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4. 9. 20:30

 

 

 

 

 

 

 

 

개강 초에 교재나 책을 살 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번은 마일리지로 알라딘 굿즈 중 북마크 자 세트를 사기도 했습니다. 전에도 한 세트를 갖고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세 개가 더해져서 6개나 갖고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두꺼운 책을 읽을 때는 이것들을 번갈아 끼우는 재미를 작은 동력으로 삼기도 합니다. 맨 위의 것은 헤르만 헤세의 '정원에서 보내는 시간(Freude Am Garten)', 가운데는 서머싯 몸의 '달과 6펜스(The Moon and Sixpence)', 아래쪽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의 '월든(Walden)'입니다. 달과 6펜스는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고, 월든은 이름만 들어 봤으며, 정원에서 보내는 시간은 지금 처음 들어 보는데 헤세의 작품이라니 흥미롭네요.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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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19. 23:11

 

 

 

 

 

 

 

 

 

공인영어시험을 준비하려고 알라딘에서 책을 몇 권 주문했습니다. 그러면서 3000마일리지를 쓰고 이 다이어리를 받았습니다. 모비딕 마크가 그려져 있는 데님 다이어리입니다. (일반적인 시중 다이어리 가격을 생각해 볼 때 가성비가 아주 좋은 것 같네요.)

 

 

 

 

 

 

 

 

마침 2020년에 쓸 다이어리가 필요했는데 잘 된 일이었습니다.

 

 

 

 

 

 

 

 

월별 계획을 쓰고 사이드에 메모를 좀 더 할 수 있습니다.

 

 

 

 

 

 

 

 

날짜별로 기록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자유롭게 쓰게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두 장의 스티커도 들어 있네요.

 

 

 

 

 

 

 

 

북마크 자 세트도 받았습니다. (이건 1200마일리지 차감이었습니다.)

 

두 가지 타입이 있는데 저는 별똥별이 그려진 책갈피가 마음에 들어서 이 타입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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