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8 16:00




















이번 여행에서도 참 많은 것들을 사 왔습니다. 

너무 많아서 대부분 사진도 안 찍었지만 그래도 몇 가지는 사진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곧 봄이어서인지 킷캣에는 벚꽃이 그려져 있네요.^^
















다이소에서 형광펜 두 자루를 샀습니다. 


왼쪽 것은 노크식이라는 특징이 있고, 

오른쪽 것은 굵은 촉과 얇은 촉이 있으며 윈도우가 있습니다.




















표지에 마카롱이 그려져 있는 작고 얇은 중철 노트도 샀습니다.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지마 빅카메라에서 건진 실바니안 패밀리입니다! ㅎㅎ



















귀가 갈색이어서 초콜릿에 담갔다 꺼낸 것처럼 보이네요. +_+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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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09:00

 

 

 

 

 

 

 

 

 







반디앤루니스(제2롯데월드몰)는 서점이지만 책뿐 아니라 학용품 등 다른 것들도 많이 팝니다.


덕분에 대형서점 속 잘 꾸며진 학용품 코너에서 필요한 학용품들을 보충해 왔습니다.^0^ 



이 독특한 모양의 형광펜들은 '유니 프로퍼스 윈도우 형광펜 (Uni Propus Window)'입니다.


써 보니 품질이 좋아 이름도 제대로 모른 채 우연히 사 온 것인데 검색해 보니 자료가 쏟아지더군요.

잘 알려진 제품인가 봅니다.


MADE IN JAPAN이라는 위엄을 갖춘 형광펜으로 기본적인 품질도 좋습니다.


다양한 색이 있지만 가장 많이 쓰는 필요한 색들만 사 왔습니다.


윈도우(창문)이 있는 것이 독특합니다. 


이 투명한 창문을 통해 형광펜 너머를 볼 수 있는데,

밑줄을 그을 때 다음 글자들이 보여서 재미도 있고 약간의 편리함도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저는 이 창문보다 두 가지 모양이 있는 것에 주목했었습니다.

굵은 필기와 얇은 필기를 하나의 펜으로 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 역시 큰 장점이죠.
















 

 









그리고 이것은 'STAEDTLER triplus textsurfer(스테들러 트리플러스 텍스트서퍼)'입니다.


이 형광펜은 MADE IN GERMANY라는 위용을 뽐냅니다.


스테들러 형광펜은 색도 선명하고 잘 번지지도 않아 즐겨 쓰고 있습니다.


역시 종류가 다양했지만 일단 얇은 연두색 펜을 사 왔습니다.

   

 








 

 

 

 

 

 

 

 





수정테이프도 많이 사 왔습니다. 모양도 색도 보기 좋네요.

 

모닝글로리의 나비(Nabi) 수정테이프입니다.

자꾸 떨어뜨리고 고장 내서 대부분의 수정테이프가 제 명에 못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많은 수의 수정테이프를 장만해 뒀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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