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1 09:00
















 

 

 

반디앤루니스는 서점이지만 학용품도 많이 팔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새 학기를 준비하기 위해 반디앤루니스에서 노트를 많이 사 왔었습니다.


무려 열두 권을 사 왔는데, 좀 많은 것 같지만 또 금세 채워지겠죠.


보기 좋은 노트가 공부 의욕에 도움이 된다는 나름의 생각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귀여운 공책들을 마련했습니다.





 

 


 














두꺼운 노트가 필요할 때도 있고 얇은 노트가 필요할 때도 있어서 다양한 두께로 골랐습니다.


이 두 권의 모닝글로리 노트는 두께가 주된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어 보니 64장이었습니다. 보기 드물 정도로 두꺼운 노트였습니다.




















AMAZING FRIENDS라고 적혀 있네요.


각각 흰색과 하늘색 표지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를 가진 노트들입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공책이네요. 구멍을 통해 캐릭터가 보입니다.


















내지에서도 또 하나의 특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세로줄이 그어져 있습니다! 이거 꽤 유용하겠는데요.


















중간 두께의 노트 다섯 권입니다. 40매인데, 이것도 제법 두꺼운 노트라 할 수 있겠군요.


똑같은 디자인의 노트가 5권 묶여 있었습니다.



















귀여운 우유가 그려져 있습니다. 빈칸을 이용해 이름이나 제목을 써도 좋을 듯합니다.


재치 있는 디자인이군요.*^^*




















일본식 제본노트라고 쓰여 있는데, 

검정색으로 단단하게 덧대어진 부분을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내부는 이런 모습입니다.



















가장 얇은 24매 노트입니다.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가 그려진 귀여운 노트입니다.


















앞표지는 웃고 있는데 뒷표지는 무표정입니다. 재미있네요.ㅎㅎ



















내지에도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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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09:00

 

 

 

 

 

 

 

 

 







반디앤루니스(제2롯데월드몰)는 서점이지만 책뿐 아니라 학용품 등 다른 것들도 많이 팝니다.


덕분에 대형서점 속 잘 꾸며진 학용품 코너에서 필요한 학용품들을 보충해 왔습니다.^0^ 



이 독특한 모양의 형광펜들은 '유니 프로퍼스 윈도우 형광펜 (Uni Propus Window)'입니다.


써 보니 품질이 좋아 이름도 제대로 모른 채 우연히 사 온 것인데 검색해 보니 자료가 쏟아지더군요.

잘 알려진 제품인가 봅니다.


MADE IN JAPAN이라는 위엄을 갖춘 형광펜으로 기본적인 품질도 좋습니다.


다양한 색이 있지만 가장 많이 쓰는 필요한 색들만 사 왔습니다.


윈도우(창문)이 있는 것이 독특합니다. 


이 투명한 창문을 통해 형광펜 너머를 볼 수 있는데,

밑줄을 그을 때 다음 글자들이 보여서 재미도 있고 약간의 편리함도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저는 이 창문보다 두 가지 모양이 있는 것에 주목했었습니다.

굵은 필기와 얇은 필기를 하나의 펜으로 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 역시 큰 장점이죠.
















 

 









그리고 이것은 'STAEDTLER triplus textsurfer(스테들러 트리플러스 텍스트서퍼)'입니다.


이 형광펜은 MADE IN GERMANY라는 위용을 뽐냅니다.


스테들러 형광펜은 색도 선명하고 잘 번지지도 않아 즐겨 쓰고 있습니다.


역시 종류가 다양했지만 일단 얇은 연두색 펜을 사 왔습니다.

   

 








 

 

 

 

 

 

 

 





수정테이프도 많이 사 왔습니다. 모양도 색도 보기 좋네요.

 

모닝글로리의 나비(Nabi) 수정테이프입니다.

자꾸 떨어뜨리고 고장 내서 대부분의 수정테이프가 제 명에 못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많은 수의 수정테이프를 장만해 뒀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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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00:00

 

 

 

 

 

 

 

 

 

 

 

 

 

 

 

 

 

 

 

때때로 서울에 다녀올 때면 거의 꼭 들르는 곳이 있습니다.

대형서점 '반디앤루니스'입니다. 

 

그냥 머물다 갈 때도 많지만 책을 사 가는 날도 많습니다.

최근에 이곳에서 두 권의 재미있는 책을 발견한 적이 있습니다.

 

이 '블랙라벨 공식집'은 그 흥미로운 두 권 중 하나입니다.

 

 

 

 

 

 

 

 

 

 

 

 

 

 

 

 

 

 

 

문제집 코너에서 수학 참고서들 위에 올려져 있는 작은 책들을 보았을 때는

어떤 책인지 거의 짐작이 안 됐습니다.

 

여기 있으니 아마도 수학책일 텐데 뭘까? 생각하며 끄집어냈죠.

그리고 펼쳐 보니 낯익은 수학 공식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러자 이제는 'BLACKLABEL(블랙라벨)'이 눈에 띄었습니다.

 

 

 

 

 

 

 

   

 

 

 

 

 

 

 

 

 

< 블랙라벨 공식집 - 핑크 >

 

나중에 알아보니 이 공식집에는 핑크와 민트 두 가지 색이 있었습니다.

그 날 제가 본 것은 핑크뿐이어서 고민할 것 없이 골라 왔죠.

 

그래서 저는 핑크와 민트 두 책의 차이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블랙라벨은 수학 심화문제집으로 주로 상위권을 겨냥하는 교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블랙라벨 본책은 없지만, 훗날 심화문제집을 고르게 된다면 

이 공식집이 준 좋은 기억의 영향을 꽤 받게 될 것 같습니다.^^

 

 

 

 

 

 

 

 

 

 

 

 

 

 

 

책이 참 예쁩니다. 크기도 조그마해서 시험장 등에 가져가기도 좋을 것이고,

이왕이면 디자인도 잘 된 책을 보면 좀 더 기분 좋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표지에는 'YOU MAKE ME SUPER HAPPY'라는 문구가 있고,

뒷표지에는 'Tomorrow better than today'라는 글 위에 여유롭고 행복해 보이는 양 한 마리가 있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그에 비해 두께는 좀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책날개가 넓군요.

 

 

 

 

 

 

 

 

 

 

 

 

 

 

 

 

 

 

오답클리닉과 그에 관한 QR코드가 보입니다.

수학은 특히나 오답 관리가 중요한 과목인 듯합니다.

 

 

 

 

 

 

 

 

 

 

 

 

 

 

 

 

 

블랙라벨 공식집은 고등학교 수학의 전 과정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이러저러한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실제로 그런 책을 만날 때가 있죠.

이 공식집이 그런 책들 중 하나였습니다.

 

수학1, 수학2, 미적분1, 확률과 통계, 미적분2, 기하와 벡터 모두 있습니다.

즉 이과 수학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문과여도 유용한 책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과 수학은 문과 수학을 포함하고요.

 

 

 

 

 

 

 

 

 

 

 

 

 

 

 

 

 

목차입니다. 고등학교 3년 과정이 다 있다 보니 목차도 제법 많은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수학1부터 기하와 벡터까지 모두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책인지도 몇 줄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1이 시작됩니다.

 

 

 

 

 

 

 

 

 

 

 

 

 

 

 

 

 

수학1의 첫 단원 다항식입니다.

 

 

 

 

 

 

 

 

 

 

 

 

 

 

 

 

 

이런 모습입니다. 필수 개념과 공식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꼭 있어야 할 개념은 다 있지만, 가장 중요한 개념을 압축해 놓은 책이므로

개념 공부를 이미 한 상태에서 복습용으로 보면 좋을 것입니다.

 

 

 

 

 

 

 

 

 

 

 

 

 

 

 

 

 

미적분의 기본 정리가 보입니다. 위대한 공식이죠.

 

 

 

 

 

 

 

 

 

 

 

 

 

 

 

 

'비법노트', '일등급'을 통해 개념을 추가하고 팁을 주고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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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10:07

 

 

 

 

 

 

 

 

요즘 영어 책을 즐겨 읽고 있습니다.^^

 

< The Little Prince >

 

'어린왕자'의 영문판입니다.

 

 

 

 

 

 

 

 

 

 

 

 

 

 

 

 

이름도 어려운 '생텍쥐페리(ANTOINE DE SAINT-EXUPERY)'의 명작입니다.

 

파란 표지 색이 좋네요!

 

책의 두께는 얇은 편입니다.

 

 

 

 

 

 

 

 

 

 

 

 

 

 

 

 

종이 질이 굉장히 좋습니다.^_^

 

책의 그림은 생텍쥐페리가 그린 원화 그대로 그려져 있습니다.

 

번역은 'RICHARD HOWARD (리차드 하워드)'가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글이 시작됩니다.

 

한국어 번역은 따로 없습니다. 그러나 잘 알려진 책이니 한국어가 꼭 필요하다면 그냥 사면 됩니다.

 

직접 읽어 본 결과, 단어 등은 수능 기초, 즉 고1-고2 정도로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수능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고등학생이 읽으면 '한국어 책을 읽듯이' 읽을 수 있습니다.

 

'수능'에 비유했다고 겁먹지 마세요.

중학생도 얼마든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현 중3의 소감입니다.)

 

 

 

 

 

 

 

 

 

 

 

 

 

 

 

책을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는 글을 볼 수 있습니다.

 

14,850원입니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영어 책 한 권 소개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2016년이 몇 달 안 남았네요.

후회 없는 한 해였으면 좋겠습니다.ㅎㅎ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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