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23. 15:36

 

 

 

 

학교 도서관에 영화 감상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하루는 안톤 체호프의 희곡 '갈매기'를 영화화한 것을 봤습니다. 이날은 캠퍼스에 좀 오래 머물렀습니다. 한낮에는 산책도 했습니다. 캠퍼스가 워낙 커서 돌아다닐 곳이 많더군요.

 

편의점에서 Ghana 핑크베리가 2+1을 하길래 즐거이 사 먹었습니다. 연분홍빛 딸기맛 초콜릿이었습니다.

 

 

 

 

 

 

 

 

 

 

 

 

학교 생활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카페 '느티나무'에서 청포도를 갈아 만든 쥬스를 마시기도 했습니다. 과육이 씹히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저녁이 되어갈 때쯤 '라운지오'에서 맛있는 고기 볶음밥을 먹기도 했습니다.

 

 

 

 

 

 

 

 

밤에는 친척 분이 선물해 주신 몽샹82 누가코인 쿠키를 먹었습니다. 저는 이상한 데서 근성이 있는지 그냥 먹었는데 치아가 좋지 않은 분들은 그냥 드시면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먹게 된다면 설명서에도 언급되어 있는 대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어야겠습니다. 어쨌든 맛은 아주 좋았습니다. 겉의 과자는 짭짤하고 가운데에 채워진 것은 달콤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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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1. 13:00

 

 

 

 

 

 

 

 

 

 

 

 

 

벳부 카메노이 호텔과 멀지 않은 곳에 24시간 영업하는 이온몰 맥스밸류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소비를 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음식들은 전부 추천할 만한 것들이었습니다.

 

 

 

 

 

 

 

 

 

 

 

 

 

 

 

 

 

 

이온몰을 상징하는 귀여운 강아지 '와온'의 모습이 여기저기에서 보입니다.

 

 

 

 

 

 

 

 

 

 

 

 

 

 

 

 

 

드럭스토어 모리에서 역시 많은 쇼핑을 했습니다.

일본에서 직접 사면 한국에서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화장품들을 많이 집었습니다.

 

그런 약품과 화장품 종류는 이곳이 효율적입니다.

이런 품목들은 일반 마트 등과 비교했을 때 이곳 모리의 가격이 좀 더 저렴했던 것 같습니다.

 

 

 

 

 

 

 

 

 

 

 

 

 

 

 

 

 

 

많은 쇼핑 후 호텔에서 쉬다가 해가 진 후 다시 밖으로 나와 유메타운으로 들어갔습니다.

 

유메타운의 다이소입니다. 2층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주 큰 규모는 아니지만 그런대로 있을 만한 것은 다 있는 다이소였습니다.

 

 

 

 

 

 

 

 

 

 

 

 

 

 

 

 

 

 

 

유니클로를 다시 찾았습니다.

 

한국 유니클로보다 좀 더 가격이 저렴했던 것 같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와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유니클로에서 산 옷을 입고 있습니다.

 

 

 

 

 

 

 

 

 

 

 

 

 

 

 

 

 

 

 

 

유메타운에는 1층과 3층에 식당가가 있습니다.

3층은 전날 가 봤기 때문에 이번에는 1층 레스토랑가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1층 식당가에 들어가자마자 처음에 보이는 라멘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훌륭한 불 맛이 일품인 곳이었습니다.

 

이 볶음밥이 매우 중대한 요리입니다. 감동적으로 맛있습니다!

아마도 저에게는 이번 여행의 베스트 요리가 이 볶음밥인 것 같습니다.

 

밥 양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300g, 600g이 있는데 600g의 가격이 300g의 두 배가 안 됩니다.

그러므로 많이 먹을 수 있다면 더 큰 볶음밥을 먹어도 좋을 듯합니다.

 

 

 

 

 

 

 

 

 

 

 

 

 

 

 

 

 

 

다른 메뉴들도 맛좋았습니다.

 

사이드메뉴로 만두를 주문해 봤습니다. 군만두는 역시나 맛있었습니다.

 

 

 

 

 

 

 

 

 

 

 

 

 

 

그렇게 유메타운 속의 어느 맛집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일본 여행에서는 만족스럽지 않았던 식사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야식까지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온갖 간식들을 먹었습니다.

유메타운의 다이소에서 산 메이지 사의 빼빼로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이렇게 두꺼운 빼빼로를 본 적이 있었던가 싶네요.

 

밀크 초콜릿이 두껍게 입혀진 행복한 과자였습니다.

 

 

 

 

 

 

 

 

 

 

 

 

 

 

 

 

 

 

감자과자는 여러 감각을 즐겁게 해 줍니다.

로손에서 온 칩스타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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