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7 10:00

 

 

 

 

 

 

EM 코스타비스타 두 번째 포스팅입니다.

객실에 대한 내용이 주입니다.

 

지난번 포스팅 링크입니다.

 

2015/02/25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호텔 'EM 코스타비스타' (1)

 

 

 

 

 

 

 

 

 

 

 

침대와 베개, 수건이 있습니다.

 

저는 이곳 서비스가 좋더군요.

하루 자고서 어질러진 채로 나가서 돌아다니다 저녁에 왔는데 청소가 말끔하게 되어 있더군요.

쓰던 물건들은 그대로 둔 채 말이죠.

 

 

 

 

 

 

 

 

 

 

 

 

 

 

책상과 푹신한 의자도 있답니다.

 

가족여행을 갔는데 사람이 많아서 (무려 9명...) 여러 개의 객실을 썼는데 모여서 같이 간식 먹거나 할 때

꽤 유용하더군요.

 

 

 

 

 

 

 

 

 

 

 

 

 

 

 

 

 

욕실은 물론 깨끗합니다.

 

샴푸와 바디워시 등에 EM을 사용했답니다.

 

 

 

 

 

 

 

 

 

 

 

녹차와 레몬그라스가 있네요.

맛좋답니다.

 

저는 레몬그라스가 좋았답니다.

아무 맛도 안 나는 듯한 맛인데 그래서 오히려 좋았답니다.

 

 

 

 

 

 

 

 

 

 

 

 

 

 

 

 

 

 

 

 

EM 코스타비스타의 잠옷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입고 자니 편해서 잠이 잘 오더군요.

 

어린이들을 위해 작은 사이즈의 옷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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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메모, 전등이 있네요.

 

저는 묵는 호텔마다 메모를 은근히 유용히 썼답니다.

휴대전화나 방 키를 잊지 않으려고 크게 써 놓기도 했답니다.^_^

 

 

 

 

 

 

 

 

 

 

 

 

 

슬리퍼도 있습니다.

객실에서는 슬리퍼를 신으면 되겠네요.

 

 

 

 

 

 

 

 

 

 

 

 

 

 

 

 

금고도 있네요?

 

 

 

 

 

 

 

 

 

 

 

 

 

 

경치가 예술적이었답니다.

야경도 예뻐요..

 

이곳 EM 코스타비스타는 스파 그리고 경치가 특장점이군요.

 

 

날씨가 좋으면 바다도 보인답니다.

 

제가 묵은 방이 맨 끝쪽 방이라 두 면의 경치를 볼 수 있는 이점이 있었답니다.^&^

 

 

 

 

 

 

 

 

EM 코스타비스타 두 번째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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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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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27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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