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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알라딘 굿즈] 셜록 북엔드 최근 알라딘에서 2학년 준비를 위해 여러 문제집을 사면서 굿즈도 이것저것 받게 되었습니다. 일정 조건(ex. 초/중/고 참고서 3만원 이상)을 충족하면 굿즈를 고를 수 있는데,마일리지를 사용해 사는 것이긴 하지만 정상적인 가격보다 저렴합니다. 그렇게 해서 생긴 여러 가지 굿즈 중 '셜록 북엔드'는 저의 취향이 반영된 결과로 사게 된 것입니다.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그저 셜록이어서 고른 것 같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니 품질도 괜찮았습니다. 무겁고 튼튼하며 크기도 너무 작지 않아서 책을 많이 받칠 수 있습니다. (가끔 가벼운 건 책과 함께 넘어가기도 하죠.ㅋㅋ) 바닥에는 BORN TO READ라는 문구가 쓰여 있습니다.^&^ 더보기
[알라딘 굿즈] 셜록 라벨스티커, 여우와 포도 트윈링노트, 마지막 잎새 트윈링노트 오늘은 최근 여러 번 책을 사면서 모인 알라딘 굿즈 세 가지를 한꺼번에 만나 볼 것입니다. 셜록 라벨스티커, 여우와 포도 트윈링노트, 그리고 마지막 잎새 트윈링노트입니다. 여러 가지 굿즈 중 하나를 골라야 할 때 그 중 셜록 관련 굿즈가 있다면 꼭 고르곤 합니다. 트윈링노트와 펜트레이에 이어 이제 라벨스티커까지 사게 되었습니다.ㅎㅎ The Fox and the Grapes - AESOP'S FABLES (여우와 포도 - 이솝 우화) 여우가 높은 곳에 있는 포도를 먹으려 갖은 수를 썼지만 실패하자 어차피 저 포도는 아직 익지도 않았을 거라고 말하며 돌아간다는 그런 우화였던 것 같습니다. 합리화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텐데, 저는 때로는 그런 합리화도 유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닿지 못할 .. 더보기
[알라딘 굿즈] 펜트레이 - 셜록 알라딘 굿즈를 또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셜록 펜트레이'입니다. 알라딘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주로 참고서를 사는 저는 그에 관한 사은품을 많이 접합니다. 나름 셜록 홈즈의 팬이다 보니 셜록 펜트레이를 발견했을 때에는 별로 고민도 하지 않았습니다.ㅎ_ㅎ 작은 간식, 부서진 지우개 조각, 잉크가 새는 볼펜 등의 친구들이 이 새 집에 자리를 잡고 잘 살고 있습니다.^^ 더보기
THE MEMOIRS OF SHERLOCK HOLMES (셜록 홈즈의 회상록) (SIR ARTHUR CONAN DOYLE) (BBC BOOKS) 영어 원서를 한 권 소개하겠습니다.게다가 몹시 흥미로운 책이죠! < THE MEMOIRS OF SHERLOCK HOLMES > 한국어 제목은 '셜록 홈즈의 회상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책을 보기로 하죠! 표지부터 멋집니다. 영국 BBC의 드라마 'SHERLOCK (셜록)'은 잘 알려져 있죠.Benedict Cumberbatch 주연의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다시 반복하면 이 책의 제목은 'THE MEMOIRS OF SHERLOCK HOLMES'입니다. 원작 작가는 'SIR ARTHUR CONAN DOYLE (아서 코넌 도일 경)'입니다. 책의 맨 앞쪽 몇 페이지에는 'Steve Thompson'의 소개 글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책이지만, 그런대로 .. 더보기
[알라딘 굿즈] 알라딘 트윈링노트 - 검은 고양이, 셜록 홈즈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아끼는 두 권의 스프링노트를 가져왔습니다.ㅎㅎ 이 두 권의 노트는 모두 '알라딘 굿즈'입니다. 특정 종류의 책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마일리지를 사용해 구매하는 것 같았습니다. 여담으로 저는 '아름다운 노트는 공부 의지에 도움이 된다!'라는 논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노트 두 권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알라딘을 이용할 일이 많을 테니 더 많은 재미있는 굿즈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알라딘 트윈링 노트'라고 합니다. 왼쪽 것은 검은 고양이, 오른쪽 것은 셜록 홈즈입니다. 검은 고양이. The Black Cat. 아래쪽에 EDGAR ALLAN POE라고 써 있는데... 추리소설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이름이네요! 이름은 들어 본 적이 있어도 그의 작품에 대해서는 잘 알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