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1 08:00




 

 

 

 

 

 

 

 

 

 

 

 

 

< 개념원리 RPM 수학 2 >입니다.

 

개념원리가 개념서(기본서)라면 RPM은 문제기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학책과 수학 익힘책 같은 관계여서 둘을 함께 풀면 시너지 효과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수학 익힘책은 언젠가부터 사라졌네요.)

 

 

 

 

 

 

 

 

 





개념원리는 고등학교 수학 1부터 가지고 있지만 RPM은 중학교 1학년 수학부터 함께해 왔습니다. 

저에게 잘 맞는 책이었나 봅니다.







 

 

 

 





개념원리가 그렇듯 RPM도 구성은 늘 비슷합니다.


개념+교과서 문제 정복하기, 유형 익히기,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 순으로 진행되죠.

저는 편의상 각각 Step 1, 2, 3라고 부릅니다.















Step 1은 개념을 그대로 적용하는 간단한 문제들이 많지만,

Step 2에서는 유형별로 문제를 풀게 되고 쉬운 문제도 있지만 꽤 어려운 문제도 있습니다.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해 둔 문제집을 풀면 취약 유형을 골라내는 것이 편해진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Step 3는 보통 4쪽인데 앞의 2쪽은 Step 2의 문제를 유형 구분 없이 섞어 놓은 정도의 문제가 있다면

뒤의 2쪽은 좀 더 신선하고 난도 높은 문제들이 나옵니다. 


특히 마지막 페이지에는 '서술형 주관식'과 '상위권 문제'가 있네요.










< 개념원리 RPM 수학 2 >를 살펴봤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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