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9 06:00

 







지난번에 사가 유메타운의 큰 규모 그리고 GU에 대해 이야기했었다면,

오늘의 주제는 유메타운 안에 있는 다이소입니다.


다이소 또한 꽤 컸습니다.


일본 다이소는 대부분의 품목이 세금 포함 108엔입니다. 

그럼에도 품질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이소는 여러 번 가 봤지만 그때마다 새롭게 보이는 것들이 있어 늘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제가 매우 강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파인애플 사탕이 여기에도 있었습니다.




 

 

 

 

 

 







작은 화이트보드와 블랙보드가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블랙보드 또한 매력적이지만 분필(Chalk)이 필요하다는 점 때문에 화이트보드를 샀습니다.

생각해 보니 화이트보드는 보드마카가 필요하긴 합니다만...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재미난 장난감들이 펼쳐져 있네요.






 

 

 

 

 






Sony Xperia용 케이스를 따로 팔고 있었습니다. 잘 된 일이었죠. 

국내에는 Xperia 케이스를 오프라인으로는 잘 팔지 않으니까요.


근사한 케이스를 건질 수 있었습니다.^&^





 

 

 

 

 

 

 

 


다이소였는지 다른 곳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몇 가지 젤리를 어딘가에서 사 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유메타운의 다이소와 전자제품점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참 긴 하루였던 이 날에 대한 기록은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3.11 12:00

 

 

 

 

 

 

 

 

 

 

 

 

 

 

 

 

 

 

 

 

 

 

일본 여행을 다녀오며 쇼핑한 것들의 일부입니다.

 

대부분은 이온몰 맥스밸류, 두세 가지는 다이소에서 온 것입니다. 주로 먹거리네요.

 

-킷캣(녹차, 딸기, 다크)

-밀크캐러멜(메이지)

-파인애플 사탕

-키나코모찌(인절미과자)

-쟈가비

-와사비

-블렌디커피

-후리가케

-카레

-스프

-버터스카치 캔디

-크리스탈 밀크 민트 사탕

-마시멜로

-초콜릿(くちどけ ストロベリ, VAN HOUTEN, 캐릭터)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