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3 10:30

















두 번째 숙소는 토요코인 호텔이었습니다. 기타큐슈 공항과 매우 가깝습니다.















외관은 이렇습니다. (사진이 조금 흔들렸네요.)














베개가 4개 놓여 있긴 하지만 2명만 묵을 수 있었습니다.















욕실도 청결합니다. 일본 호텔치고 깨끗하지 않은 곳은 별로 못 본 것 같습니다.














책이 몇 권 있습니다. 언어의 장벽 때문에 굳이 읽지는 않았지만요.














저녁에 카레와 밥을 제공한다는 특이점이 있습니다. 고립된 위치 때문에 생겨난 서비스인 듯하네요.














조식은 알고 보니 두 가지였습니다. 


위의 사진은 7시 이후 조식의 메뉴이고, 7시 전에 오면 빵을 준다고 합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