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9 14:53







 




 

 


 




얼마 전에 이마트 노브랜드 마카롱을 먹어 봤습니다.

저에겐 피코크 마카롱이 좀 더 맛있었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어떤 마카롱이 맛있고 어떤 것이 맛없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 직접 먹어 보고 판단할 취향의 문제인 것 같네요. :-)
















Posted by 깜찍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1.24 15:00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이마트에서 노트 중심으로 학용품을 여러 개 샀는데,

오늘은 그 학용품들의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고등학교에 올라온 후로 이런저런 기록이나 철저한 일정 관리를 위해 다이어리를 쓰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다이어리로 잘 알려져 있는 양지사의 WEEK 25(위크 25)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은 촬영하지 않았지만 내부 구성도 잠시 설명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캘린더, 연간 계획, 월별 달력, 일별 계획, 자유 공간(유선)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중간중간 캘리그라피와 그림이 있고, 아래쪽 여백에 영어 명언이나 한자성어가 적혀 있는 등

섬세하고 재미있는 구성이 많습니다.


특히 부록에는 신기한 것이 많았습니다. 세계시차표, 상용한자일람표, 도량형환산표, 지도와 지하철노선도 등

자주 사용할 것 같지는 않지만 가끔 쓸모가 있을 것 같은 자료들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간결한 디자인의 얇은 노트입니다. 단색의 표지에 격자 무늬와 색상 이름 정도만 있어서 매우 심플합니다.

5권을 세트로 묶어서 파는 것을 샀습니다.












저 정도 두께는 보통 24매 노트입니다. 아마 이 노트들도 한 권에 24매일 것 같네요.

노트를 하도 많이 사다 보니 어떤 것들은 두께를 보면 몇 장일지 짐작이 됩니다.



 










두꺼운 인덱스 노트도 샀습니다. (이름은 '모두를 위한 형형색색의 노트'쯤 되는군요.)

이 노트는 겨울방학 보충수업을 위해 산 것입니다. 여러 과목을 한 권에 정리하겠다는 생각이었죠.













앞표지와 뒷표지의 색이 다릅니다! ㅎ_ㅎ


표지와 스프링이 튼튼해서 두꺼운 노트이지만 잔고장(?) 없이 사용 중입니다.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의 다섯 부분으로 구별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공간이 나누어진 노트는 처음 사용해 보는데 상당히 편해서 

앞으로도 이런 종류의 노트를 사용하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부드럽고 탁한 색의 표지에 꽃 그림이 그려져 있는 표지가 아름다워서 사게 된 공책들입니다.













뒷표지에도 꽃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번에는 색칠하지 않은 꽃들이네요.












이렇게 요일을 표시할 수 있는 노트는 오랜만이네요. 가끔 이런 노트가 있었습니다.





 










발랄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귀여운 공책들입니다! ^0^















심플한 디자인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화려하면서도 보기 좋은 공책도 좋아합니다. ^.^

















Posted by 깜찍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7.11.06 14:41

 

 

 

 

 

 

 

 

 

이마트 피코크 마카롱을 즐겨 먹어 왔는데 최근 마카롱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예전의 마카롱에 대해서도 블로그에 썼었습니다. 아래에 그 글로 가는 링크가 있습니다.

2016/06/19 - [일상] - [디저트/이마트 먹거리] 피코크 마카롱

 

일단 포장지가 좀 더 화려해졌습니다. 이런저런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종류에도 변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전에는 '블루베리, 라즈베리, 오렌지, 피스타치오, 바닐라, 초코'가 있었는데

지금은 '블루베리, 라즈베리, 초코, 커피, 카라멜, 바닐라'로 개편되었습니다.

제가 발견하지 못한 다른 맛이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그 중 카라멜 마카롱은 마카롱 중에서도 굉장히 단 편입니다. 커피 맛도 카라멜 맛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라즈베리, 블루베리는 필링(속재료)이 크림이 아니라 잼 형태입니다. 우유가 없다는 의미도 됩니다.

 

마카롱 중에서는 그나마 접근할 만한 가격을 가진 피코크 마카롱의 작은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6.11.26 22:17





















언젠가부터 이마트에 'NO BRAND(노브랜드)'라는 제목이 붙은 상품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굉장히 많은 종류의 다양한 것들이 개발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은 '매일채움견과', 그러니까 견과류입니다.^^


학교에서 간식으로 즐겨 먹고 있습니다.

3교시 후 극한 공복의 쉬는 시간에 저를 돕는 동지이죠!


먹거리는 물론이고 작은 선풍기나 헤어드라이어 등 노브랜드 가전제품도 있습니다.^&^



행복한 견과류를 소개했습니다.^_^




















Posted by 깜찍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6.07.08 19:13

 

 

 

 

 

 

오늘은 품질 좋은 학용품, 옥스포드 노트 (OXFORD NOTES) 를 가져왔습니다.^^

 

이마트에서 산 학용품입니다. 가격은 5000원으로 일반적인 노트보다 좀 비싸지만..

그만큼 종이 질 등이 훌륭합니다!

 

 

 

 

 

 

 

 

 

 

 

 

5000PP 포켓 절취 스프링노트 B5, 그리고 증정으로 작은 리갈패드가 있습니다.

 

디자인도 멋집니다. 리갈패드의 노란색도 보기 좋네요.

 

 

 

 

 

 

 

 

 

 

 

 

내부는 이런 모습입니다.

 

리갈패드와 스프링노트 모두 절취가 가능합니다.

한 장 한 장 뜯어낼 수 있으니 편리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스프링노트에는 포켓(주머니)가 있습니다. 절취한 페이지를 보관하기 좋겠군요.ㅎㅎ

 

 

 

 

 

 

 

 

 

 

 

 

 

스프링노트의 뒷표지가 나온 사진입니다.*^^*

 

 

 

 

 

 

 

 

간단한 옥스포드 노트 포스팅이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6.06.19 14:40

 

 

 

 

언젠가부터 이마트에 맛도 좋고 실속 있는 먹거리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피코크(PEACOCK)' 브랜드에 재미있는 음식들이 많습니다.

 

3분요리의 발전된 버전 같은 제품들도 보이고, 다양한 먹거리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오늘 가지고 온 것은,

'마카롱' 입니다!

 

마카롱.. 아주 맛있지만 너무 비쌉니다.

그렇지만 피코크 마카롱은 비교적 싼값에 맛볼 수 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싼 것이 마카롱이지만요.)

 

특히 유통기한 임박한 제품은 50% 할인해서 판매하곤 하는데 전 주로 그때를 노립니다.^^

 

 

 

 

 

 

 

 

 

 

 

 

 

피코크 마카롱은 주로 5입과 2입이 있습니다.

 

블루베리, 오렌지, 산딸기, 피스타치오, 바닐라 맛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맛이 더 있긴 한 것 같은데 기억이..ㅜ)

 

5입 마카롱에는 이 5가지 맛의 마카롱이 하나씩 들어 있습니다.

 

2입 마카롱은 한 가지 맛의 마카롱이 두 개 들어 있으며 5입보다 마카롱 한 개의 크기가 큽니다.

 

(cf. 산딸기 2입은 5입과 크기가 똑같습니다. 그 대신 가격도 아마 달라질 겁니다.)

 

 

 

 

 

 

 

 

 

 

 

 

 

 

자세한 마카롱 사진들을 투척(?)해봅니다.^0^

 

 

 

 

 

 

몇 장의 사진과 짧은 글로 끄적인 이마트 피코크 마카롱 포스팅이었습니다..ㅎㅎ

 

 

 

 

 

 

 

 

 

 

Posted by 깜찍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