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7 10:00

 

 

 

 

 

 

이번 포스팅은 군침 도는 회전초밥 식당 포스팅입니다.

 

특히 일본이기 때문에 일부러 한번쯤 가볼 법한 게 회전초밥집이죠.

 

이 포스팅의 회전초밥집은 '하마즈시'입니다.

수많은 체인점이 있는데 장소에 따라 한국 관광객이 많은 곳도 있고 일본 현지인이 많은 곳도 있습니다.

 

제가 간 하마즈시는 아메리칸빌리지 쪽의, 그러니까 오키나와 중부 쪽에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 하마즈시는 거의 모든 사람이 일본인이더군요.

그래도 사람은 많아서 전 1시간 넘게 기다렸지만 그럴 가치가 있었답니다.

일본의 기다리기(?) 문화도 체험해 보고 말이죠.

 

 

 

 

 

 

 

 

 

 

 

 

 

 

 

 

초밥 도시락을 사 갈 수 있답니다.

 

 

 

 

 

 

 

 

 

 

 

다양한 초밥들이 있답니다.^_^

 

 

 

 

 

 

 

 

 

 

 

 

이 화면으로 초밥 등 음식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주문한 음식이 회전판 위를 지나가면 알림이 뜹니다.

 

주문한 음식은 검은 받침대 위에 접시가 올려져 있습니다.

즉 검은 받침대 위에 올려진 음식들은 자기가 주문한 게 아니라면 가져가면 안 되겠죠.

그걸 모르고 처음에 남이 주문한 음식을 먹기도 했답니다;;

 

 

 

 

 

 

 

 

 

 

 

접시별 가격은 보시는 대로입니다.

 

 

 

 

 

 

 

 

 

 

 

 

 

 

다양한 초밥들이 있습니다.^^

 

전 회를 잘 못 먹는데 이곳은 회가 아닌 초밥이나 사이드메뉴들도 많아서

회를 잘 못 먹거나 혹은 어린 아이가 함께 있어도 먹을 게 많답니다.^^

 

 

 

 

 

 

 

 

 

 

 

 

 

 

계란말이 초밥, 김밥, 유부초밥, 스테이크 초밥 등 맛좋은 메뉴들이 많답니다.^^

 

 

 

 

 

 

 

 

 

 

 

 

감자튀김, 국물 요리와 면 요리 등 사이드메뉴나 음료수도 많답니다.*^^*

 

 

 

 

 

 

 

 

 

 

 

케이크와 푸딩 등 디저트도 있답니다!

케이크는 다른 메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쌌지만 맛은 훌륭하더군요.

 

 

 

 

 

 

 

 

 

맛있는 회전초밥 식당 포스팅이었습니다.

이런 맛있는 포스팅을 하면 다시 먹고 싶어진답니다...

 

즐거운 한 주였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4.09.10 16:09

 

 

 

 

 

 

안녕하세요~

쇼핑천국 후쿠오카의 대표 쇼핑지

다이소와 요도바시 카메라에 대해 소개했었는데,

 

이번에는 요도바시 카메라 식당가의 어느 회전초밥집에 대해 소개합니다.^&^

 

 

 

 

 

 

 

아무래도 식당 이름은 전부 일본말이라 잘 몰라서 이렇게 사진을 찍어 놨습니다.^^

 

 

 

 

 

 

 

 

 

 

 

회전판 위에 다양한 초밥이 접시에 따로따로 담겨 나오고 있네요.

빨강, 노랑, 하양 접시는 접시당 100엔,

그리고 비싼 초밥은

한 접시에 170으로 검정, 네모난 하양 접시에 나옵니다.  

 

(8% 부가가치세 따로 있습니다!)

 

 

 

 

 

 

 

 

 

 

 

이 회전초밥집의 중요한 특징은 '회전초밥집'이라는 이름처럼 회전판 위에 초밥이 돌고 도는 것과는 별개로

따로 초밥을 주문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사이드메뉴와 술, 디저트의 일부는 회전판에 없어서 주문으로 맛보면 됩니다.^^

 

주문은 한국어, 일본어, 영어의 3개 국어 버전이 다 있어 편리합니다.^^

 

디저트의 경우 조각케이크처럼 비싼 디저트는 한 접시에 200엔 정도인 것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문한 초밥은 어떻게 올까요?

 

이렇게 자동차(?)가 배달해준답니다. 초밥을 가져간 뒤 위쪽의 버튼을 누르면 다시 되돌아갑니다.

 

 

 

 

 

 

 

 

 

 

저는 김말이와 유부초밥 종류를 좋아해서 검은색 유부초밥도 맛보았답니다.^^

 

제 결론은, 유부초밥의 맛과 색깔은 별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두 종류가 맛이 거의 같더군요.

 

 

 

 

 

 

 

 

 

 

 

사이드메뉴도 꽤 다양한데요,

감자튀김과 치즈 감자튀김, 미소국, 우동 등이 있답니다.^&^

 

 

 

 

 

 

 

 

 

 

음료수도 있답니다.^^

두어 종류의 주스가 있군요.

 

 

 

 

 

 

 

 

 

 

 

마지막으로 디저트는, 치즈케이크 애플파이 등 탐나는 것이 많지만 비싸서

제일 싼 푸딩을 주문했는데, 일본 사람들이 유독 푸딩을 좋아한다더군요.

그래서인지 푸딩이 맛있었답니다.

 

사실 저는 여기서 비싼 케이크 안 먹어 본 것을 약간 후회했답니다..;;

한번쯤 맛봤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다음은 후쿠오카를 벗어나게 됩니다.

고쿠라의 고쿠라성, 리버워크, NHK 등등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