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2 10:00











2일차(2018.01.01.)에 가장 먼저 간 곳은 쇼와 거리입니다.













쇼와 거리에는 나미야 잡화점이 있습니다. 찾기 쉽지 않은 곳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우유 상자가 있습니다. 제가 상상한 우유 통과는 좀 다른 모양이었습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히가시노 게이고)>을 읽고 가서 더욱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쇼와 거리를 나온 후 이온몰 맥스밸류에서 간식을 조금 사 먹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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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0 09:00

 

 

 

 

 

 

 

 

 

 

 

 

 

 

 

 

 

 

 

 

최근에 굉장히 재미있게 읽은 추리 소설이 있어서 블로그에도 적어 봅니다.^^

 

잘 알려진 일본 추리 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 용의자 X의 헌신 >입니다.

 

학교 도서실의 오래된 책이어서 그런지 조금 낡았습니다.

 

반전이 많아서 내용은 밝힐 수가 없을 것 같네요.

 

읽고 나서 '헌신'이라는 단어만큼 잘 들어맞는 말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흥미로운 추리 소설을 원한다면 찾아볼 만한 책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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