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8 16:00




















이번 여행에서도 참 많은 것들을 사 왔습니다. 

너무 많아서 대부분 사진도 안 찍었지만 그래도 몇 가지는 사진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곧 봄이어서인지 킷캣에는 벚꽃이 그려져 있네요.^^
















다이소에서 형광펜 두 자루를 샀습니다. 


왼쪽 것은 노크식이라는 특징이 있고, 

오른쪽 것은 굵은 촉과 얇은 촉이 있으며 윈도우가 있습니다.




















표지에 마카롱이 그려져 있는 작고 얇은 중철 노트도 샀습니다.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지마 빅카메라에서 건진 실바니안 패밀리입니다! ㅎㅎ



















귀가 갈색이어서 초콜릿에 담갔다 꺼낸 것처럼 보이네요. +_+














Posted by 깜찍이^^
2018.02.18 00:30

















스시로에서 점심을 먹은 후 코지마 빅카메라에서 쇼핑을 했습니다.














전자제품 마니아들의 성지가 될 만한 멋진 곳이었습니다.


일본은 110V를 사용하고 한국은 220V를 사용하지만 프리 볼트 제품을 사면 돼지코를 끼워 쓸 수 있습니다.

(이때의 돼지코는 일본 여행을 갈 때 들고 가는 돼지코와는 반대 방향이 되겠죠. 전파사에 가면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전자제품 외에도 온갖 물건들을 다 팝니다. 저는 주로 인형에 관심을 두었습니다. 













실바니안 패밀리 인형들이 잔뜩 있었습니다. 


(저의 마음은 이 아이들을 모두 데려가 함께 놀고 싶었으나 아직은 그저 마음일 뿐입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