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30 14:46

 

 오늘은 3번째 '3D 퍼즐 뜯어만드는 세상' 을 올리려는데 지금까지 만든 것 중에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서울 축구 경기장(Seoul Soccer Stadium)이군요.^^

상자의 완성 사진은 폼 나게(?) 되어 있답니다.^&^

 설명서에 서울 축구 경기장의 역사가 깨알 같은 글씨로 설명되어 있군요..^^

그러고 보니, 이 '3D 퍼즐 뜯어만드는 세상' 퍼즐 설명서에는 소개가 한글과 영어 2가지 언어로 써 있군요.

 만드는 방법도 그림으로 어느 정도 설명이 되 있군요.*^^*

그런데.... 뭔가 복잡해 보이네요..;;

 필요한 조각들입니다. 조각이 생각보다 많아 보이는데...

63조각이나 된답니다.^^

 난이도는 어떨까요...?

★★★★☆☆☆ 네요.. ^^

지금까지 만든 건 ★★★☆☆☆☆였는데... 좀 더 어려울 듯 합니다.

 어느 정도 조립이 된 상태!

이제 약간 축구 경기장처럼 보이는 듯합니다.^&^

 지붕을 덮기 위해 지붕을 받칠 기둥을 꽂아 놓은 상태랍니다.^^

지붕만 덮으면 되겠지만... 뭔가 불길한 이유는?!!

 음... 완성작입니다.^&^

사실 지붕을 덮는데 고생을 상당히 했답니다. 길이가 안 맞는 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좀 만들기

불편한 길이여서 지붕을 좀 구겨야 들어간답니다..;;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잘 보이는 곳에 놓아 두니 아주 멋지더군요.*^^*

 

좀 더 쉬운 다른 퍼즐들입니다.

난이도가 ★★★☆☆☆☆라서 만들 때 큰 무리는 없답니다.^^

3D 퍼즐 뜯어만드는 세상 - 구름빵(크리스마스 선물)

3D 퍼즐 뜯어만드는 세상 - 구름빵(생일파티)

 

 

Posted by 깜찍이^^
2013.11.20 20:01

 

 오늘은 전에 올렸던 구름빵 - 크리스마스 선물과 비슷한

구름빵 - 생일 파티에 대해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포스팅이라는 말의 뜻이 블로그에 뭘 올리는 거라는 걸 오늘 처음 알았답니다...;;

 설명서에 이야기도 씌어 있군요..^^

밑에 영어로 써 있는 건 읽기가 좀 힙듭니다...;;(한글로 쓰인 거랑 똑같은 뜻 같군요.)

이것도 저번에 올렸던 것처럼 난이도는 ★★★☆☆☆☆ 입니다.^&^

조각은 43개 입니다.

 

 외형이 꽤 그럴듯해졌답니다.^^

'생일 파티'니까 온 친구들이 많을 테니 참석한 친구들만 꽂아 놓고, 자잘한 장식 몇 개 더 하면 완성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집도 제대로 완성이 되었습니다!!

전에 만들었던 '크리스마스 선물'은 집의 외곽이 중요했는데 이번에 만든 '생일 파티'는 안에 있는 가구나 장식들이 중요해 보이는군요.^^

 

http://kimback2.tistory.com/18

이 주소는 3D 퍼즐 뜯어만드는 세상 - 구름빵(크리스마스 선물)주소입니다.

이번에 올린 글에 관련된 비교가 많아서 그냥 주소를 써 놓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3.11.06 19:08

 

 안녕하세요~~^^

오늘은 칼과 풀 없이 조립할 수 있는 집에 대해 올려봅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인데.. 지금은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미리 기대(;;)하려고 이렇게 올립

니다..^^

조립하는 걸 그냥 할 수는 없으니 역시 간단한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재료에 번호가 붙어 있어 구별이 되니 더 좋군요.^&^

이 집은 모두 36개의 조각으로 되어 있답니다.

 집을 중간쯤 만들어 놓았습니다.^^

난이도가 ★★★☆☆☆☆ 이라 크게 고생하지는 않았습니다.

 두둥!!

마지막으로 장식도 해야 하는데요..

제일 잘 잃어버리는 부품들이기도 해서 가끔 골치 아픕니다..;;

 집이 모두 완성되었습니다~~!!

시간이 많을 때 꼼꼼히 만들려 해서 그런지 나름 멋져 보입니다.*^^*

설명서에 써 있는 스토리에선 루돌프가 감기에 걸려서 구름빵 캐릭터인 '홍시'와 '홍비'가 산타클로스를 돕게 되

는데요, 아마도 선물 배달이 다 된 것 같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2.02.24 14:18

 

 

오늘은 장난감에 관한 얘기를 올려봅니다^^
광고에서 여자아이들을 위한 레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마트에 가봤더니 정말 광고에서 본 것과 똑같거나 비슷한 것들이 여러 개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작은 것이 7,900원 하는데 그건 들은 게 너무 없어 보여서 가장 작은 것 보단 조금 더 크지만 많이 크지 않은 12,900원 하는 것을 샀습니다.
한 상자에 사람이 한명 들었나 본데 이건 사람 이름이 Mia인것 같네요^^

 

안에는 봉지에 들어있는 아기자기한 레고 부품들과 설명서 한 권이 들어 있었습니다.
부품들을 일단 모두 쏟아 부었는데 잘못했다간 조그만 부품들을 잃어버릴 뻔 했습니다.^^;;;
부품들을 종류별로 정리를 일단 조금 해놓고 설명서에 있는 대로 만들어 봤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저보다 레고를 잘하는 동생에게 물어보니 쉬웠어요^^
여자 아이와 애완동물을 먼저 만드는 데 여자아이의 옷이나 머리 모양은 다른 레고 프랜드 제품의 다른 아이와 바꿀 수 있다고 상자에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개집, 꽃과 나무, 밥그릇과 물그릇, 목욕통, 목욕 도구, 리본 등이 있어요.^^
다른 것도 만들어 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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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