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6 08:00

 

 

 

 

 

 

 

 

 

 

 

 

 

 

오전에 기츠키 성을 구경하고, 근처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다시 공항으로 향하는데

여전히 시간이 많이 남아서 시간을 보낼 만한 곳을 또 다시 찾아보았습니다.

 

그렇게 한 카페를 찾았습니다.

 

오이타공항에서 약 3km 떨어져 있던 곳으로 기억합니다.

자동차로는 상당히 가까운 거리라고 할 수 있죠.

 

 

 

 

 

 

 

 

 

 

 

 

 

 

 

 

 

 

 

이 이름 모를 카페에는 예쁜 것이 가득했습니다.

 

 

 

 

 

 

 

 

 

 

 

 

 

 

 

 

 

 

 

 

메뉴판입니다.

 

음료수나 가벼운 메뉴뿐 아니라 런치 메뉴도 있었습니다.

 

 

 

 

 

 

 

 

 

 

 

 

 

 

 

 

 

냅킨도 몇 장 가져가고 싶을 정도로 귀엽고 예쁩니다.

 

 

 

 

 

 

 

 

 

 

 

 

 

 

 

 

 

이런 재미있는 디자인도 있네요.

 

 

 

 

 

 

 

 

 

 

 

 

 

 

 

 

 

 

 

 

식료품도 파는 곳이었습니다.

 

 

 

 

 

 

 

 

 

 

 

 

 

 

 

 

 

다양한 야채들이 있네요.

 

 

 

 

 

 

 

 

 

 

 

 

 

 

 

 

 

 

 

카페에는 좋은 피아노 음악이 계속 흘렀습니다.

 

종종 아는 노래가 나오면 반가웠습니다.

 

 

 

 

 

 

 

 

 

 

 

 

 

 

 

 

쥬스는 300엔으로 망고와 파인애플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둘 다 먹어 봤습니다. 망고는 달콤했고 파인애플은 상쾌했습니다. 모두 맛있는 음료수들이었습니다.

 

 

 

 

 

 

 

 

 

 

 

 

 

 

 

 

 

 

 

해가 잘 들어오는 창가에서 여유롭게 졸고 있으면 참 행복한 것 같습니다.

 

 

 

 

 

 

 

 

 

 

 

 

 

 

 

 

사랑스러운 치즈케이크입니다! :-)

 

 

 

 

 

 

 

 

 

 

 

 

 

 

 

 

 

 

그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이타공항으로 향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6.09.03 19:04













추석 연휴가 다가옵니다.^^


추석 나들이로 좋은 영월 여행지 한 곳을 소개합니다.


'동강 국제 사진제'입니다.


매년 강원도 영월에서 열리는 사진전입니다.

이번이 제 15회입니다.^_^















기본적인 정보입니다.


기간은 2016.07.15(금) ~ 2016.09.25(일) 입니다.

늘 비슷한 기간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장소는 '동강사진박물관, 동강사진박물관 주변 야외 전시장, 영월역, 문화예술회관,

영월군청 대회의실, 여성회관, 영월 일원'입니다.


다양한 장소로 분산되어 있지만, 동강사진박물관 및 그 야외 정도만 본다면

주요한 전시는 거의 봤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ㅎㅎ


주최는 강원도 영월군입니다.


요금은 유료입니다. 

비싸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시의 양과 질을 생각한다면 더욱 그렇죠.


영월군민이면 5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분증 챙기는 것 잊지 마세요!)




















야외 전시입니다.


야외 전시장에서도 많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이쪽은 대부분 크기도 큰 편이라 좋았습니다.^^















여긴 어딜까요? 갑자기 궁금하네요.














사진을 촬영한 작가의 이름도 같이 보여 줍니다.

근사한 야경 사진이군요.^&^

















좋은 장비를 사용하면 때때로 실물보다 사진이 보기 좋을 때가 있는 듯합니다.


















동강사진박물관(Dong Gang Museum of Photography) 입구입니다.
















입장권 가격을 조금 보여 주고 있는 사진입니다.


표를 사는 곳에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비슷한 다양한 안내지가 있습니다.

영월의 다른 박물관을 소개하는 것들도 많았습니다. 


영월에는 많은 박물관이 있습니다. 아예 '박물관 투어'를 할 수도 있는 곳이죠.
















카메라 등의 전자기기를 전시하고 있는 곳입니다.


초기의 카메라부터 시대순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0^

















카메라 성능을 보여 주기 위한 것인지, 여기의 귀여운 실바니안 패밀리를 비롯한 다양한 사물들이 함께 있습니다.
















다양한 화면들입니다. 거의 매년 동강 사진전을 찾는데 그때마다 이 전시장은 꼭 봅니다.















제2전시실, 제3전시실... 이런 식으로 여러 개의 건물이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와 작가의 사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일부 전시에는 A4용지 몇 장에 출력된 설명이 있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지원합니다.

설명을 읽어 보고 나면 더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합니다.^.^
































'별마로'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동강사진박물관과 가까운 곳에 별마로 천문대가 있던 것 같습니다.) 


사진전이 없을 때에도 운영하는 것 같던데, 훌륭한 카페였습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 경치도 좋고, 생과일주스 등 맛있고 상쾌한 음료가 많습니다.

그리고 책도 있었습니다.^^











< 제 15회 동강 국제 사진제 > 였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