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9. 11:20

 

 

 

 

제2롯데월드의 반디앤루니스가 곧 사라진다는 소식에 마지막으로 한 번 가 본 일이 있습니다. 마침 면접을 보러 서울로 올라와 있던 시기였습니다. 문제집 코너에 가니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이 눈에 띄었습니다. 입시가 끝나고 나니 참고서들은 벌써 추억(?)이 되고 있습니다.

 

 

 

 

 

 

 

 

그날은 왜인지 웃는 스티커들에 강하게 끌렸습니다.

 

 

 

 

 

 

 

 

 

 

 

 

몇 가지 책들이 눈에 띄었는데 그 중 영화로도 봤던 '베일리 어게인'을 사 왔습니다. 한니발 렉터 관련 시리즈가 전시되어 있어 그것도 궁금했지만 수능 전이어서 멘탈에 영향을 줄까 걱정되어 사지 않았습니다. 그 외에 주머니에 들어갈 만큼 작게 만들어져 있는 책들이 있었지만 과소비 같아서 데려올 수 없었습니다.

 

없어지기 며칠 전이었기 때문에 정리되고 있는 곳들도 많았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없어졌을 것을 생각하니 아쉽기도 하고, 반디앤루니스가 있던 자리에는 무엇이 들어왔을지, 그리고 이제 롯데월드 쇼핑몰에는 서점이 없는 것인지도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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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7. 16:42

 

 

 

 

수능 전후로 면접을 위해 서울에 갈 일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한번은 제2롯데월드 전망대에서 서울의 풍경을 보기도 헸습니다. 옆의 쇼핑몰 건물에는 종종 들렀었지만 타워는 그전에는 몇 번 안 가 봤었던 것 같네요.

 

 

 

 

 

 

 

 

 

 

 

 

이날은 날씨가 아주 맑았습니다. 저의 별 볼일 없는 사진 실력으로 찍었는데도 사진에서 밝은 자연광이 느껴집니다.

 

 

 

 

 

 

 

 

스티키 몬스터 친구들이 보입니다. 이 캐릭터로 디자인된 노트를 쓴 적이 있어서 아주 반가웠습니다.

 

 

 

 

 

 

 

 

 

 

 

 

 

 

 

 

놀이공원 롯데월드도 남산 타워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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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1. 11:30






마지막 날의 점심은 야요이라는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밥과 미소된장국은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맛있는 고기 요리를 실컷 먹었습니다.















우베 공항에서는 국내선도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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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0. 09:30







토키와 공원에 갔습니다. 평일이어서인지 좋은 컨텐츠들에 비해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타워에 올라가 봤습니다.










경치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망원경이 무료였습니다.




















전시 공간으로 꾸며진 갱도를 구경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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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8. 12:00








센토코아 료칸에서 체크아웃한 후 유메타운에 왔습니다.









유메타운과 EDON이라는 건물이 서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도 신라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맞추기 쉽지 않을 것 같은 퍼즐들이 잔뜩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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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6. 07:00







객실에서 보이는 경치입니다.









온천을 하고 난 후 음료수를 사 먹으면 참 맛좋은 것 같습니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때 앉아서 기다릴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조식은 뷔페식이었습니다.









밥 종류도 있고 빵 종류도 있습니다.









그리고 디저트로는 초코 케이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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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5. 15:00







저녁으로 가이세키 정식이었습니다. 영어 가능 직원을 배치해 주는 등 섬세한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평소에는 좋아하지 않는 회도 그날은 좀 먹었습니다.









메뉴 설명도 있습니다. 쓰여 있는 코스대로 음식이 나왔습니다.









마침 경치도 좋은 자리였습니다.










따로 먹으면 오천 엔은 나올 것 같은 식사였습니다.










일본에서는 메탄하이드레이트가 상용화된 모양입니다.









대체로 재료 본연의 순수한 맛을 최대한 살리려 한 듯했습니다.









모든 요리는 한 사람 앞에 하나씩 따로따로 주어졌습니다.









요리 하나하나의 양은 많지 않지만 전체 코스를 다 먹으면 배를 채우기에도 충분한 양이 됩니다.









디저트로는 딸기 무스가 나왔습니다. 보기 좋은 만큼 맛도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홍차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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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4. 08:30









센토코아 료칸 근처를 잠시 산책했습니다.









여기저기에 온천수가 흐릅니다.









어딘가에 넓은 놀이터가 있었는데 족욕을 할 수 있어서 사람이 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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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3. 06:00








이번 숙소는 센토코아 료칸이었습니다. 호텔과 료칸이 잘 섞인 형태입니다.











원래의 체크인 시간보다 좀 일찍 도착해서 이것저것 둘러봤습니다.










한켠에 기념품 가게가 있었습니다.










아까 유다온센 역에서 본 것과 비슷한 하얀 여우가 보입니다.







객실이 넓어서 사진을 찍을 곳도 많았습니다.^_^









한쪽에 푹신한 의자들이 놓여 있습니다.









욕실과 화장실이 따로 있고, 밖에도 이렇게 세면대가 있습니다.









냉장고와 밥솥도 있습니다.









장롱을 열어 보았습니다.









잠옷으로 입거나 온천을 갈 때 입기 좋아 보이는 옷이 옷장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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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2. 00:30






점심은 회전초밥 식당인 하마즈시에서 먹었습니다.








우동과 감자튀김 등 사이드 메뉴도 다양합니다.








디저트로 먹은 딸기 찹쌀떡이 참 맛있었습니다.










츠타야라는 이름의 어떤 흥미로운 건물에도 잠시 들어가 봤습니다.










일반적인 마트부터 게임 관련 가게까지 뭔가 많은 것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근처의 다이소에서 몇 가지 재미있는 물건들을 더 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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