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2 10:00











2일차(2018.01.01.)에 가장 먼저 간 곳은 쇼와 거리입니다.













쇼와 거리에는 나미야 잡화점이 있습니다. 찾기 쉽지 않은 곳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우유 상자가 있습니다. 제가 상상한 우유 통과는 좀 다른 모양이었습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히가시노 게이고)>을 읽고 가서 더욱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쇼와 거리를 나온 후 이온몰 맥스밸류에서 간식을 조금 사 먹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2.22 10:00

 

 

 

 

 

 

 

 

 

 

 

 

 

 

이온몰 맥스밸류는 일본의 마트입니다. 실속 있는 쇼핑을 하기에 딱 좋습니다.

 

이곳은 유후인의 맥스밸류입니다. 긴린코 호수와도 멀지 않습니다.

 

 

 

 

 

 

 

 

 

 

 

 

 

 

 

 

 

맛있는 푸딩을 사 먹을 수 있었습니다.

 

 

 

 

 

 

 

 

 

 

 

 

 

 

 

 

 

 

 

벳부에도 맥스밸류가 있습니다. 게다가 이곳은 24시간이네요.

 

 

 

 

 

 

 

 

 

 

 

 

 

 

 

 

 

킷캣, 메이지 카라멜, 자가비, 스프, 카레, 커피 등 먹거리 위주로 구매했습니다.

 

 

 

 

 

 

 

 

 

 

 

 

 

 

 

 

 

 

 

 

이온몰의 상징 '와온'입니다. 귀여운 강아지입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