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23. 15:31

 

 

 

 

빵과 케이크를 대단히 좋아하기 때문에 파리바게트에서 간식이나 저녁을 먹는 것도 참 즐겁습니다.

 

 

 

 

 

 

 

 

 

 

 

 

몇몇 빵집들에서 딸기 크루아상을 보고 언젠가 맛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파리바게트에서 미니 딸기 크루아상을 봤습니다. 그래서 먹어 보니 기대한 만큼 맛이 좋았고 미니여서 부담스럽지도 않았습니다.

 

 

 

 

 

 

 

 

 

 

 

 

딸기와 크림치즈의 조화가 좋았습니다.

 

 

 

 

 

 

 

 

나와서 얼마간 걷다가 편의점에 들어가니 딸기맛 홈런볼이 있었습니다. 아주 흥미로워서 사 가지고 왔으며 역시 기대한 만큼 맛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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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이채굴러 2021.05.23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2021. 4. 10. 18:56

 

 

 

 

각종 음식점, 빵짐, 카페 등에서 딸기를 컨셉으로 여러 메뉴를 내놓는 모습을 보면 눈으로만 봐도 기분이 상쾌합니다. 한번은 파리바게트에서 딸기페어라는 이름을 붙여두고 먹음직스러운 메뉴들을 진열해 놓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대학에서 알게 된 분들과 함께 낙성대에서 만났습니다. '깜언'이라는 이름의 베트남 음식점에도 갔고, 유명 빵집인 '쟝블랑제리'에도 가 봤습니다. 저는 크림치즈번과 까눌레를 샀습니다. 까눌레는 일반 초콜릿이 올라간 것과 화이트 초콜릿이 올라간 것 두 종류가 있더군요.

 

집으로 가지고 와서 마침 냉장고에 있던 갈배사이다와 함께 먹어봤는데(이 음료수도 독특하고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쉽게도 까눌레는 저의 취향에 잘 맞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크림치즈번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겉이 바삭하여 과자 같기도 한 빵에 초코칩이 박혀 있고 그 안에는 크림치즈라니 참 좋은 조합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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