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5 12:00

 

 

 

 

 

 

 

 

 

 

 

 

 

'국어 공부 따로 하지 마라 (국공따) 제 3권: 시어, 서사적 장치, 특정 대상의 정보 파악하기'입니다.

 

재미있는 시리즈이지만 아마도 저는 3권까지만 볼 것 같습니다.

이제 저의 국어 공부의 방향이 국공따가 지향하는 바와 다른 성격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국공따는 제가 특히 좋아하는 시리즈들 중 하나입니다.

 

 

 

 

 

 

 

 

 

 

 

 

 

국공따 활용 매뉴얼이 보입니다. 편하게 읽는다, 하루 10분 읽는다 등이 있네요.

 

 

 

 

 

 

 

 

 

 

 

 

다양한 작품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현대의 것도 있고 고전도 있습니다.

저는 요즘 고전에 재미를 붙이고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