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1 10:00

 

 

 

 

 

일본 다이소(백엔샵)은 큰 곳이 많습니다.

값이 싸지만 품질도 괜찮은 편이고 말이죠.^&^

 

오늘 소개할 다이소는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 이온몰에 있는 다이소로서

규모가 크거나 한 건 아니지만 괜찮은 구경이 되었답니다.

 

이번이 이온몰 세 번째 포스팅인데 첫째, 둘째 포스팅 링크를 올려둡니다.

 

2015/02/07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아메리칸빌리지 이온몰 (1)

 

2015/02/09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아메리칸빌리지 이온몰 (2), 이온몰 식당

 

 

 

 

 

 

 

 




 




 




 

 

 

 

귀여운 볼거리들이 많았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주목한 것은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히라가나 스티커였답니다.

 

제가 올 3월에 중학교 2학년이 되고 중2때 일본어를 배우게 되었는데 히라가나 정도는 알아 두는 것이

좋을 듯해서요..*^^*

 

그래서 스티커 하나 사 왔답니다.

 

제 동생은 고리가 여러 개 얽혀 있고 그걸 풀면 되는 장난감을 종류별로 샀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금세 다 풀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장난감이 생각보다 약했나 봅니다. 하나가 부러졌어요...;;

 

 

 

 

 

간단한 다이소 포스팅이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Posted by 깜찍이^^
2015.02.09 10:00

 

 

 

 

 

안녕하세요^&^

 

아메리칸빌리지 이온몰 2층에는 식당들이 많습니다.

 

그 중 다른 종류의 식당도 많았지만 이번 여행에선 일본 가정식을 많이 맛보고 싶어서,

일본 가정식 식당을 골라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이번이 이온몰 포스팅의 두 번째인데,

첫 번째 포스팅 링크입니다.

 

 

2015/02/07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아메리칸빌리지 이온몰 (1)

 

 

 

 

 

 

 

 

 

간판입니다.

 

 

 

 

 

 

 

 

 

 

 

 

 

 

 

 

소바와 우동입니다.

우동이 특히 맛있었답니다.^^

 

 

 

 

 

 

 

 

 

 

 

 

 

 

 

생선 요리와 튀김 요리입니다.

잘 기억이 안 나지만 튀김 요리는 '오늘의 메뉴' 같은 식으로 특별한 메뉴로 팔았는데

회가 있네요. 아마도 참치회였던 듯합니다.

그래서 음식값이 다른 메뉴보다 비쌌던 것 같지만, 맛볼 가치가 있고 그리 비싸지도 않았답니다.^_^

 

 

 

 

 

 

두 번째 이온몰 포스팅이었습니다.

맛있는 포스팅이었죠?

 

앞으로도 맛있는 포스팅이 몇 번 더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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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5.02.07 10:00

 

 

 

 

 

이번 포스팅은!!

이온몰 포스팅입니다.

일본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 근처에 이온몰이 있었답니다.

 

다른 곳에도 이온몰은 많이 있습니다.

한국의 E마* 같은 곳인가 봅니다.

 

 

 

 

 

 

 

 

 

 

 

구조가 잘 안내되어 있지만 뭔 소리인지는 하나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구경하는 덴 별 문제가 없죠!

 

 

 

 

 

 

 

 

 

 

 

 

빵집이 있군요.

 

제가 먹어본 일본 빵은 마트나 빵집 빵 부럽지 않게 편의점 빵이 예술적이었는데...

 

'로손 편의점' 빵이 아주 맛좋았답니다..^_^

 

 

 

 

 

 

 

 

 

 

 

 

 

이온몰은 정말 마트 같은 곳인가 봅니다.

현지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살 법한 반찬거리나 생활 용품들이 많더군요.

(카레 맛있겠다...)

드러그스토어도 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 납니다...;;

 

 

 

 

 

 

 

 

 

 

 

 

핫핫핫핫!!!

'시세이도 퍼펙트휩 폼'!

특히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물품이지요.

 

폼 클렌징어쩌고저쩌고 뭐 그런 것 같은데... 세수할 때 비누 대신 쓰는 거였나?

 

그런데 화장을 하지는 분들이 화장 지울 때 쓰는 건가 봐요.

전 그닥 화장은 안 하는데(학생이라서요..) 이거 쓰니까 꽤 쓰라리더군요.

 

아무래도 그런 건 피부의 체질에 따라 다를 것 같고,

어쨌든 얼굴은 잘 닦이더군요!

 

 

 

 

 

 

 

 

 

 

 

호로요이!

이 역시 관광객들이 주로 많이 사 오는 물품 중 하나죠..

 

예전에 일행 중 누군가 복숭아 주스인 줄 알고 편의점에서 사 마셨는데

술이었다네요.

 

맛좋나 봅니다.*^^*

 

 

 

 

 

 

 

 

 

 

 

 

이건 제가 참 좋아하는 후리가케입니다.

 

밥에 비벼먹으면 맛있는데, 너무 많이 뿌려 먹으시면 상당히 놀라실 수 있습니다!

좀 짜거든요..

 

그러나 적당히 뿌려먹으면 반찬이 필요 없을 만큼 맛있더군요.^&^

 

 

 

 

 

 

 

 

 

 

 

 

 

 

 

 

마시멜로, 감자과자...

일본에서 군것질거리를 특히 많이 사 온 것 같아요!

 

당분간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여행에서 뭔가 사 오고 싶으면 남는 건 먹거리인 듯해요!

 

그런데 나중에 귀국할 때 음식은 개봉하지 않은, 밀폐된 포장에 한해서

수하물로만 부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첫 번째 이온몰 포스팅이었습니다.

이온몰 포스팅은 두 번 더 할 겁니다!

 

그때는 각각 이온몰 내의 식당 그리고 다이소 포스팅이 될 듯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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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5.02.04 12:04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선셋비치 포스팅입니다.^^

 

저번 선셋비치 포스팅 링크입니다.

 

2015/02/02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아메리칸빌리지 선셋비치 (1)

 

 

 

 

 

 

 

 

 

 

 

 

 

선셋비치! 구경이 꽤 재미났답니다.*^^*

 

 

가족여행이었는데 어른들은 어른들끼리 구경하고 절 포함한 아이들 3명은

같이 몰려다니면서 꽤 재밌게 놀았답니다.

 

물수제비도 해 보고, (그러나 저는 물수제비를 못합니다;;) 바닷가 주변도 어슬렁거리고 말이죠.^&^

 

 

 

 

 

 

 

 

 

 

 

 

 

이곳에 산호가 많았답니다.

처음엔 특이한 돌인 줄 알고 뭐 돌이 저렇게 생겼나 했는데 산호라더군요.

산호 조각들이 아주 많아서 주워 가고 싶었는데, 주워 갈 수 있는지 현지 규정이나 법을 알 수가 없어서

포기했답니다. ㅜㅜ

 

 

 

 

 

 

 

 

 

 

 

 

 

고양이군요!

 

저는 고양이를 참 좋아합니다.^^

 

산책 나온 듯한데 주인이 있는 듯하네요. 바닷가에서 놀고 있었답니다.

 

 

 

 

 

 

 

 

 

 

 

일본은 편의점 그리고 자판기 천국!

심지어 아이스크림 자판기도 있더군요. 선셋비치에서 본 아이스크림 자판기인데

겨울이라 그런지, 고장이 났는지 작동이 안 되더군요.

 

그래서 아쉬운 김에 음료수 자판기에서 탄산음료를 사 먹었답니다.^_^

 

 

 

 

 

 

지금까지 선셋비치 포스팅이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5.02.02 21:01

 

 

 

 

 

안녕하세요^^

이제 3박 4일 오키나와 렌트카 자유여행!의 둘째 날 포스팅입니다.

둘째 날에는 제일 먼저 체크아웃을 하고 선셋비치에 갔답니다.

 

선셋비치, 아메리칸빌리지.

아메리칸빌리지는 오키나와의 유명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선셋비치는 아메리칸빌리지의 아주아주 근처에 있어서,

글을 올릴 때 다른 장소로 취급해야 할지,

선셋비치가 아메리칸빌리지 안에 있다고 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메리칸빌리지 쪽의 바닷가?

 

 

뭐 어쨌든!

 

오늘 포스팅은 아메리칸빌리지 아주아주 근처에 있는?

선셋비치 포스팅입니다.

 

 

 

 

 

 

 

 

 

 

 

 

 

 

 

 

 

 

아메리칸빌리지의 상징인 대관람차가 보이는군요.

저는 이 관람차를 타 보진 않았는데,

밤에 이 관람차가 무척 예쁘다는 것 같군요.^^

 

 

 

 

 

 

 

 

 

 

 

선셋비치에 갔을 때 날씨가 썩 좋진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았답니다.

어차피 이때가 겨울이어서 수영을 할 것도 아니고, 비만 안 오면 그런대로 괜찮죠.

 

 

 

 

 

 

 

 

 

 

 

 

가볍게 걸어 다니면서 구경했답니다.

바닥에 재미있는 착시 그림도 많더군요. 사람이 착시 그림 위에 올라가 사진을 찍으면 착시현상이 생기는

그런 그림들이었답니다.

 

 

바다 풍경과는 별개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그림들이나 건물들이 독특하다는, 개성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_^

 

 

 

 

 

 

 

 

 

 

 

 

이런 해변이나 자연 경관은 아무래도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는 실제로 보는 게 특히 낫죠.

사진과 실제 풍경이 차이가 많다고 느껴졌습니다.

 

 

 

 

 

 

아메리칸빌리지의 선셋비치, 그 첫 번째 포스팅이었습니다.

이 말대로 두 번째 선셋비치 글도 곧 올라올 겁니다.

 

일본 고양이, 아이스크림 자판기 등 조금은 다양한 내용이 될 듯합니다.

 

곧 돌아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