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28. 15:00

 

 

 

 

* 저는 2020 수능에 응시했으므로 현재 고2(2018년 입학)나 고1(2019년 입학)과는 교육과정이 다릅니다. 그러므로 이 글의 내용이나 사용된 이미지들도 기본적으로 지난 수능특강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쓸 글들은 최근에 수능을 본 사람의 연계교재 활용 Tip 정도로 받아들여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진은 '수능특강 영어 → 수능특강 영어듣기'의 순서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글의 내용은 사진의 흐름과는 별개로 영어, 영어독해연습, 영어듣기 세 권을 모두 다룹니다.

 

 

 

 

 

 

 

 

 

 

 

 

수능 영어는 총 70분 45문제로, 듣기 17문제+독해 28문제입니다. 마찬가지로 45문항인 국어보다도 10분이 짧다는 것을 알고 처음에는 약간 놀라웠습니다.

 

그런 만큼 시간 관리가 중요한 시험인데, 제가 대표적으로 사용한 전략은 듣기 멀티였습니다. (듣기에서 문항과 문항 사이에 주어지는 시간 공백을 활용해 독해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자신이 평소에 모의고사에서 듣기를 거의 안 틀린다면 추천합니다.

 

그리고 비교적 쉬운 유형에서 시간을 절약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는 대의파악(주제, 요지, 제목 등)은 지문당 1분 내외의 시간을 두고 연습했고, 목적·심경·도표·실용문 등의 유형은 더욱 빠르게 풀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만 대의파악은 시험마다 한두 문제가 어렵게 나오기도 하는데, 그런 경우에는 속도에만 집중하지는 않았습니다. 어쨌든 앞부분에 나오는 비교적 쉬운 문제들이 신속하게 풀리면 뒤쪽에 나오는 어려운 유형의 문제들을 정확하게 풀기에 유리합니다.

 

유형별 풀이법도 정립되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부분은 완전히 혼자서 터득하기는 쉽지 않아서 인강의 도움도 받았습니다. (저의 경우 주로 ebsi 정승익 선생님의 강의로 풀이 방법을 배웠습니다.)

 

 

 

 

 

 

 

 

영어영역 연계교재의 경우 독해 부분의 연계 체감은 국어 문학과 더불어 단연 최강이었습니다. 충분히 공부하고 들어갈수록 직접 연계의 효과는 강력했습니다. 내신 범위였던 적이 있어서 많이 봤던 지문은 거의 바로 답이 보이기도 했고, 한두 번 봤던 기억만 있더라도 완전히 처음 보는 것과는 느낌이 아주 달랐습니다.

 

수능특강 영어듣기의 경우 제가 다 풀어 본 것은 아니어서 연계가 실제로 얼마나 되는지는 잘 모릅니다. 듣기는 연계를 기대하고 풀기보다는 질 좋은 문제집 정도로 여겼습니다.

 

 

 

 

 

 

 

 

수능 준비에 있어 기출과 연계교재 중에서 무엇이 더 중요한지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릅니다. 저는 실력을 쌓을 때는 기출을 활용하는 것이 좋지만 이미 웬만큼 실력이 있는 상태에서는 연계교재가 조금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후자의 경우에도 EBS만 풀기보다는 기출도 점검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네요.

 

 

 

 

 

 

 

 

수능특강 영어영역 영어듣기는 '유형편 → 소재편 → 실전편'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전편에는 듣기 17문제로 이루어진 모의고사가 여섯 회나 있었고, 유형편과 소재편도 문항 수가 적지 않았습니다. 아직 듣기가 안정적이지 않은 경우 연습용으로 아주 유용할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고3 때 영어 선생님께서 수업이 시작할 때마다 수특 영어듣기를 몇 문제씩 들려주셨습니다. 조금씩이라도 자주 들으면서 감각을 유지하는 것은 듣기에서는 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현재 잘 된다 하더라도 너무 손을 놓고 있으면 정확도가 낮아질 수 있으니까요.

 

 

 

 

 

 

 

 

2020 수능특강 영어영역 영어듣기 목차

 

 

 

 

수능특강 영어영역 영어는 독해 파트를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유형편 → 주제소재편 → 테스트편'의 흐름이며 테스트편은 3회까지 있습니다.

 

유형편은 현재 수능 영어에서 꾸준히 나오고 있는 거의 모든 유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유형 중에 2020 수특 영어에 없었던 것은 '밑줄 친 부분의 의미 파악'과 '연결사' 정도였습니다.

 

밑줄 친 부분의 의미 파악은 이번에 새로 나온 2021 수능특강에는 포함된 것으로 보입니다. 목차를 보니 3강이 '함축적 의미 파악'이던데 2020 수특에는 없던 부분이었습니다. 2019 6평에서 등장한 후 꾸준히 나오고 있는 유형인데 이제쯤 추가된 것 같네요.

 

소재편에서는 의외의 쓸모를 찾는 친구들이 꽤 있을 것 같습니다. 수시 학종을 생각한다면 본인의 관심 분야에 해당하는 지문을 찾아서 세특 소재로 활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수능특강 영어영역 영어독해연습은 역시 독해 파트를 다루지만 수특 영어와는 특성이 다릅니다. 영독연의 경우 수특 영어와 달리 일부 유형만 다룹니다. (마지막에 있는 3회분의 Mini Test는 예외입니다.)

 

등장하는 유형들을 나열하면 '빈칸, 연결사, 어법, 무관한 문장, 글의 순서, 1지문 2문항, 어휘, 문장 삽입, 요약문 완성, 1지문 3문항'입니다. 비교적 어려운 유형들을 중심으로 연습하는 교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여기에는 연결사 유형이 있네요. 최근 3년간의 평가원 기출에서는 거의 본 적이 없지만, 예전에는 제법 자주 나왔던 유형이니만큼 출제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연습을 안 하는 것보다는 하는 것이 훨씬 낫겠죠.

 

 

 

 

 

 

 

 

고3 영어 수업은 거의 연계교재가 활용되며 그만큼 내신에서의 비중도 큽니다. 그러나 진도를 다 나가기는 어려우므로 학교 진도와 별개로 본인의 페이스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수능완성은 보통 1학기 시험 범위에도 안 들어갑니다.)

 

저의 경우 수업을 들은 것 자체보다도 내신 성적에 집념하느라 스스로 지문을 열심히 공부하는 과정에서 얻은 것이 더 많았습니다. 사실 어떤 수업이든 스스로의 흡수 과정이 중요하죠.

 

 

 

 

 

 

 

 

영어 연계교재는 시중에 온갖 분석 및 변형 자료가 존재합니다. 저는 주로 조정식 선생님의 강의와 자료를 참고했으며 이에 대한 글도 써 두었습니다.

 

2020/01/10 - [문제집&참고서 ] - 조정식의 EBS 분석서+변형문제+VOCA

 

그리고 EBSi의 강의, 자료도 참고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께서 많은 자료를 올려 주셨습니다.

 

 

 

 

 

 

 

 

 

 

 

 

수특 영어, 수특 영독, (+수완 영어)를 활용하는 최고의 방법은 일단 여러 번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온갖 자료들이 의미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떤 식으로든 몇 번씩 더 보게 만드니까요.

 

 

 

 

 

 

 

 

그나저나 이번 2021 수능특강은 앞표지에 펭수가 있더군요. 작년에는 수완 뒷표지에 펭수 사진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무섭게 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계속 보니 행동도 재미있고 생김새도 익숙해져서 좋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표지에 있는 것이 사진이 아니라 그림이어서 좀 더 귀여운 모습이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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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4. 11:11

 

 

 

 






학교마다 과정이 다르게 편성되겠지만, 저의 경우 작년에는 '영어1', '실용영어2'를 배웠고, 

올해 1학기에는 '영어2', 그리고 지금은 '영어 독해와 작문'을 배우고 있습니다.


학교 수업과 내신 시험은 Reading 위주로 진행되고 있고, Writing은 에세이 쓰기와 같은 일부 수행평가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독해 중심으로 진행하는 것은 다른 학교도 대부분 비슷할 것이라는 추측을 할 수 있었습니다.

수능에서 측정하는 것이 사실상 Listening과 Reading이니까요.






 





천재교육 사이트에서 본문 mp3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데, 여기에 링크를 적어 두겠습니다.

https://www.chunjae.co.kr/high/data/listening.aspx


듣거나 따라 말해 보는 것이 본문을 좀 더 잘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mp3를 활용 중입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Stage 1

01 Another Perspective

02 Everybody Hiccups

03 Chimps at School

04 SODIS to the Rescue

05 The Real Movie Capital: Bollywood

06 How About a Bowl of Patjuk?

07 Dangerous Comforts


Stage 2

Unit 1 How Do You Control Your Anger?

Unit 2 Have You Ever Thought About Your Mom's Dream?

Unit 3 How Did You Overcome Difficulties?

Unit 4 How Many Uses Does Sound Have?

Unit 5 Is Being Different Better or Worse?

Unit 6 Have You Ever Heard of Land Art?

Unit 7 Can You Save the Earth by Buying?


Answers


(해설은 분권이 안되어 있지만 문제 수가 그다지 많지는 않아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Stage 1은 짧고 간단한 지문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제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Stage 2만 배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봐 왔던 자습서들과 기본적으로 크게 다를 것은 없는 무난한 구성이었습니다.

교과서 모습도 보여 주고, 분석한 내용도 실려 있고, 중간중간 간단한 Mini Test 문제들도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본과 직독직해가 함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끄러운 해석본은 내용파악에, 직독직해는 문장 구조를 보는 데 도움이 되어서 둘 다 있으니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본문 빈칸채우기가 있는 것도 아주 괜찮았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내신 공부를 할 때 본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통으로 외울 것까지는 없고,

이런 빈칸들을 빠르게 채워 나갈 수 있을 정도로 보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다만 서술형으로 출제될 법한 독특한 구문은 따로 외워 두는 것도 좋겠죠.






 

 

 




이렇게 문제들이 있는데 수가 아주 많지는 않고, 평가문제집도 따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본문 분석을 충분히 해 두었다면 실전 감각을 깨우는 데에는 이 정도 양으로도 특별히 부족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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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8. 5. 13:13





 

 

 

 

 

 

 

 

 



고2까지는 국어와 영어 내신은 계속해서 자습서, 평가문제집과 함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아마도 수능특강을 쓰게 되겠네요. :-)



 

 

 

 




왠지 자습서와 평가문제집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할 것 같을 때가 있는데, 

저는 둘 다 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하나는 평소 학교 진도에 맞춰 풀고 다른 하나는 시험 전 주에 풀거나 하는 식의 활용이 가능해집니다.)



 

 

 

 



능률 사이트에서 본문 MP3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몇 번 들어 보면 읽기만 하는 것보다 훨씬 익숙해져서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고 보면 저는 (2018년 고2) 2009 교육과정의 마지막 학년에 속해 있네요. 

(2018년 고1부터는 2015 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됩니다.)


수학의 경우는 새 교육과정의 목차를 대충 확인해 봤는데 개념 몇 개 빼내고, 순서 좀 다르게 조합하고, 책 이름들을 바꾸는 그 정도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과목은 어느 정도의 변화가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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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1. 26. 22:57












영어 원서를 한 권 소개하겠습니다.

게다가 몹시 흥미로운 책이죠!


< THE MEMOIRS OF SHERLOCK HOLMES >


한국어 제목은 '셜록 홈즈의 회상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책을 보기로 하죠!














  









표지부터 멋집니다.


영국 BBC의 드라마 'SHERLOCK (셜록)'은 잘 알려져 있죠.

Benedict Cumberbatch 주연의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다시 반복하면 이 책의 제목은 'THE MEMOIRS OF SHERLOCK HOLMES'입니다.


원작 작가는 'SIR ARTHUR CONAN DOYLE (아서 코넌 도일 경)'입니다.  


책의 맨 앞쪽 몇 페이지에는 'Steve Thompson'의 소개 글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책이지만, 그런대로 읽어 볼 만은 하네요.


그래도 한국어 책을 읽은 적이 있어서 조금 편해졌습니다.*^^*


종이는 갱지라고 불리는 그런 종류의 종이 같습니다. 

저는 가정통신문 종이라고 부르고 싶군요!


이러한 종이를 사용한 덕에 책이 보기보다 가벼워서 편합니다.^^ 























많은 뒷표지들이 그렇듯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읽지 못했는데 틈틈히 읽어야겠습니다.

셜록을 영어로 만날 수 있다는 것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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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1. 6. 10:07

 

 

 

 

 

 

 

 

요즘 영어 책을 즐겨 읽고 있습니다.^^

 

< The Little Prince >

 

'어린왕자'의 영문판입니다.

 

 

 

 

 

 

 

 

 

 

 

 

 

 

 

 

이름도 어려운 '생텍쥐페리(ANTOINE DE SAINT-EXUPERY)'의 명작입니다.

 

파란 표지 색이 좋네요!

 

책의 두께는 얇은 편입니다.

 

 

 

 

 

 

 

 

 

 

 

 

 

 

 

 

종이 질이 굉장히 좋습니다.^_^

 

책의 그림은 생텍쥐페리가 그린 원화 그대로 그려져 있습니다.

 

번역은 'RICHARD HOWARD (리차드 하워드)'가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글이 시작됩니다.

 

한국어 번역은 따로 없습니다. 그러나 잘 알려진 책이니 한국어가 꼭 필요하다면 그냥 사면 됩니다.

 

직접 읽어 본 결과, 단어 등은 수능 기초, 즉 고1-고2 정도로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수능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고등학생이 읽으면 '한국어 책을 읽듯이' 읽을 수 있습니다.

 

'수능'에 비유했다고 겁먹지 마세요.

중학생도 얼마든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현 중3의 소감입니다.)

 

 

 

 

 

 

 

 

 

 

 

 

 

 

 

책을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는 글을 볼 수 있습니다.

 

14,850원입니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영어 책 한 권 소개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2016년이 몇 달 안 남았네요.

후회 없는 한 해였으면 좋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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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9. 15. 14:57

 

 

 

 

 

 

 

오늘은 영어 문제집도, 참고서도 아닌

'영어 원서' 리뷰입니다!

 

'롱테일북스'에서 '영화로 읽는 영어원서 시리즈'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디즈니 영화를 원서로 만든 것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겨울 왕국 (Frozen)'의 원서입니다.

 

 

 

 

 

 

 

 

 

 

 

 

 

 

 

 

앞표지입니다.

 

두 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 권은 본문, 나머지 한 권은 워크북입니다.

 

 

 

 

 

 

 

 

 

 

 

 

 

 

 

원서 읽기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Tip이네요.

 

'영화를 보고 원서를 읽자!'에 특히 공감합니다.

 

 

 

 

 

 

 

 

 

 

 

 

 

 

 

처음 몇 페이지는 이렇게 그림과 함께 간단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예고편쯤 되는 느낌입니다.^0^

 

 

 

 

 

 

 

 

 

 

 

 

 

 

 

 

 

본문입니다. 끝날 때까지 이렇게 쭉쭉 글이 나옵니다.

 

재미있습니다. 중간중간 깨알 같은 유머도 많습니다.^^

 

 

영어는 개인차가 많아서 권장 연령 등을 제시하기가 힘들지만 제가 파악한 바는 이렇습니다.

 

고등학생이 읽어도 좋습니다. 중3 - 고1 정도를 이야기하고 싶네요.

 

단어 수준이 제법 높습니다. 하지만 단어들에 비하면 문장 자체는 그다지 복잡하지 않습니다.

 

 

진한 글씨로 적힌 단어는 워크북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종종 주석이 달려 있습니다.

 

 

 

 

 

 

 

 

 

 

 

 

 

 

 

 

 

책날개에서는 '영화로 읽는 영어원서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법 많습니다. 이름을 들어 봤을 만한 것들도 많습니다.^_^

 

 

 

 

 

 

 

 

 

 

 

 

 

 

 

워크북의 앞표지입니다.^^

 

 

 

 

 

 

 

 

 

 

 

 

 

 

 

 

 

'이 책의 구성'입니다.

 

워크북의 맨 앞과 뒤에서 이것저것 설명하고 있습니다. 원서의 활용법 등등이죠.

 

 

 

 

 

 

 

 

 

 

 

 

 

 

 

간단한 퀴즈가 있습니다. 내용 이해를 묻고 있습니다.

 

 

 

 

 

 

 

 

 

 

 

 

 

 

 

 

워크북에는 많은 어휘가 있습니다. 영영풀이가 함께 있는 것이 좋네요.^.^

 

 

 

 

 

 

 

 

 

 

 

 

 

 

 

오디오북 MP3 CD입니다.

 

 

 

 

 

 

 

 

 

 

 

 

 

 

 

 

 

뒷표지입니다.

 

'많은 글을 읽는 것은 영어를 익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니다. 그것은 유일한 방법이다.'

 

원서 읽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영화로 읽는 영어원서 시리즈' 중 '겨울 왕국'이었습니다.

 

비교적 접근하기 좋은 내용이고, 관심을 가질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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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8. 18. 18:07

 

 

 

 

 

 

 

 

 

 

 

< 리딩튜터 수능 PLUS >

 

오늘 리뷰할 책입니다.

 

리딩튜터 시리즈를 몹시 좋아해서 꾸준히 리뷰를 해 왔는데, 그 링크들입니다.

 

 

2015/05/02 - [문제집&참고서 리뷰] - 중등 문제집 리뷰 - 주니어 리딩튜터 입문

 

2015/07/09 - [문제집&참고서 리뷰] - 중등 문제집 리뷰 - 주니어 리딩튜터 기본

 

2015/10/17 - [문제집&참고서 리뷰] - 중등 문제집 리뷰 - 주니어 리딩튜터 완성

 

2015/12/16 - [문제집&참고서 리뷰] - 중고등 문제집 리뷰(독해책 추천) - 리딩튜터 입문

 

2016/01/11 - [문제집&참고서 리뷰] - 중고등 문제집 리뷰 - 리딩튜터 기본

 

2016/05/28 - [문제집&참고서 리뷰] - 중고등 문제집 리뷰(독해책 추천) - 리딩튜터 실력

 

 

오늘 만나게 될 리딩튜터 수능 PLUS는 리딩튜터 시리즈의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표지입니다.

 

저는 리딩튜터 시리즈의 표지 디자인을 참 좋아합니다.

무광택으로 만들어졌다는 점도 참 좋습니다.^&^

 

이번 표지는 붉은색이네요. 리딩튜터를 계속 보며 표지 색의 변화를 보는 것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고등 독해의 절대 자신감'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자신감 있는 문구네요.

실제로 잘 만든 책이니 자신감을 가질 만합니다.*^^*

 

 

 

 

 

 

 

 

 

 

 

 

어휘&구문 복습 노트입니다.

 

본문의 어휘와 문법적 내용들을 정리해 두었죠. 간단한 테스트 문제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WORDS'와 'TUTOR'S GRAMMAR NOTE'가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각 개인마다 다르게 느끼겠지만,

리딩튜터를 비롯한 NE능률의 교재들은 깔끔하고 보기 편하게 만들어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_^

 

 

 

 

 

 

 

 

 

 

 

 

 

12개의 SECTION이 있고, 한 SECTION에는 4개의 지문이 있습니다.

 

각 SECTION의 4번째 지문은 'Try 수능'입니다.

 

리딩튜터 수능 PLUS에만 특별히 존재하는 구성입니다.

 

이런 구성의 변화를 살펴보는 것도 즐거웠습니다.ㅎㅎ

 

 

 

 

 

 

 

 

 

 

 

 

 

본문입니다.

 

왼쪽 페이지에 있는 지문은 재미있고 상식적인 소재로 쓰여 있습니다.

 

리딩튜터의 큰 장점이 이 '재미'입니다.

재미있는 글도 읽으며 영어 공부도 되니 아주 좋겠죠.^0^

 

지문의 아래쪽에는 TUTOR'S GRAMMAR NOTE가 있습니다.

 

지문에 사용된 문법을 설명하고 있는데,

수능과도 연결되는 어법들을 주로 소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지문마다 QR코드가 있어서 지문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3~4개의 문제가 있습니다. 종종 '고난도'라고 표시된 것이 있습니다.^.^

 

문제의 유형은 다양합니다. 전체적인 내용 이해, 문장삽입, 빈칸추론, 어휘, 어법 등이 있습니다.

 

문제 아래쪽에는 어휘가 나열되어 있습니다. ^^

 

 

 

 

 

 

 

 

 

 

 

 

 

 

'Try 수능' 지문입니다.ㅎ_ㅎ

 

수능에서 볼 수 있는 유형의 문제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REVIEW TEST입니다.

 

크게 VOCA와 GRAMMAR로 나뉘어 있습니다.

 

앞서 배운 어휘와 어법을 점검하는 문제들입니다.^^

 

 

 

 

 

 

 

 

 

 

 

 

 

 

 

한 SECTION이 끝날 때마다 흥미로운 추가 상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유익하면서도 쉬어 갈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 좋네요.^^

 

 

 

 

 

 

 

 

 

 

 

 

 

'NE능률 교재 MAP - 독해' 입니다.

 

NE 능률(구 능률교육) 독해 교재들의 권장 학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절대적이지는 않겠지만 좋은 참고가 될 수 있겠습니다.^~^

 

 

 

 

 

 

 

 

 

 

 

 

 

QR코드를 통해 다른 영역 교재들의 MAP도 볼 수 있습니다.^^

 

 

 

 

 

 

 

 

 

 

 

 

 

 

리딩튜터 시리즈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저도 정리하겠습니다! ㅎㅎ

 

 

주니어 리딩튜터 예비 - 초6~예비

주니어 리딩튜터 입문 - 중1

주니어 리딩튜터 기본 - 중1~중2

주니어 리딩튜터 완성 - 중2~중3

 

리딩튜터 입문 - 중3

리딩튜터 기본 - 중3~예비고

리딩튜터 실력 - 고1

리딩튜터 수능 PLUS - 고1~고2

 

리딩튜터 입문 플러스 - 중3

리딩튜터 기본 플러스 - 중3~예비고

 

리딩튜터 시사 연예 스포츠 - 고1

리딩튜터 재미있는 이야기 - 중3~예비고

리딩튜터 영미문화 이야기 - 중3~예비고

 

 

 

 

 

 

 

 

 

 

 

 

 

뒷표지입니다. 정가는 12,000원입니다.^^

 

 

 

 

 

 

 

 

 

 

<리딭튜터 수능 PLUS> 리뷰였습니다.

 

좋은 독해 교재를 찾고 있는 학습자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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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 26. 11:22

 

 

 

 

 

 

오늘 가져온 책은..

'단권화 영어영역 VOCA 단권화' 입니다.^^

 

수능 영단어책입니다.

1200개의 어휘를 다루고 있으며 30일 완성입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괜찮은 단어장입니다.

강의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좋습니다!

 

 

 

 

 

 

 

 

 

 

 

 

 

앞표지입니다.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강의교재' 라고 써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단어장을 강의 때문에 샀습니다. (책도 좋지만요.ㅎㅎ)

 

간단하게 강남인강이라고도 불리는 강남구청인터넷수능방송은... 혁신적인 곳입니다!

1년에 50000원만 내면 중학교, 고등학교 전 과정의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보배로운 곳이죠.

 

강남인강은 ebs와 더불어 금전적 부담 없이 질 좋은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곳입니다.

ebs로 수능연계교재 공부를 하고 강남인강으로 비연계교재 공부를 하면 딱 좋습니다. ^^

 

단권화 영어영역 VOCA 단권화는 강남인강에 '정승익' 선생님의 강의가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열정적이고 재미있는 선생님입니다.^&^

 

1, 2강은 맛보기로 볼 수 있으니 맛보기를 보고 잘 맞으면 강의와 함께 공부하면 됩니다.

 

 

단어장 한 권을 제대로 보기가 참 힘듭니다. 많은 의지가 요구되죠.

하지만 인강과 함께 공부하며 강의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그래도 좀 더 수월할 것입니다.

 

 

 

 

 

 

 

 

 

 

 

 

 

앞표지를 넘기면 '단권화'라는 개념에 대한 설명이 보입니다.

 

여기서 설명하고 있듯이 단권화는 좋은 공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디딤돌 단권화 시리즈는 아주 흥미롭네요.

 

 

 

 

 

 

 

 

 

 

 

단어 공부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참고할 수 있을 듯합니다.

 

 

 

 

 

 

 

 

 

 

특징과 구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즉 자랑 중입니다.

 

30일 X 40단어 = 1200단어.

 

1200개의 단어가 실려 있습니다.

 

 

 

 

 

 

 

 

 

 

 

 

 

차례입니다.

 

앞쪽 20일은 수능 '기본' 어휘 800, 마지막 10일은 수능 '고난도' 어휘 400으로 묶여 있습니다.*^^*

 

부록도 있네요!

 

 

 

 

 

 

 

 

 

 

 

본격적으로 단어장을 펼쳤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보기 편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왼쪽에는 단어가 나옵니다. 발음 기호와 영어 단어가 있습니다.

아는 단어(또는 모르는 단어)를 체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종종 별 3개가 그려진 단어들이 있습니다. 중요 어휘들인가 봅니다.

 

 

가운데 부분에서는 뜻과 예문을 만날 수 있습니다.

품사 표시와 함께 단어의 뜻이 있고, 예문이 있습니다.

 

예문은 깔끔하게 정제되어 있습니다.

'수능 응용', 'ebs 응용', '교과서 응용' 등의 표시가 된 예문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예문을 참 잘 만들어 놓은 책입니다.

앞에서 나왔던 단어가 예문 속에 녹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효과적으로 복습할 수 있죠! 

 

직접 며칠 공부해 보니 이런 장치들이 느껴집니다.

 

 

오른쪽은 'Word PLUS'입니다. 파생어, 숙어 등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migrate(이동하다, 이주하다)라는 단어와 함께

migration(이동, 이주), migratory(이동하는, 철새의)가 나오는 식입니다.

 

관련된 단어들을 묶어서 같이 볼 수 있는 효율적인 구성입니다.

 

 

 

 

 

 

 

 

 

 

 

 

 

 

 

 

 

'Daily Test'입니다. 테스트 문제는 뜻/단어 쓰기, 빈칸채우기로 지극히 기본적인 문제들입니다.

 

 

 

 

 

 

 

 

 

 

30일차 단어입니다. 1일차와 비교하기 위해 올립니다.^^

 

 

 

 

 

 

 

 

 

 

 

 

 

 

 

 

 

부록으로는 'Daily Voca Note'와 'Index'가 있습니다.

 

 

 

 

 

 

 

 

 

 

 

 

 

 

디딤돌 고등교재들을 소개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디딤돌 단권화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국어영역, 수학영역, 영어영역, 사회탐구영역, 과학탐구영역이 있습니다.

주요 과목은 다 있네요. ^0^

 

그리고 단권화 시리즈의 일부는 강남구청인터넷수능방송 교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국어영역 - 수능 국어 기본, 최우선 문학 작품, 문학, 문법, 국어 작품

영어영역 - 영어 독해, 영어 듣기, 영어 VOCA, 영어 문법

사회탐구영역 - 한국지리,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과학탐구영역 - 물리Ⅰ 단권화, 화학Ⅰ ,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뒷표지입니다. 정가는 9,000원입니다.

 

크기를 짐작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자와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휴대하기 좋은, 단어장으로서 바람직한 크기입니다.^_^

 

 

 

 

 

 

 

 

디딤돌의 '단권화 영어영역 영어 VOCA 단권화' 리뷰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름 참 깁니다..

 

전체적인 평가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새롭고 독특한 구성은 없지만 기본에는 충실한 보기 좋고 잘 정리된 단어장.

강의와 함께 공부하면 수능 영단어의 기초를 탄탄히 할 수 있음.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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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66980797 2016.06.27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6. 4. 7. 18:39

 

 

 

 

 

 

 

 

 

 

 

오늘은 알찬 영어 포스팅입니다!

 

알찬 포스팅 링크들입니다.

 

 

2016/03/26 - [문제집&참고서 리뷰] - [중학교 시험대비 문제집] 알찬 기출문제집

 

2016/03/28 - [문제집&참고서 리뷰] - [중학교 시험대비 문제집] 알찬 기출문제집 - 수학

 

2016/03/30 - [문제집&참고서 리뷰] - [중학교 시험대비 문제집] 알찬 기출문제집 - 과학

 

2016/04/01 - [문제집&참고서 리뷰] - [중학교 시험대비 문제집] 알찬 기출문제집 - 국어

 

 

 

 

 

 

 

 

 

 

 

 

국어와 마찬가지로 영어도 출판사별 교재입니다.^^

 

알찬 기출문제집 영어는 실속 있는 편입니다.

교과서 평가문제집 못지않는 질 좋고 다양한, 교과서에 충실한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내신 준비에 최적화된 셈입니다.^_^

 

알찬 기출문제집은 거의 전 과목이 있지만, 

여러 과목 중에서도 특히 알찬 영어는 이용 가치가 높습니다.

 

 

 

 

 

 

 

 

 

 

 

일단 한 단원의 도입부에는 단어와 숙어가 있습니다.

 

뜻을 가려 놓고 체크하기에 딱 좋습니다. 줄이 딱딱 맞춰져 있어서 좋네요.*^^*

 

 

 

 

 

 

 

 

 

 

 

'핵심잡기' 입니다.

 

'핵심잡기 의사소통' 과 '핵심잡기 문법'이 있습니다.

 

각각 왼쪽 페이지에는 개념을, 오른쪽 페이지에는 문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핵심잡기 다음으로는 '교과서 밑줄 긋기'가 나옵니다.

 

거의 자습서와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지문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Check Up' 문제도 있습니다.

 

 

 

 

 

 

 

 

 

'나오고 또 나오는 문제' 입니다.

 

이름 그대로 나오고 또 나올 법한 빈출 유형 문제들이 영역별로 펼쳐져 있습니다.

 

어휘, 의사소통, 문법, 독해 이런 식으로요.^^

 

 

 

 

 

 

 

 

 

 

'알찬 기출문제' 입니다. 2회에 걸친 기출문제가 있습니다.

 

문제들이 꽤 괜찮습니다! ^^

 

 

 

 

 

 

 

 

 

 

'100점 따라잡기' 입니다.

 

조금 어려운 문제들이 모여 있는데,

꼭 100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 아니더라도 도전해 보시면 유용할 것입니다.

 

 

 

 

 

 

 

 

 

 

'교과서 빈칸 채우기' 입니다.

 

앞서 '교과서 밑줄 긋기' 에서 보았던 지문들에 빈칸을 만들어 놓은 형태입니다.^&^

 

 

 

 

 

 

 

 

 

'교과서 문장 익히기' 입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문장 위주로 영작을 연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실제 내신 시험의 서술형 문제와 제법 비슷한 편이었습니다.^^

 

 

 

 

 

 

 

 

 

'10분 마무리' 입니다.

단원의 도입부에서 공부한 단어들을 단원의 마지막 부분에서 확인하고 있군요.

 

 

 

 

 

 

 

 

 

부록으로 서술형 문제, 단원별 모의고사, 실전 모의고사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찬 기출문제집 영어 포스팅이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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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 14. 10:00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한 학년 내용을 단기간에 예습하는 문제집인

'EBS 중학예비과정 영어 2' 리뷰입니다.

 

같은 문제집의 수학 과목 포스팅도 있는데 그 링크입니다.

 

2015/02/13 - [문제집리뷰] - 중등 문제집 리뷰 - EBS 중학예비과정 수학 2

 

 

 

 

 

 

 

 




 

 

 

 

 

표지 디자인은 참 예쁩니다.^^

 

EBS 중학예비과정은 표지가 참 예쁘더군요.

 

 

 

 

 

 

 

 

 

 

 

 

얇습니다.

방학 등을 이용해 단기간에 다음 학년 내용을 보는 데 쓰는 문제집이니까요.^^

 

그리고 이 책은 ebs 홈페이지에서(http://mid.ebs.co.kr) 무료 인강도 들을 수 있답니다.

인강으로뿐만 아니라 tv로도 강의를 볼 수 있는데 방송 시간 맞추기가 귀찮으니

인터넷 강의로 듣는 게 나을 듯합니다.^&^

 

영어는 교과서 출판사마다 내용이 달라서 내용은 교과서 출판사에 상관없도록 전체적으로 묶였답니다.

그리고 듣기&말하기, 독해, 문법, 영작을 모두 다루고 있답니다.

 

영어를 한 영역만 파지 않고 전체적으로 공부하고 싶다면 장점이 되겠지만

어느 한 부분이 약하다면 단점이 될 수 있답니다.

 

 

 

 

 

 

 

 

 

 

 

 

 

해설은 친절합니다. 이 문제집의 큰 장점이죠.

독해 지문이나 듣기 문제의 대화 등이 모두 한글로 해석되어 있답니다.

 

 

 

 

 

 

 

 

구성을 소개하자면 가장 먼저 차례와, 구성, 활용법이 나옵니다.

15강입니다. (인강이 15강입니다. 같이 듣는 게 좋겠죠?)

 

1. Listening & Speaking

다양한 영어 표현들과 의사소통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답니다.

 

그런데 여기서 다소 어이없는 것이 있습니다.

 

듣기 문제가 두어 문제 있는데 CD가 없습니다!

 

처음에 상당히 당황했었답니다.

 

다행히 교재에 CD는 없지만 ebs 홈페이지(http://mid.ebs.co.kr)에 가면

듣기 파일이 있습니다.

 

또 인강을 들으면 듣기 문제를 들을 수 있고요.

 

듣기 파일도 인강을 들어야 다운 받을 수 있으니 인강을 꼭 같이 들어야겠네요.

 

 

 

 

 

 

2. Reading

 

독해 파트입니다. 3개 정도의 독해 지문과 6개 정도의 문제가 나옵니다.

 

전 이 독해 파트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문이 재미있더군요.*^^*

 

 

 

 

 

 

3. Grammar

 

문법 파트입니다.

문법 개념 정리와 함께 연습문제들이 있습니다.

 

설명은 알기 쉽게 되어 있지만 인강을 들으면 좀 더 이해가 잘될 겁니다.

 

 

 

 

 

 

4. Writing

 

영작 파트입니다.

 

표현들을 익히고 일부 완성된 영작문의 빈칸을 채운 뒤 마지막에는 직접 영작을 해 보는 구성입니다.

 

이렇게 단계별로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은 듯합니다.

 

 

 

 

 

 

 

 

 

총 평가: 영어를 전체적으로 훑어보고 가기에 좋습니다. 해설이 친절하고 무료 인강을 들을 수 있어

            혼자 공부하기 좋습니다. 모든 영역을 다루고 있어 전체적으로 공부하기 좋지만

            그 때문에 약간 애매하다는 느낌도 듭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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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은애 2016.07.25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bse에 듣기파일이 섮어요.강사도 모르겠다고 죄송하다하는데 혹시 리스닝파일 소장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