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23. 15:30

 

 

 

 

 

 

 

 

올해 4월에 베스킨라빈스 이달의 맛은 '민트초코 봉봉'이었습니다. 전에 먹었던 일반 민트초코와 비슷한데 과자가 들어 있는 커다란 초콜릿들이 몇 개 박혀 있었습니다. '해피 버스데이'도 함께 먹었는데 색깔도 밝고 맛도 밝았습니다. 먹다 보면 기분이 경쾌해지는 그런 아이스크림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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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11. 11:09

 

 

 

 

 

 

 

 

민트초코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메뉴죠. 그런데 저는 먹어본 적이 별로 없어서 제가 호인지 불호인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베스킨라빈스의 유명한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을 먹어봤습니다. 공식 이름은 민트 초콜릿 칩이군요. 이달의 맛이었던 우낀소를 곁들였습니다. 우낀소는 흰 소의 해를 기념해서 1월에 나왔던 메뉴로 소보로가 들어 있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은 처음 한두 입은 맛있는데 많이 먹으면 점점 풀냄새에 장악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호인지 불호인지 결론을 내릴 수는 없었습니다. 계속 중간 입장에 있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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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9. 20:39

 

 

 

 

 

 

 

 

 

베스킨라빈스는 계속 판매하는 맛만 해도 종류가 대단히 많은 데다가 자꾸 새로운 맛을 내놓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질릴 일이 없을 듯합니다. 언젠가 청량리역 롯데마트 쪽에 있는 지점에서 '아이스 허니버터아몬드'와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를 더블주니어로 먹은 적이 있습니다. 전자는 이달의 맛이었고(아마 올해 3월의 맛이었을 겁니다) 후자는 계속 있는 맛이었습니다.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는 과육이 종종 씹히는 것이 마음에 드는 딸기 아이스크림이었습니다. 아이스 허니버터아몬드에는 제법 큰 견과류 조각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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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9. 12:10

 

 

 

 

청량리역에서 던킨도너츠에 이어 바로 근처에 있는 베스킨라빈스를 찾았습니다. 저는 주로 이달의 맛을 하나 끼워서 할인된 더블주니어를 먹곤 합니다. 이때는 이달의 맛을 포함시키지는 않았습니다. 이미 먹어봤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번에 선택한 조합은 '엄마는 외계인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였습니다. 이 조합으로 한 번 더 먹어 보고 싶을 정도로 잘 어울렸습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Twinberry Cheesecake)에 대해서는 '블루베리와 딸기로 상큼함을 더한 치즈케이크 한조각'이라는 설명이 나오네요. 엄마는 외계인(Puss in Boots)에는 '밀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 화이트 무스 세가지 아이스크림에 달콤 바삭한 초코볼!'이라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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