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1 10:00














최근 알라딘에서 2학년 준비를 위해 여러 문제집을 사면서 굿즈도 이것저것 받게 되었습니다.


일정 조건(ex. 초/중/고 참고서 3만원 이상)을 충족하면 굿즈를 고를 수 있는데,

마일리지를 사용해 사는 것이긴 하지만 정상적인 가격보다 저렴합니다.














그렇게 해서 생긴 여러 가지 굿즈 중 '셜록 북엔드'는 저의 취향이 반영된 결과로 사게 된 것입니다.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그저 셜록이어서 고른 것 같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니 품질도 괜찮았습니다.


무겁고 튼튼하며 크기도 너무 작지 않아서 책을 많이 받칠 수 있습니다. 

(가끔 가벼운 건 책과 함께 넘어가기도 하죠.ㅋㅋ)












바닥에는 BORN TO READ라는 문구가 쓰여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10.05 22:00

 

 

 

 

 

 

오늘은 최근 여러 번 책을 사면서 모인 알라딘 굿즈 세 가지를 한꺼번에 만나 볼 것입니다.

셜록 라벨스티커, 여우와 포도 트윈링노트, 그리고 마지막 잎새 트윈링노트입니다.

 

 

 

 

 

 

 

 

 

 

 

 

 

 

여러 가지 굿즈 중 하나를 골라야 할 때 그 중 셜록 관련 굿즈가 있다면 꼭 고르곤 합니다.

트윈링노트와 펜트레이에 이어 이제 라벨스티커까지 사게 되었습니다.ㅎㅎ

 

 

 

 

 

 

 

 

 

 

 

The Fox and the Grapes - AESOP'S FABLES (여우와 포도 - 이솝 우화)

 

여우가 높은 곳에 있는 포도를 먹으려 갖은 수를 썼지만 실패하자

어차피 저 포도는 아직 익지도 않았을 거라고 말하며 돌아간다는 그런 우화였던 것 같습니다.

 

 

 

 

 

 

 

 

 

 

 

 

 

합리화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텐데, 저는 때로는 그런 합리화도 유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닿지 못할 포도에 미련을 갖느니 차라리 그런 합리화를 통해서라도 마음을 비우고

다른 먹이를 찾는 편이 최선일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자 다른 해석을 갖고 다른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런 이야기들의 묘미인 듯합니다.

 

 

 

 

 

 

 

 

 

 

 

 

 

 

내지는 그동안 보아 왔던 다른 트윈링노트들과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THE LAST LEAF - O.Henry (마지막 잎새)

 

어두운 색의 표지가 그 자체로도 차분하고 보기 좋을 뿐 아니라

마지막 잎새라는 작품의 분위기와도 어울렸습니다.

 

 

 

 

 

 

 

 

 

 

 

 

 

 

내부는 역시 익숙한 모습입니다.*^^*

 

 

 

 

 

 

 

 

 

 

 

 

 

 

뒷표지는 간결합니다.

 

여우와 포도, 마지막 잎새 모두 뒷표지에는 가장 중요한 하나의 그림만 그려 넣은 것이 좋았습니다.

 

 

 

 

 

 

 

 

 

이번 연휴는 무려 열흘이나 됩니다.

10일을 모두 휴식하는 분도, 그렇지 않은 분도 계실 텐데요.

 

저는 연휴가 끝나자마자 중간고사가 있습니다. 꽤나 잔혹한 일정이죠.

그래도 학교는 쉬니 그런대로 편안합니다.

 

즐거운 연휴가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6.12.14 07:30

 

 

 

 

 

 

 

 

 

 

 

 

 

 

 

 

 

 

 

 

 

 

 

 

 

 

 

알라딘 굿즈를 또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셜록 펜트레이'입니다.

 

알라딘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주로 참고서를 사는 저는 그에 관한 사은품을 많이 접합니다.

 

나름 셜록 홈즈의 팬이다 보니

셜록 펜트레이를 발견했을 때에는 별로 고민도 하지 않았습니다.ㅎ_ㅎ

 

작은 간식, 부서진 지우개 조각, 잉크가 새는 볼펜 등의 친구들이

이 새 집에 자리를 잡고 잘 살고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6.11.26 22:57












영어 원서를 한 권 소개하겠습니다.

게다가 몹시 흥미로운 책이죠!


< THE MEMOIRS OF SHERLOCK HOLMES >


한국어 제목은 '셜록 홈즈의 회상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책을 보기로 하죠!














  









표지부터 멋집니다.


영국 BBC의 드라마 'SHERLOCK (셜록)'은 잘 알려져 있죠.

Benedict Cumberbatch 주연의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다시 반복하면 이 책의 제목은 'THE MEMOIRS OF SHERLOCK HOLMES'입니다.


원작 작가는 'SIR ARTHUR CONAN DOYLE (아서 코넌 도일 경)'입니다.  


책의 맨 앞쪽 몇 페이지에는 'Steve Thompson'의 소개 글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책이지만, 그런대로 읽어 볼 만은 하네요.


그래도 한국어 책을 읽은 적이 있어서 조금 편해졌습니다.*^^*


종이는 갱지라고 불리는 그런 종류의 종이 같습니다. 

저는 가정통신문 종이라고 부르고 싶군요!


이러한 종이를 사용한 덕에 책이 보기보다 가벼워서 편합니다.^^ 























많은 뒷표지들이 그렇듯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읽지 못했는데 틈틈히 읽어야겠습니다.

셜록을 영어로 만날 수 있다는 것이 기쁩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6.08.17 20:42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아끼는 두 권의 스프링노트를 가져왔습니다.ㅎㅎ

 

이 두 권의 노트는 모두 '알라딘 굿즈'입니다.

특정 종류의 책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마일리지를 사용해 구매하는 것 같았습니다.

 

여담으로 저는 '아름다운 노트는 공부 의지에 도움이 된다!'라는 논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노트 두 권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알라딘을 이용할 일이 많을 테니 더 많은 재미있는 굿즈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알라딘 트윈링 노트'라고 합니다. 왼쪽 것은 검은 고양이, 오른쪽 것은 셜록 홈즈입니다.

 

 

 

 

 

 

 

 

 

 

 

 

 

 

검은 고양이. The Black Cat.

 

아래쪽에 EDGAR ALLAN POE라고 써 있는데... 추리소설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이름이네요!

 

이름은 들어 본 적이 있어도 그의 작품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었는데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셜록 홈즈입니다.

 

셜록 홈즈의 팬으로서 알라딘 굿즈에 셜록 관련 제품이 많다는 것이 아주 기쁘네요.^0^

 

'JOHN, I DON'T HAVE FRIENDS I HAVE ONE.'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이네요.

 

 

 

 

 

 

 

 

 

 

간단하게 알라딘 굿즈 트윈링 노트 두 권,

검은 고양이와 셜록 홈즈를 소개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