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2 21:01

 

 

 

 

 

안녕하세요^^

이제 3박 4일 오키나와 렌트카 자유여행!의 둘째 날 포스팅입니다.

둘째 날에는 제일 먼저 체크아웃을 하고 선셋비치에 갔답니다.

 

선셋비치, 아메리칸빌리지.

아메리칸빌리지는 오키나와의 유명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선셋비치는 아메리칸빌리지의 아주아주 근처에 있어서,

글을 올릴 때 다른 장소로 취급해야 할지,

선셋비치가 아메리칸빌리지 안에 있다고 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메리칸빌리지 쪽의 바닷가?

 

 

뭐 어쨌든!

 

오늘 포스팅은 아메리칸빌리지 아주아주 근처에 있는?

선셋비치 포스팅입니다.

 

 

 

 

 

 

 

 

 

 

 

 

 

 

 

 

 

 

아메리칸빌리지의 상징인 대관람차가 보이는군요.

저는 이 관람차를 타 보진 않았는데,

밤에 이 관람차가 무척 예쁘다는 것 같군요.^^

 

 

 

 

 

 

 

 

 

 

 

선셋비치에 갔을 때 날씨가 썩 좋진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았답니다.

어차피 이때가 겨울이어서 수영을 할 것도 아니고, 비만 안 오면 그런대로 괜찮죠.

 

 

 

 

 

 

 

 

 

 

 

 

가볍게 걸어 다니면서 구경했답니다.

바닥에 재미있는 착시 그림도 많더군요. 사람이 착시 그림 위에 올라가 사진을 찍으면 착시현상이 생기는

그런 그림들이었답니다.

 

 

바다 풍경과는 별개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그림들이나 건물들이 독특하다는, 개성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_^

 

 

 

 

 

 

 

 

 

 

 

 

이런 해변이나 자연 경관은 아무래도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는 실제로 보는 게 특히 낫죠.

사진과 실제 풍경이 차이가 많다고 느껴졌습니다.

 

 

 

 

 

 

아메리칸빌리지의 선셋비치, 그 첫 번째 포스팅이었습니다.

이 말대로 두 번째 선셋비치 글도 곧 올라올 겁니다.

 

일본 고양이, 아이스크림 자판기 등 조금은 다양한 내용이 될 듯합니다.

 

곧 돌아옵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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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03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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