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4 21:13



















안녕하세요.^^


오늘의 이야기는 제 블로그 '즐거운 여행과 일상'의 2017년 결산 리포트에 대한 것입니다.


티스토리에는 개성 있고 재미있는 특징과 기능이 많이 있죠.


결산은 작년에 처음 해 봤습니다. 올해는 두 번째가 되겠네요.


이번에는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한 문구를 작성하는 기능과 서로 칭찬하는 시스템 등이 추가되어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블로그의 이름보다 더 근사한 문구를 찾지 못해서 이름을 그대로 입력했습니다.





 











문장을 입력하면 곧바로 결산 리포트를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보이는 것은 제 블로그의 전반적인 특징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몇 초마다 육각형이 무작위로 뒤집어지며 그림도 나오고 글도 나옵니다.


저는 모두 그림이 보이게 하고 싶었는데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결국은 성공했군요!


왼쪽 위부터 오른쪽 아래 순으로 각각의 그림에 대응되는 특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해외여행 (★★★)

6년차블로그 (★★★★)

30만+방문자 (★★★★)

100+포스팅 (★★★)

상위 10% 부지러너 (★)

책 (★★★)


해당 특징의 정도에 따라 개수를 달리하며 별이 붙어 있습니다.






 










1년 동안 115개의 포스팅을 작성했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입학으로 시간 여유가 줄었지만 그래도 블로그의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ㅎㅎ
















언젠가부터 빅데이터가 주목을 받으면서 이런 방식의 키워드 분석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죠.

주로 문제집, 일본 여행에 대한 글을 썼던 것이 드러나 있습니다.
















제가 발행한 글들의 주제가 분석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에서도 해외여행과 책이 주된 주제였던 것이 보이네요.













올해의 방문자 수에 대한 그래프도 있었습니다.




 












수능특강 light는 저에게 아주 중요한 책이었습니다! 

수능 및 모의고사 영어 문제를 보는 시각에 큰 변화가 생기도록 해 주었죠.^^





  









많이 조회된 포스트를 순서대로 보여 주고 있었습니다.













이 글이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글인가 봅니다.












조회수처럼 공감, 댓글도 각각 많은 순서대로 포스트를 보여 주고 있었습니다.













하다라보 고쿠쥰 스킨은 리필을 많이 사 둔 덕에 지금도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수의 댓글이 달리는 것은 아니지만, 그 덕에 댓글 하나하나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다른 블로그들의 이야기도 보러 갈 수 있었습니다.


2017년 티스토리 결산 리포트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고 있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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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4 18:51

 

 

 

 

 

 

 

 

 

 

 

 

 

 

 

 

 

 

 

 

 

음악에 대한 재미있는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 - 베토벤이 스튜 그릇을 던져 버린 이유는? > 입니다.

 

스튜 그릇을 던진 이유는 책을 읽으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 2 - 헨델의 가발이 들썩거린 이유는? > 도 존재합니다.

 

글쓴이는 '스티븐 이설리스'라는 첼리스트입니다.

그림은 '애덤 스토어'가 그렸는데 재치 있는 그림이 많습니다.

 

비룡소에서 출판한 책입니다.

비룡소의 '즐거운 지식 시리즈'에 재미도 있고 유익한 책이 많습니다.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슈만, 브람스, 스트라빈스키의 삶과 음악에 관한 아주 특별한 이야기'

 

대개 이름은 들어 봤을 법하고 음악도 들어 봤을 위대한 작곡가들입니다.

 

이 책은 그들의 일상 속 재미난 일화나 인간적인 면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 유쾌한 책을 읽고도 음악 애호가가 되지 못한다면 더 이상 기회는 없을 것이다.'

 

아주 타당한 말입니다!

 

'클래식 음악에 흥미가 있는 아이를 완벽하게 북돋워 주는 책'

 

이 평가도 적절합니다.^^

 

 

 

 

 

 

 

 

 

 

 

 

 

 

 

 

 

 

작곡가마다 세 부분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러두기에 잘 안내되어 있군요.

 

 

 

 

 

 

 

 

 

 

 

 

 

 

 

 

 

 

 

 

이 책의 첫 번째 작곡가인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입니다.

 

 

 

 

 

 

 

 

 

 

 

 

 

 

 

 

 

작가는 이렇게 흥미롭게 글을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작곡가별로 음악 추천도 해 주는 책입니다.

 

 

 

 

 

 

 

 

 

 

 

 

 

 

 

 

 

작곡가의 생애도 등장합니다.

 

 

 

 

 

 

 

 

 

 

 

음악를 잘 모르는 사람도 재미있게,

음악 애호가라면 당연히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입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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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2 22:59

 

 

 

 

 

 

 

 

 

 

 

 

 

 

 

 

 

 

 

 

이번에도 책입니다.^^

 

< 국어 시간에 시 읽기 >

 

'전국국어교사모임'에서 엮었고 Humanist(휴머니스트)에서 출판했습니다.^_^

 

사용된 사진들은 '국어 시간에 시 읽기 1'의 모습이지만,

국어 시간에 시 읽기 2, 3, 4권도 있습니다.

 

'국어 시간에 읽기' 시리즈는 꽤 많이 있습니다.

 

국어 시간에 소설 읽기, 수필 읽기, 생활글읽기, 여행글읽기, 세계시읽기, 세계단편소설 읽기 등등입니다.

 

 

 

 

 

 

 

 

 

 

 

 

 

 

 

 

 

'국어 시간에 읽기' 시리즈는 저와 같은 중학생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작품 선정이 아주 잘됐다고 느껴지는 책이죠!

 

시인의 작품도 있지만 학생 작품이나 교사 작품도 섞여 있어 좋았습니다.

 

 

그동안 소설은 좋아하면서도 시는 왠지 어려워 보여서 잘 읽지 않았었는데,

별 생각 없이 이 책을 펼쳐 본 날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별도의 설명이 없어도, 국어 선생님의 수업이 없어도 그냥 읽으면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시들을 만나자

갑자기 시가 너무 재미있어졌습니다.

 

국어 시간에 시 읽기 1, 2, 3, 4권 그리고 세계시읽기를 읽었고 몇몇 시는 적어 두기도 했습니다.

 

 

이런 책들이 많이 나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시를 좋아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학생 작품 중에 좋았던 것 중 이런 시가 있습니다

 

 

초콜릿

 

인생이 담겨 있다

초콜릿에는

첫맛은 꿈처럼 달콤하게 다가오고

끝맛은 쌉싸름하게 여운을 남기는

 

아직 달콤함만 맛본 나에게서

점점 짙게 묻어나는 초콜릿의 쓴 향기

 

서진선

 

 

 

 

 

 

 

 

 

 

 

 

 

 

 

 

 

 

 

제가 좋아하는 시 몇 개를 가져왔습니다.

 

 

 

달나라에는 죽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달은 밝습니다

 

김준태

 

 

이 시인의 시 중 좋은 것이 많았습니다. 이런 것도 있습니다.

 

 

감꽃

 

어릴 적엔 떨어지는 감꽃을 셌지

전쟁통엔 죽은 병사들의 머리를 세고

지금은 엄지에 침 발라 돈을 세지

그런데 먼 훗날엔 무엇을 셀까 몰라

 

김준태

 

 

이렇게 짧은데 좋은 시들이 이 책에 많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시도 좋았습니다.

 

 

 

(중략)

 

과연

아무도 모르고 있는

나는

무엇인가

그리고

지금 여기 있는

나는

누구인가

 

김광규

 

 

참 다양하고 맛있는(?) 시들을 담은 책이었습니다.

짧은 것도 있고 긴 것도 있고, 서정시도 있고 서사시도 있고,

소소한 생활 이야기도 있고 어떤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는 시도 있었습니다.

 

 

왠지 글의 마무리도 시로 짓고 싶군요!

 

 

귀천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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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7 18:05












올해 제가 읽은 책들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과감히 말할 만한 책입니다.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Hundraaringen som klev ut genom fonstret och forsvann'


원제는 이렇습니다.


작가는 요나스 요나손 (Jonas Jonasson)입니다.


옮긴이는 임호경, 한국어판 출판사는 열린책들입니다.


요나스 요나손의 다른 작품으로는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그리고 최근에 나온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이 있습니다.


이 작가 특유의 매력적인 유머가 저와 잘 맞는 것 같습니다.^_^





















음.. 배경 색과 표지 색이 좀 많이 비슷하군요!


이 책의 분량은 아주 깁니다. 


종종 헷갈리면 앞으로 넘겨 가면서 봤습니다.ㅋㅋ




















현대사의 주요 순간마다 등장하는 영감님은 많은 웃음을 줄 것입니다.


동일한 제목의 영화도 있습니다. 역시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0^




















헌사가 적혀 있습니다.


요나스 요나손의 이야기 재주는 할아버지를 닮은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시작합니다.


인터넷 서점에서도 제법 많은 분량의 미리보기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유쾌한 100세 할아버지의 이야기였습니다.

책 읽기를 즐긴다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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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5 15:25

 

 

 

 

 

 

 

 

 

 

 

 

 

 

 

 

 

 

 

 

 

 

 

 

 

 

 

 

 

 

 

 

<청소년을 위한 서양수학사> 입니다. 흥미로운 수학 관련 도서입니다.

지은이는 고상숙, 고호경, 출판사는 두리미디어입니다.

 

 

제목처럼 '수학사'에 관한 책입니다.

수학이나 역사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더욱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0^

(둘 다 좋아한다면 더 좋죠!)

 

 

이 책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쉽게 풀어놓는 것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조금 딱딱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을 좋아한다면 문제없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재미있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그다지 흥미롭지 않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용도 쉽지 않습니다. 완전히 이해하려면 고등학교 과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좀 더 어려도 괜찮습니다.

이해되는 부분은 재미있게 읽고, 모르겠는 부분은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며 대충 읽고,

어려운 수학적 증명보다 수학자들의 일화에 집중하면 산뜻하게 볼 수 있습니다.^_^

 

 

참고용으로 아주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과제 등에 참고하기 좋습니다.

저는 이 책을 학교 도서실에서 빌려 왔는데, 자유학기제 학생들을 생각해 들여온 책이라고 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역사교양시리즈'의 다른 책도 흥미롭습니다.

저는 요즘 이 시리즈에 관심을 갖고 여러 권을 찾아 읽고 있습니다.^^

 

수학사, 음악사, 미술사, 철학사 등 다양한 분야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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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아하자 2016.09.15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년을 위한 책이라고 하지만 제가 읽어야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ㅠㅠ

2013.01.07 13:41

전에 블로그에 소개했던 삼성주니어필독선 110권을 또한번 블로그에 올릴려고 합니다.^^

 

한국문학 50권 중에는 고전 문학도 있고 근대 문학과 현대 문학도 있는데 고전 문학보다는 근, 현대 문학이 더

많답니다. 책이 시대순으로 번호가 붙어 있는데 이 책들은 1,2,3번으로 고전 문학은 이것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근,현대 문학이 아닌 것은 4번 책에 있는 박지원의 소설들이 있습니다.

그 소설들 다음에는 이인직의 [혈의 누]가 있는데 [혈의 누]는 최초의 근대 문학이니 다음부터는 고전 문학이 거

의 없습니다.^&^

고전문학 중에서도 1권의 이규보, 임춘의 소설들은 고려시대의 소설인데 신하의 도리와 간신 또는 충신들에 관

해 다룬 것 같습니다.^^

 

[태평천하], [상록수], [무정]입니다. 이 책들도 한국 문학인데 한국 문학 50권은 대다수가 [??? 외]라고 되어 있

으며 책도 별로 두껍지 않은데 이 책들만 1편의 문학을 다루고 있고 두꺼운 책들입니다.

이인직의[은세계]는 두껍지 않으면서 1권의 1편의 문학만이 들어 있답니다.*^^*

이광수의 [무정]은 두 권에 걸쳐 있는데 50권 중 [상록수]가 가장 두꺼운 책이지만 [무정] 1편과 2편을 합치면

더 두꺼운 책입니다.^^

 

이 책들은 31권의 인문, 사회 책들 가운데 내용이 쉽고 익숙한 책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는 사회(한국사)시간에 실학을 배우는데 그때 정약용과 박지원에 관해 배워서 익숙하답니다.

 

이 책들은 세계 문학인데 세계 문학 중 내용이 쉽고 적은 책입니다.^&^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은 이 세 권의 책들 중 가장 비극적인데 그레고르라는 청년이 갑자기 벌레로 변하는

내용입니다.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은 읽기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그 책을 쓴 작가의 의도와 작가가 이 책을 통해 전하려고

한 점은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 당시 시대 상황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렇지 않아도 이 책의 속뜻을 일부는 알 수가 있습니다.^^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쯤 읽거나 들어 보았을 친숙한 책이랍니다.^^

 

OX퀴즈

1. [변신]은 비극적인 내용이다.

2. 1권에 1편의 문학이 들은 한국 문학 책들 중 가장 얇은 책은 [은시계]이다.

3. 삼성주니어필독선의 한국 문학 중에는 근,현대 문학보다 고전 문학이 많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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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3.02.21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O
    2. 은시계!?!? -> 은세계!?!?
    3. O

    재미있게 읽는것 같구나^^ 얼마전 추천해준 부분 읽으니 맘이 짠하더라...^^

  2. 핑구야 날자 2013.10.23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재미난 책이군요

  3. 핑구야 날자 2013.11.03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와 함께 읽고 토론하면 좋겠어요

2011.05.03 16:43

 

 

 

오랜만이네요.^^  처음 쓴 글에 나와 있겠지만 다시 말씀드리자면 전 초등학생이라 돌아오는 어린이날을 즐길 수 있답니다.^^ 이 책을 아마 4월 29일에 샀을 것입니다.어린이날에는 사람이 많다고 선물을 미리 받기로 결정했지요. 물론 전 좋지요.^^  선물로 이 <바보 빅터> 라는 책과 다른 책 2권을 샀지요.^^  그러나 시험공부 때문에 좀 한가로웠던 5월 1일에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그 시험이 바로 오늘이랍니다.^^ 시험 보고나서 컴퓨터를 하는 것은 정말 꿀맛이지요.^^ 이 책은 실제 이야기를 쓴 소설입니다. '표지에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이야기' 라고 쓰여 있지요. 멘사는 IQ가 152가 되어야 들어갈 수 있는 모임 같은 것인데 뭐 하는 건지는  금시초문네요.^^;;  그런데 왜 멘사 회장이 무려 17년 동안이나 바보로 살았을까요? 그건 주인공 빅터가 메를린 학교에 다닐 때 IQ테스트를 해서 IQ가 178인데 말더듬이인 빅터를 저능아라고 믿었던 선생님의 눈에는 IQ가 73으로 보여서 그 실종(?)된 한 자리 수 때문에 17년 동안 억울하게도 바보로 살게 된 것이지요. 로라라는 또다른 여자 주인공은 미인이었는데 5살 때 백화점에서 유괴당했다가 쇼핑 나온 경찰관의 도움으로 찾게 되었지요. 로라의 부모님은 로라가 너무 예뻐 유괴당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지요. 그래서 로라에게 '못난이'라는 별명을 붙여 주고 예쁜 옷도 입혀 주지 않았답니다.하지만 로라는 '못난이'라는 별명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하고 자란 것이지요. 두 사람의 이야기는 비극적이지만 빅터의 IQ가 178이라는 것이 드러나게 되면서 둘은 행복한 삶을 살게 되었답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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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1.05.03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재미나게 읽었구나~!!
    아빠도 오랜만에 재미나게 읽었어....
    지난번 읽던 책도 읽어 봐야 겠어...니가 재미있다고 한 책은 모두 재미난것 같아^^
    책장을 더 넓혀야 겠지? ^^

  2. 하늘엔별 2011.05.05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많이 읽는 우리 깜찍이네요.
    오늘은 깜찍이 날이라서 너무 좋겠어요. ^^

  3. 베베 2011.05.05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 친구예요^^
    초등학생이 블로그를 하다니...ㅎㅎ
    제가 아는 최연소 블로거네요^^

    좋은 책을 읽고 이렇게 기록을 해두면
    글쓰는 기술도 점점 늘것이고...
    나의 기록도 되고...
    좋은점이 많겠어요^^

    오늘 어린이날이니 즐겁게 보내고
    아빠한테 맛난거 많이 사달라고 하세요,,,ㅎㅎ

  4. 비바리 2011.05.05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찍이 닉 넘 좋네요..
    어린이날 즐거이 보내셨나요?
    책을 좋아하는 깜찍이님
    느낌이 참 좋습니다.

    • 깜찍이^^ 2011.05.06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린이날은 역시(?)즐겁게 보내지요. 내년 5월도 이렇듯이 즐거우면 좋겠어요.어버이날과 스승의 날도 빼먹으면 안되겠죠~
      감사합니다~^^

  5. 슬로비 2011.05.05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i~~~깜찍이님 !!!행복한 천재 <빅터>소개 고마워요 ^^*글고 깜찍한 블로그오픈 추카추카!!오늘처럼 어린이가 세상의 주인공.쭈~~~~~욱~~

  6. 풀칠아비 2011.05.06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셨나요?
    좋은 책 소개 고마워요.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

  7. 주리니 2011.05.06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꼬맹이한테도 이 책을 한번 읽어보자고...
    말해야겠네요.
    나름대로 정리한 모습이 너무 멋져요^^

    • 깜찍이^^ 2011.05.06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책은 내용 일부가 비극적이기 때문에 너무 어리면 읽기에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개인적인 생각이랍니다~ 감사합니다~^^

  8. 놀다가쿵해쪄 2011.05.06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 소개로 왔어용~

    제가 알고 있는 최연소 블로그는 고등학생이였는데
    이렇게 초등학생을 알게 되다니 영광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