실한 건 나하 공항에는 있습니다.

그것도 비행기 타는 게이트 바로 앞에 있더군요.

마침 제가 탈 비행기 게이트라 맛봤습니다.

 

블루씰아이스크림 얘기가 좀 길었는데, 어쨌든 이건 소금아이스크림 포스팅입니다!

 

 

 

 

 

 

 

 

 

 

사진이 흔들렸군요...;;

 

흐리지만 가격은 보시는 대로입니다.

 

 

 

 

 

 

 

 

먹느라 사진 찍는 걸 까먹어서 먹던 사진을 찍었습니다...;;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원래 이것보단 훨씬 큽니다.

이 아이스크림은 소금을 뿌려먹어서 소금아이스크림인가 봅니다.

 

사진의 오른쪽 부분에 뿌려 먹는 소금들이 나와 있군요.

종류가 꽤 다양한데, 소금은 소금 맛이었습니다.

 

뭐랄까 MSG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이스크림은 그냥 아이스크림 맛입니다만, 그 자체로도 조금 짰습니다.

 

유명한 아이스크림이니까 한번쯤 발견한다면 먹어 볼 만 하지만!

 

아주아주 맛있거나 한 건 아니었습니다.

좀 짜서 말이죠...

 

 

 

 

짤막한 포스팅이 끝났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류보백화점 1층에 위치한 모스버거 포스팅이 될 것 같습니다.

 

 

즐거운 1주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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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27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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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0 10:00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오키나와 국제거리입니다.

 

국제거리는 나하 시내에 위치한 총길이 약 1.6km의 거리이고

나하의 대표적인 관광지입니다.

주로 기념품이나 군것질거리, 그 밖의 각종 볼거리들을 팝니다.

 

시장으로 통하는 골목길이 군데군데 많습니다.

그렇게 골목을 탐방(?)하고 다니는 것이 상당히 재미있었답니다.^&^

들러보면 좋을 것 같군요.

 

 

그럼 이제 국제거리 사진들을 대방출합니다~

 

 

 

 

 

 

 

 

 

 

 

 

웬 개들이 유난히 많더군요.

 

 

 

 

 

 

 

 

 

 

 

 

 

흔들린 사진이 좀 많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파는데 관광객이 많은 곳이라 그런지 기념품 등이 바가지에 가깝습니다.

너무 비싸요...

 

그래도 일본은 관광객을 상대로 한 진짜 '바가지'는 드문 듯합니다.

이곳 국제거리의 일부 물건 자체가 비싸다 뿐이죠.

 

그러니까 구경할 것은 엄청나게 많지만, 정작 살 만한 것들은 의외로 많지 않습니다.

비싸기만 하고 딱히 쓸모가 없는 물건들이 많으니까요.

 

하지만 개중에 괜찮은 것들도 보입니다.

 

특히 군것질거리는 그냥 먹고 끝낼 거니까 실용성 걱정 없이 먹어보면 좋겠군요.

오키나와 블루씰아이스크림, 소금아이스크림이 유명한데 모두 이곳 국제거리에 있습니다.

 

 

 

 

 

 

이번에 꽤 많은 국제거리 사진을 올렸는데,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하지만 국제거리 포스팅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방금 언급한 소금아이스크림, 그리고 모스버거, 오키나와현청 등에 대해 포스팅을 계속할 겁니다.

 

다음 포스팅도 알차게 준비하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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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20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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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9 23:19

 

 

 

 

 

오랜만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오키나와 모노레일 포스팅입니다.

 

모노레일은 오키나와의 이동수단 중 하나입니다.

어디어디에 있는지는 모르지만 이 글의 경우는

나하 시내 쪽에서 운행하는 모노레일 이야기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모노레일을 통해 국제거리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휴가철이나 혹은 제가 여행한 1월 1일 같은 날은 나하 시내에 교통체증이 심해서

렌트카로 이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여행 기간이나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요...

 

그래서 모노레일을 이용해 국제거리로 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도큐 비즈포트 나하'라는 국제거리와 아주 가까운 호텔에 묵어서

충분히 걸어갈 수 있지만 재미 삼아 모노레일을 타봤습니다.

 

한번쯤 타보면 그런대로 재미있습니다.^&^

 

 

 

 

 

 

 

 

 

우선 표를 구매해야 합니다.

기계로 표를 사는데 이동 거리(정거장 수)에 따라 요금이 달라집니다.

 

초등학생은 소인, 중학생 이상은 대인입니다.

 

 

 

 

 

 

 

 

 

 

 

 

 

노선도입니다.

 

한글화가 잘되어 있군요.

 

 

 

 

 

 

 

 

 

 

 

모노레일이 들어오네요.^_^

 

재미있습니다.

저녁에 사람이 좀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한국 지옥철만큼 붐비진 않으니 다행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한국에서 지하철로 출퇴근한 적은 없지만 사람이 아주 많다고 어디선가 들었습니다...)

 

 

 

 

 

 

 

짤막한 포스팅이었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이제 모노레일을 타고 도착한 국제거리에 관한 것이 될 겁니다.*^^*

 

곧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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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20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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