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6 19:20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일본 오키나와 나하 시에 위치한 호텔, '도큐 비즈포트 나하'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도큐 비즈포트 나하 조식뷔페,

도큐 비즈포트 나하 바로 뒤의 로손편의점에 대한 내용입니다.

 

 

 

 

 

 

 



 



 



 

 

 

 

 

도큐 비즈포트 나하의 조식입니다.

 

여러 종류의 빵과 몇 가지의 샐러드와 과일, 스프와 요구르트 등

'조식'으로서 딱 어울리는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든든하고 맛도 좋은 아침 식사입니다.^&^

 

요리사 아저씨에게 영어로 맛있다고 했더니 상당히 좋아하십니다..^^

 

 

 

 




 

 

 

 

 

 

로손 편의점입니다.

편의점은 정말이지 일본의 진정한 맛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합니다.^_^

 

오키나와에는 편의점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 본토도 그렇습니다.

제가 렌트카로 여행을 하면서 돌아다니면서 보니까

아무래도 일본은 편의점이 한국의 휴게소 비슷한 개념인 듯합니다.

 

화장실도 깨끗합니다. 일본여행은 화장실이 깨끗해서 편하더군요.

 

길가에 편의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패밀리마트가 제일 많고, 로손편의점도 꽤 있지만 패밀리마트보다는 훨씬 적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로손편의점을 발견했다면 일부러 들러서 꼭 빵을 사먹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로손편의점의 빵은 예술적인(?) 맛을 낸답니다.*^^*

 

 

도큐 비즈포트 나하 뒤쪽으로 나가면 바로 로손편의점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푸딩을 좋아하나 봅니다.

편의점에 갖가지 푸딩이 있는데 맛도 훌륭합니다.

 

 

 

 

 

 

지금까지 도큐 비즈포트 나하, 그리고 그 바로 뒤에 위치한

로손 편의점의 다채로운 먹거리를 보여 주는 글이었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Posted by 깜찍이^^
2015.01.12 15:45

 

 

 

 

 

오늘은 오키나와 나하 시내에 위치한 호텔,

'도큐 비즈포트 나하' 포스팅입니다.^&^

 

국제거리까지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약 500m)

비즈니스 목적으로 온 사람들이 많이 묵는 호텔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청결도가 큰 장점입니다. 아주 깨끗합니다.

 

 

 

 

 

 

 

 

 

 

 

 

 

 

외관입니다.

 

 

 

 

 

 

 

 

 

 

 

 

 

로비가 4층에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됩니다.

체크인, 체크아웃도 물론 4층 로비에서 합니다.

 

또한 호텔 조식도 4층에서 먹습니다.

그리고 4층에서 오키나와 전통 차, 일반적인 커피나 물 등의 음료수를 무료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뚜껑이 있는 테이크아웃 컵을 가져갈 수 있어서 편합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는 로비 이외의 다른 층은 방 키가 있어야 갈 수 있습니다.

 

 

 

 

 

 

 

 

 

 

 

 

 

객실입니다.

사진의 객실은 2인실입니다.^_^

 

침대와 시계, 스탠드가 있는데 침대가 굉장히 편안합니다.

 

목욕 가운도 있답니다.

 

 

 

 

 

 

 

 

 

 

 

 

 

TV가 있는데 조작법을 몰라서 못 봤습니다.

전원 버튼처럼 생긴 걸 눌렀는데 tv가 바로 안 나옵니다.

알고 보니 tv전원 버튼이 따로 있었답니다..;;

 

그 외에 책상과 의자, 메모지와 휴지, 쓰레기통 등이 있습니다.

 

 

 

 

 

 

 

 

 

 

 

 

객실에서는 슬리퍼를 신고 다닙니다.

운동화가 더럽지 않다면 어차피 청소를 할 테니 상관은 없습니다.

 

제가 오키나와에서 묵은 두 군데의 호텔은 모두 슬리퍼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슬리퍼는 수건 같은 재질이라 씻고 나서 바로 신기 편하더군요.^^

 

 

 

 

 

 

 

 

 

 

 

 

 

 

화장실입니다.

세면대와 변기, 샤워실이 있습니다.

 

 

글 첫 부분에 이 호텔의 특장점이 청결이라고 했지만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정말정말 깨끗합니다.

 

숙박업소가 청결하지 않으면 별로 기분이 좋지는 않더군요.

구석구석까지 청소가 잘되어 있답니다.

 

 

 

 

 

 

 

 

 

 

 

 

 

잡답이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오키나와의 호텔들에서 만난 치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진이 잘 안 보이긴 합니다만, 치약이 아주 귀엽습니다.*^_^*

 

묵는 동안 남기지 않고 딱 다 쓸 수 있는 양입니다.

 

 

 

 

 

 

 

 

 

경치는 그저 그렇습니다. 애초에 경치 감상하려고 묵는 곳이 아니니까요.

 

 

 

제가 두 개의 호텔을 이용했다고 했는데,

이곳이 첫 번째 호텔입니다.

 

이곳에서 첫째 날 하루를 묵었고 둘째, 셋째 날은 좀 더 북부에 있는 다른 곳에서 묵었습니다.

 

 

 

 

 

지금까지 오키나와 본섬 나하 시내에 위치한 깔끔한 호텔,

'도큐 비즈포트 나하' 포스팅이었습니다.

 

도큐비즈포트나하 포스팅도 두 개로 나눠서 했는데,

다음 포스팅에는 호텔 조식이 등장할 겁니다.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