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18. 20:41

 

 

 

 

인터넷을 검색하면 나오는 시리와의 재미있는 대화들 중 몇 가지를 따라해 봤습니다. 대부분의 계산은 시키면 그냥 하는데 0 나누기 0을 물으면 쿠키 이야기를 덧붙이네요.

 

 

 

 

 

 

 

 

 

 

 

 

시리의 생일은 10월 4일이라고 합니다.

 

 

 

 

 

 

 

 

또 어느 날에는 미모티콘을 몇 가지 만들어 봤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것을 세세하게 정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 피부색이 노란색인 것은 논란을 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중립적인 색을 사용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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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6. 11:49

 

 

 

 

수능 직전에는 합격을 기원하는 의미의 찹씰떡이 많이 팔리고, 찹쌀떡이 든 초콜릿 과자 등 떡을 응용한 간식들도 보입니다. 저도 올해 대입을 하면서 이런 귀여운 찹쌀떡을 먹었습니다. 수능 전에도 먹고 면접 전에도 먹었던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대입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는데 그러고 보면 이 떡의 효험(?)이 있었나 봅니다.

 

 

 

 

 

 

 

 

 

 

 

 

 

사진들을 뒤적이니 초콜릿 찹쌀떡도 보입니다. 이것도 올해 언젠가 먹었던 것 같은데, 언제였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나지만 맛있었던 기억은 나네요.

 

 

 

 

 

 

 

 

대략 이렇게 생겼는데 겉에도 카카오 가루가 있고 안에도 초콜릿이 든 떡이었던 것 같습니다.

 

 

 

 

 

 

 

 

비슷하지만 좀 더 작은 상자도 있었습니다.

 

 

 

 

 

 

 

 

 

 

 

 

 

어쩌면 이런 모찌 초콜릿이 로이스 초콜릿과 더불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간식 중 하나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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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29. 10:28

 

 

 

 

 

 

 

 

고3 동안 여기저기에서 플래너를 받을 일이 많았습니다. 한번은 메가스터디에서 2학기 플래너를 받았습니다. 이미 1년용 플래너가 있었기 때문에 쓸 일이 많지는 않았지만 예쁘고 괜찮은 플래너였습니다.

 

그러고 보면 이런 인강 사이트의 플래너들은 한 번에 많은 수량이 제작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공개되고 나면 한동안 온갖 이벤트에서 그 플래너를 배송해 주곤 했습니다. 똑같은 것이 두 개 생기는 경우도 제법 있었을 것 같네요.

 

 

 

 

 

 

월간 계획 공간의 위쪽에 써 있는 인강 선생님들의 메시지를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뭔가를 쓸 수 있는 공간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었고 한 칸짜리 공간보다는 주로 표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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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26. 20:01

배경을 이루고 있는 책은 2020 수능특강 수학영역 미적분II입니다.

 

 

 

작은 지우개는 자꾸 새것으로 바꾸게 된다는 것이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손 안에서 이리저리 굴리면서 쓰기에 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근에 조그맣고 귀여운 지우개들을 많이 썼는데 그 중 하나가 펜텔(Pentel)의 아인(Ain) 지우개입니다. (제가 쓴 것은 소형이지만 특대, 대, 소 등 여러 크기로 나온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빨간 것 두 개, 파란 것 두 개, 검은 것은 하나가 들어 있네요. 포장지가 빨간 것은 부드럽게 지워지는 타입, 파란 것은 가볍게 지워지는 타입인데 실제로 느낌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지우개의 겉모습에도 차이가 있는데 둘 다 흰색이지만 빨강 타입은 좀 더 투명하고 파랑 타입은 불투명합니다. 검은색은 아직 안 써 봤는데 블루와 레드의 특성이 혼합되었다는 평이 많은 것 같습니다.

 

 

 

 

 

 

 

 

 

 

 

 

뒷면을 보니 아인 지우개의 종류별 특성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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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19. 23:11

 

 

 

 

 

 

 

 

 

공인영어시험을 준비하려고 알라딘에서 책을 몇 권 주문했습니다. 그러면서 3000마일리지를 쓰고 이 다이어리를 받았습니다. 모비딕 마크가 그려져 있는 데님 다이어리입니다. (일반적인 시중 다이어리 가격을 생각해 볼 때 가성비가 아주 좋은 것 같네요.)

마침 2020년에 쓸 다이어리가 필요했는데 잘 된 일이었습니다.

월별 계획을 쓰고 사이드에 메모를 좀 더 할 수 있습니다.

날짜별로 기록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자유롭게 쓰게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두 장의 스티커도 들어 있네요.

북마크 자 세트도 받았습니다. (이건 1200마일리지 차감이었습니다.)

 

두 가지 타입이 있는데 저는 별똥별이 그려진 책갈피가 마음에 들어서 이 타입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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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21. 22:40

 

 

 

 

 







작년 11~12월 쯤에 각 인강 사이트들(메가스터디, 이투스, 대성마이맥 등)에서 플래너 이벤트를 많이 했었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이투스의 반배송 이벤트에 많이 참여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플래너를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보름달이 있는 것도 그렇고 색깔도 그렇고 나름 감성적이고 예쁜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앞쪽에는 시간표, 목표 대학, 이런저런 계획표와 기록표 양식들이 있습니다.

또한 공부법에 대한 읽을거리도 있습니다.





 

 






대략 작년 11월부터 올해 11월까지의 기간으로 되어 있는 플래너입니다.












월별 달력이 있어서 각종 마감일 및 일정을 적어 두는 식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별, 일별 계획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플래너를 대단히 꼼꼼히 쓰기보다는 되는대로(?) 쓰는 편인데,

그래도 몇 달 동안 계속 쓰다 보니 예전보다는 좀 더 체계적으로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학별 스티커도 붙어 있습니다. 고3이 되니 책상에 대학 스티커를 붙이는 친구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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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7. 14:59


 

 

 

 




한때 저는 볼펜을 아무 것이나 썼었습니다. 

그런데 제트스트림을 써 보니 친구들이 제트스트림, 시그노 등 특정 펜을 선호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런 잘 알려진 펜들이 좋긴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심이 아주 오래 가지는 않아서 종종 리필을 해야 하는데,

요즘 거의 제트스트림만 쓰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수명이 짧은 편도 아닌 것 같습니다.








두꺼운 방향과 얇은 방향이 한 자루에 모두 있어서 좋아하는 윈도우 형광펜도 색깔별로 마련해 두었습니다.



   

 




볼펜, 형광펜, 지금 보이는 이것 모두 최근 여행에서 사 온 것입니다.


이것은 꽤 재미있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서 사 왔습니다. 

풀이나 테이프 대신 간단하게 쓸 수 있는 점착제 같은데 양면테이프 느낌으로 가끔씩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노트는 언젠가 서점에서 책을 여러 권 샀다가 얻은 것입니다. 자이스토리 홍보 노트로 보이네요.



 






 평범한 스프링노트입니다.










하지만 대학로고 스티커가 있다는 것은 그런대로 관심이 갔습니다.




 






최근에 사용 중인 수첩입니다. 이름처럼 Idea collector의 느낌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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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 29. 14:53







 




 

 


 




얼마 전에 이마트 노브랜드 마카롱을 먹어 봤습니다.

저에겐 피코크 마카롱이 좀 더 맛있었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어떤 마카롱이 맛있고 어떤 것이 맛없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 직접 먹어 보고 판단할 취향의 문제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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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 22. 10:52

 

 

 

 

 

 




최근에 생긴 알라딘 굿즈 중 특히 인상적이고 잘 사용 중인 것이 'I AM A CAT 테이블매트'와 '허클베리 핀의 모험 클리어파일'입니다.


테이블매트는 일단 시원한 유리 책상을 좀 더 따뜻하게 할 수도 있고,

이것저것 끼워 놓을 수 있어서 한 번에 여러 자료를 다뤄야 할 때 유용했습니다.





 

 




클리어파일의 경우 처음부터 용도를 생각해 두고 선택했습니다.





 




이런 형태의 파일에 악보가 끼워져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어서 저도 그렇게 해 보려고 샀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종이의 위와 아래만 끼우면 되는 형태여서 내용물을 자주 바꾸어야 한다면 상당한 이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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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 26. 08:00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입니다! 













그래픽은 좋아졌지만 스타크래프트 1의 재미는 그대로 유지되어 있습니다(ex. 여전히 드라군은 바보다).

스타크래프트 2를 출시하는 대신 리마스터부터 만들었다면 한국에서 반응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도 하게 되네요.ㅎㅎ






 







마우스패드, 설명서, 제작자의 편지 등 무언가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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