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7 14:59


 

 

 

 




한때 저는 볼펜을 아무 것이나 썼었습니다. 

그런데 제트스트림을 써 보니 친구들이 제트스트림, 시그노 등 특정 펜을 선호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런 잘 알려진 펜들이 좋긴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심이 아주 오래 가지는 않아서 종종 리필을 해야 하는데,

요즘 거의 제트스트림만 쓰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수명이 짧은 편도 아닌 것 같습니다.








두꺼운 방향과 얇은 방향이 한 자루에 모두 있어서 좋아하는 윈도우 형광펜도 색깔별로 마련해 두었습니다.



   

 




볼펜, 형광펜, 지금 보이는 이것 모두 최근 여행에서 사 온 것입니다.


이것은 꽤 재미있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서 사 왔습니다. 

풀이나 테이프 대신 간단하게 쓸 수 있는 점착제 같은데 양면테이프 느낌으로 가끔씩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노트는 언젠가 서점에서 책을 여러 권 샀다가 얻은 것입니다. 자이스토리 홍보 노트로 보이네요.



 






 평범한 스프링노트입니다.










하지만 대학로고 스티커가 있다는 것은 그런대로 관심이 갔습니다.




 






최근에 사용 중인 수첩입니다. 이름처럼 Idea collector의 느낌으로 쓰고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2.28 16:00




















이번 여행에서도 참 많은 것들을 사 왔습니다. 

너무 많아서 대부분 사진도 안 찍었지만 그래도 몇 가지는 사진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곧 봄이어서인지 킷캣에는 벚꽃이 그려져 있네요.^^
















다이소에서 형광펜 두 자루를 샀습니다. 


왼쪽 것은 노크식이라는 특징이 있고, 

오른쪽 것은 굵은 촉과 얇은 촉이 있으며 윈도우가 있습니다.




















표지에 마카롱이 그려져 있는 작고 얇은 중철 노트도 샀습니다.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지마 빅카메라에서 건진 실바니안 패밀리입니다! ㅎㅎ



















귀가 갈색이어서 초콜릿에 담갔다 꺼낸 것처럼 보이네요. +_+














Posted by 깜찍이^^
2017.10.16 07:00

 

 

 

 

 

 

 

얼마 전 친구에게 포스트잇과 제트스트림 볼펜을 선물받았습니다.

특히 제트스트림은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ㅎ_ㅎ

 

 

 

 

 

 

 

 

 

 

 

 

 

프린텍 스티키 노트 (Printec Sticky Note). 색상은 파스텔 보라였습니다.

 

케이스 비슷한 것도 있어서 더 매력적이었습니다.

 

 

 

 

 

 

 

 

 

제트스트림 0.5mm 삼색볼펜입니다. 나중에 다 쓰면 리필 심을 사서 바꾸면 된다고 하네요.

 

주위 친구들이 제트스트림을 많이 쓰는 것 같았는데 써 보니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찌꺼기도 적은 데다가 굉장히 부드럽게 잘 나옵니다. 필기를 많이 하는 편인데 이제는 손이 좀 덜 아플 것 같네요... :-)

 

 

 

 

 

 

 

 

 

 

괜찮은 포스트잇과 훌륭한 볼펜이라는 조합이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은 최근에 학교 근처 문구점에서 산 형광펜입니다. Country House라는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잘 알려진 이름을 가진 것도 아닌 그저 평범한 노랑 형광펜이지만

나름 좋은 동반자여서 이렇게 함께 기록했습니다.

 

 

 

 

 

 

 

 

최근 함께하게 된 몇 가지 학용품 이야기를 적어 봤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3.09 09:00

 

 

 

 

 

 

 

 

 







반디앤루니스(제2롯데월드몰)는 서점이지만 책뿐 아니라 학용품 등 다른 것들도 많이 팝니다.


덕분에 대형서점 속 잘 꾸며진 학용품 코너에서 필요한 학용품들을 보충해 왔습니다.^0^ 



이 독특한 모양의 형광펜들은 '유니 프로퍼스 윈도우 형광펜 (Uni Propus Window)'입니다.


써 보니 품질이 좋아 이름도 제대로 모른 채 우연히 사 온 것인데 검색해 보니 자료가 쏟아지더군요.

잘 알려진 제품인가 봅니다.


MADE IN JAPAN이라는 위엄을 갖춘 형광펜으로 기본적인 품질도 좋습니다.


다양한 색이 있지만 가장 많이 쓰는 필요한 색들만 사 왔습니다.


윈도우(창문)이 있는 것이 독특합니다. 


이 투명한 창문을 통해 형광펜 너머를 볼 수 있는데,

밑줄을 그을 때 다음 글자들이 보여서 재미도 있고 약간의 편리함도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저는 이 창문보다 두 가지 모양이 있는 것에 주목했었습니다.

굵은 필기와 얇은 필기를 하나의 펜으로 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 역시 큰 장점이죠.
















 

 









그리고 이것은 'STAEDTLER triplus textsurfer(스테들러 트리플러스 텍스트서퍼)'입니다.


이 형광펜은 MADE IN GERMANY라는 위용을 뽐냅니다.


스테들러 형광펜은 색도 선명하고 잘 번지지도 않아 즐겨 쓰고 있습니다.


역시 종류가 다양했지만 일단 얇은 연두색 펜을 사 왔습니다.

   

 








 

 

 

 

 

 

 

 





수정테이프도 많이 사 왔습니다. 모양도 색도 보기 좋네요.

 

모닝글로리의 나비(Nabi) 수정테이프입니다.

자꾸 떨어뜨리고 고장 내서 대부분의 수정테이프가 제 명에 못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많은 수의 수정테이프를 장만해 뒀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