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23. 20:34

 

 

 

 

* 저는 2020 수능에 응시했으므로 현재 고2(2018년 입학)나 고1(2019년 입학)과는 교육과정이 다릅니다. 그러므로 이 글의 내용이나 사용된 이미지들도 기본적으로 지난 수능특강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쓸 글들은 최근에 수능을 본 사람의 연계교재 활용 Tip 정도로 받아들여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20 수능특강 국어영역 화법·작문·문법 (앞표지)

 

 

 

 

 

 

 

 

수능 국어영역은 총 45문제 80분이며, 최근 기출을 보면 대체로 1~15번은 화작문, 그 이후로는 문학과 독서가 나옵니다.

 

조금 예전에 있었던 시험들은 1~5번이 화법, 6~10번이 작문, 11~15 또는 11~16번이 문법이었습니다. 그리고 독서 지문들이 다 나온 후에 문학 지문들이 나오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몇 년 전에 화법+작문 통합 지문이 생기면서 1~10번에 화법과 작문이 나온다고 묶어서 이야기하는 것이 더 편해졌습니다. 그리고 문법 문제도 11~15번의 다섯 문제로 거의 고정이 되었죠. 문학과 독서의 경우 최근에는 지문 순서에 규칙성이 별로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보통 시험이 시작하면 일단 15번까지는 쭉 풀고, 그 뒤의 지문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면서 소요 시간을 예측한 뒤에 풀었습니다.

 

 

 

 

 

 

 

 

* 수능특강이 왔던 당시에 화작문만 사진을 찍어 두었는데, 이 글의 내용은 사진의 흐름과는 별개로 수특 국어 세 권을 포괄해서 적을 것입니다.

 

저는 고3 현역이었고 학교 선생님께서 세 권을 모두 활용하셨습니다. 하지만 모의평가나 수능에서의 연계 체감은 역시 문학 >>> 독서 > 화작문이었습니다. 

 

문학은 세 번의 평가원 시험 모두 예상 이상으로 연계가 많이 되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독서는 아예 기대를 안 하다시피 했는데 연계된 내용이 조금씩 보여서 뜻밖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효과는 반가움과 약간의 배경지식 정도였고, 연계 체감이 안 된다고 해서 큰 차이가 생길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화작문은 연계의 효과는 거의 누리지 못했고 괜찮은 문제집 정도의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니 만약 본인이 N수생이거나 내신에서 나머지 두 권이 필요가 없는 경우에는 문학만 사는 것도 가능한 선택입니다. 물론 독서와 화작문도 풀면 얻는 것이 있으므로 시간이 있다면 모두 보는 것도 괜찮겠지만요.

 

 

 

 

 

 

 

 

수능특강 국어영역 화법·작문·문법은 대략 '교과서 개념 익히기 / 문제로 이해하기 - 적용 학습 - 실전 학습'의 흐름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개념 설명이나 그 부분에 나오는 문제들은 비교적 가볍게 보고 넘어갔습니다. 적용 학습에는 본격적이고 실전적인 지문과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화법+작문 통합 유형도 다루고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실전 학습은 말하자면 1~15번까지 있는 미니 실모 정도였으며 2회까지 있었습니다.

 

문법 적용 학습은 제가 이 책에서 가장 열심히 풀었던 부분으로 친구들과 함께 공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수능특강 국어영역 독서는 '교과서 개념 학습 - 적용 학습 - 실전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역시 앞의 개념 부분은 가볍게 읽었으며 그쪽에도 지문과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적용 학습의 지문들은 제재별로 묶여 있었고 '인문-사회-과학-기술-예술-융합'의 순이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지문에 제목이 붙어 있다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모의고사 독서 지문들에는 제목은 따로 없습니다.) 이런 특성은 나중에 지문들을 찾아볼 때 유용했습니다. 실전 학습은 15문제씩 2회까지 있었습니다.

 

수능 공부라는 목적을 떠나 그 자체로 재미있는 글도 많았습니다. '캔델의 기억 메커니즘 연구'가 특히 관심 가는 주제의 글이었습니다.

 

 

 

 

 

 

 

 

수능특강 국어영역 문학도 '교과서 개념 학습-적용 학습-실전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개념 학습 부분에도 작품들이 있었고 적용 학습은 '고전 시가-현대시-고전 산문-현대 소설-극·수필-갈래 복합'의 순으로 장르에 따라 묶여 있었습니다. 실전 학습은 15문제씩 3회까지 있었습니다. 책의 어느 부분에 있는 지문이든 연계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놓치는 작품이 없도록 했습니다.

 

시중에 있는 국어 연계 관련 교재나 자료들은 대다수가 문학 부분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신을 준비할 때도 수능을 준비할 때도 문학은 많은 자료를 볼 수 있었습니다.

 

EBS 교재와 기출 등에서 접한 문학들 중에는 그 자체로 재미와 감동을 주는 것이 많았습니다. 문학 작품들을 폭넓게 읽게 된 것이 수능 공부의 좋은 점들 중 하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문학은 연계 대비를 할 때 갈래별로 달라지는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소설의 경우 교재에 수록된 부분과 다른 부분이 나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전체 줄거리와 인물 관계에 주목했습니다.

 

고전 시가의 경우 연시조나 가사 작품은 보통 일부만 수록되어 있는데 나머지 부분도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일부 말도 안 되게 긴 가사들은 전문을 읽기 어렵습니다. 이런 작품들은 소설처럼 주제와 전반적인 내용 정도를 알아 두거나 현대어 해석이라도 읽어 두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현대시는 대부분 전체가 실려 있으므로 이런 부분은 거의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미 기출된 적이 있는 작품들은 당시의 기출을 풀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관동별곡, 토지, 삼대 등 한 번 이상 기출된 작품들은 앞으로 또 나와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관동별곡은 일명 5년 주기설이 돌 정도였습니다. 2020 수능에는 '월선헌십육경가'가 나오긴 했지만요.)

 

다만 매우 최근(약 3년 이내)에 기출된 경우에는 오히려 안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그 해 6월, 9월 평가원에 연계되어 나온 작품들은 당해 수능에는 다시 나오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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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31. 23:50

 


 

 

 







국어나 영어 내신 공부에 있어서 자습서나 평가문제집을 활용하는 것은 중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비슷하게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물론 고등학교 내신은 시험범위가 훨씬 많고 대개는 교과서에만 한정되지 않기에 다른 것도 많이 보게 되긴 합니다.











배우는 교과의 이름들이 점점 세분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작년만 해도 '국어1', '국어2'였는데, 올해에는 '문학', '독서와 문법'을 배우고 있네요.




 






제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독서와 문법에서 독서(비문학)보다는 문법을 중심으로 수업하고 있습니다.

다른 학교의 상황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런 경우가 적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내신 시험 준비를 하면서 우리말의 문법이 이토록 깊고도 넓다는 것에 몹시 감탄했습니다.


얼마나 깊이 알아두어야 할지 감을 잡기 어려웠죠.

(ex. 사이시옷은 규정이 제시되면 그때그때 적용해 볼 수 있을 정도로만 알아 둘까? 아니면 아예 규정을 외워 두어야 할까?)


제가 내린 나름의 결론은 간단했습니다. '그냥 최대한 많이 알아두자!'

어차피 수업에서 배운 내용이라면 출제가 얼마든지 어렵게 될 수 있으니, 웬만하면 다 알아 두는 것이 최선인 것 같습니다.





 






자습서의 구성은 무난합니다. 개념 설명도 있고, 교과서 학습 활동도 정리되어 있고, 문제들도 있습니다.





 

 

 



이 자습서 자체로 문제 수가 부족하게 느껴진다면 평가문제집(1등급 만들기 독서와 문법 455제)도 함께 풀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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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8. 26. 13:31

 

 

 

 





EBSi의 '올림포스'와 '뉴탐스런' 시리즈는 주로 고1,2를 대상으로 하는, 각각 국영수와 탐구 과목에 대한 교재입니다.^0^

(기출의 고백 미적분1과 Listening it에 이어서 이것도 학교 보충수업 교재였습니다...)









(앞표지와 뒷표지 그림이 이어져 있는 것을 지금 봤습니다.ㅎㅎ)



 

 




목차는 이렇게 되는데 교과서 목차와 비슷해 보이네요.










많은 작품이 실려 있고 관련된 문제들도 풀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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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8. 5. 13:13





 

 

 

 

 

 

 

 

 



고2까지는 국어와 영어 내신은 계속해서 자습서, 평가문제집과 함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아마도 수능특강을 쓰게 되겠네요. :-)



 

 

 

 




왠지 자습서와 평가문제집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할 것 같을 때가 있는데, 

저는 둘 다 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하나는 평소 학교 진도에 맞춰 풀고 다른 하나는 시험 전 주에 풀거나 하는 식의 활용이 가능해집니다.)



 

 

 

 



능률 사이트에서 본문 MP3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몇 번 들어 보면 읽기만 하는 것보다 훨씬 익숙해져서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고 보면 저는 (2018년 고2) 2009 교육과정의 마지막 학년에 속해 있네요. 

(2018년 고1부터는 2015 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됩니다.)


수학의 경우는 새 교육과정의 목차를 대충 확인해 봤는데 개념 몇 개 빼내고, 순서 좀 다르게 조합하고, 책 이름들을 바꾸는 그 정도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과목은 어느 정도의 변화가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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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7. 8. 13:06















비상(한) 고등학교 국어 1 교과서의 평가문제집입니다.


저번에는 자습서를 봤었죠. 그 링크입니다.


2017/06/17 - [문제집&참고서 ] - 고등학교 국어 1 자습서 (비상) (한철우 외)
















비상 국어 교과서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저자나 목차를 알아 두면 헷갈리지 않을 것입니다.^^















전체 6단원으로 되어 있는데 그 중 5단원을 통해 평가문제집의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소단원 핵심 정리가 나옵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교과서 수록 부분이 옮겨져 있고 문제도 쭉 풀게 됩니다.


윤흥길의 대표작 중 하나인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로군요. 


교과서에는 일부만 실려 있는데 시간이 있다면 전체를 읽어 보면 더 재미있습니다.

앞부분과 연결하면 이해가 빠른 부분들이 존재하니까요.

















'학습 활동 짚고 가기'. 이 부분이 유용했습니다. 


자습서의 경우 학습 활동에 등장하는 지문들에 대한 문제가 없었는데

평가문제집의 경우 좀 더 문제풀이 위주여서인지 이런 지문들도 빼놓지 않고 충분한 문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한 소단원의 마무리는 소단원 평가입니다.













그렇다면 한 대단원의 마무리는 대단원 평가이겠죠.















최종 모의고사입니다. 국어 시험 바로 전날에 풀어보니 감 유지에 좋았습니다.












자습서와 평가문제집 모두 그다지 아쉬움이 들지 않는 좋은 교재였습니다.

둘 다 있으면 가장 좋겠지만 둘 중 하나만 사서 확실히 공부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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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6. 17. 13:46

 

 

 

 

 

 

 

 

 

 

중학교에서나 고등학교에서나 국어와 영어의 내신 시험 공부를 위해서는

교과서 출판사에 맞춘 자습서나 평가문제집 등은 거의 필수품이죠!

 

오늘은 국어 자습서입니다.

출판사는 비상, 저자는 한철우 외. 즉 비상(한) 교과서의 자습서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의 경우 1학기에 국어1, 2학기에 국어2를 배우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니 지금 고1인 제가 갖고 있는 자습서는 '고등학교 국어1'입니다.

 

 

 

 

 

 

 

 

 

 

 

 

 

 

 

 

상쾌한 표지네요.

비상에는 2종의 국어교과서가 있으니 잘 고르라고 하네요.

 

대표 저자를 알거나 교과서 표지 생김새를 안다면 헷갈리지 않을 것입니다.

또 동네 서점에서 책을 산다면 서점 주인 분들은

어느 학교가 어느 교과서를 쓰고 어떤 보충교재를 쓰는지 잘 알고 계십니다.^^

 

 

 

 

 

 

 

 

 

 

 

 

 

정가 22,000원. 역시 자습서 가격은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도 이 비상(한) 국어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은 그런대로 제값을 합니다. 책이 참 괜찮습니다.ㅎㅎ

 

 

 

 

 

 

 

 

 

 

 

 

 

자습서의 구성을 '특별한 장점'이라는 제목을 붙여 설명하고 있네요.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메밀꽃 필 무렵 등 걸출한 문학 작품이 실려 있는 2단원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원이 화법, 작문, 문법, 독서, 문학 중 어느 영역에 속하는지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2학년부터는 이 영역들에 따라 교과서가 나뉘는데 (예를 들어 '문학' 교과서 등) 

1학년은 한 권에 다 들어 있네요.

 

 

 

 

 

 

 

 

 

 

 

 

하나의 큰 단원을 열고 있는 부분입니다. 개념정리와 문제도 있습니다.

 

자습서이지만 문제 수가 결코 부족하지 않습니다.

다른 과목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국어는 문제를 충분히 풀다 보면 어떠한 '감'이 생기게 되죠.

그런 면에서 이 자습서가 제값을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작은 단원의 도입부입니다. 갈래, 성격 등에 대한 설명 등이 잘 나와 있군요.

 

 

 

 

 

 

 

 

 

 

 

 

 

 

 

 

적당량의 본문과 그에 대한 설명이 번갈아 등장합니다. 이번 것은 길지 않아서 한 장으로 끝났네요.

더 긴 것은 번갈아서 등장합니다. 본문에도 밑줄을 그어 가며 필요한 설명을 해 주고 있고,

본격적인 설명 부분은 더 자세합니다.

 

오른쪽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소단원 핵심 정리는 빈칸 채우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소단원 평가가 이어집니다.

 

 

 

 

 

 

 

 

 

 

대단원 종합 문제의 경우 문제 수도 충분한 데다가 유형도 다양했습니다.

또 여러 지문을 묶어서 낸 문제도 있습니다.

 

 

 

 

 

 

 

 

고등학교 국어 1 비상(한) 자습서 리뷰였습니다.

자습서는 사실상 선택권이 없는데, 이 자습서는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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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5. 9. 15:03




















이 책도 학교 보충수업(방과후 수업) 교재로 쓰고 있는 책입니다.


'수능국어 기본개념 꽉 잡기'라는 제목으로 책의 쓰임을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수능 문학과 비문학의 기본 개념을 잡기 위한 책이죠.






















크게 여섯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제1부 A 운문 꽉잡기 기본개념

제1부 B 운문 꽉잡기 실전응용

제2부 A 소설 꽉잡기 기본개념

제2부 B 소설 꽉잡기 실전응용

제3부 A 비문학 꽉잡기 기본개념

제3부 B 비문학 꽉잡기 실전응용


운문(시), 소설(산문), 비문학(독서) 순서대로 개념을 익히고 문제를 풀게 됩니다.

















기본개념 부분입니다. 


많은 예시 작품들을 들어 가며 개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제도 하나씩 들어 있어 한 개념을 익히면 그에 해당하는 문제도 바로 풀어 볼 수 있습니다.


















'개념 다지기'에서는 배운 개념들을 문제를 풀면서 다집니다.


문제에 등장하는 작품 설명까지 왼쪽 공간을 이용해 써 두었네요.
















실전응용 부분에서는 본격적으로 더 많은 문제를 풀게 됩니다.

















다양한 형태의 문제가 나오네요.
















수능국어 기본개념 꽉 잡기의 제가 생각하는 주된 특징은 '많은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인 듯합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느낌일 뿐이지만 이 책은 혼자 공부하기보다는 

업을 들으며 배우는 데에 좀 더 최적화된 책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수능 국어 문학과 비문학 개념을 잘 정리해 두고 문제까지 충분히 마련한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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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27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답지 다운받을수있을까요..?

2016. 12. 2. 22:59

 

 

 

 

 

 

 

 

 

 

 

 

 

 

 

 

 

 

 

 

이번에도 책입니다.^^

 

< 국어 시간에 시 읽기 >

 

'전국국어교사모임'에서 엮었고 Humanist(휴머니스트)에서 출판했습니다.^_^

 

사용된 사진들은 '국어 시간에 시 읽기 1'의 모습이지만,

국어 시간에 시 읽기 2, 3, 4권도 있습니다.

 

'국어 시간에 읽기' 시리즈는 꽤 많이 있습니다.

 

국어 시간에 소설 읽기, 수필 읽기, 생활글읽기, 여행글읽기, 세계시읽기, 세계단편소설 읽기 등등입니다.

 

 

 

 

 

 

 

 

 

 

 

 

 

 

 

 

 

'국어 시간에 읽기' 시리즈는 저와 같은 중학생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작품 선정이 아주 잘됐다고 느껴지는 책이죠!

 

시인의 작품도 있지만 학생 작품이나 교사 작품도 섞여 있어 좋았습니다.

 

 

그동안 소설은 좋아하면서도 시는 왠지 어려워 보여서 잘 읽지 않았었는데,

별 생각 없이 이 책을 펼쳐 본 날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별도의 설명이 없어도, 국어 선생님의 수업이 없어도 그냥 읽으면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시들을 만나자

갑자기 시가 너무 재미있어졌습니다.

 

국어 시간에 시 읽기 1, 2, 3, 4권 그리고 세계시읽기를 읽었고 몇몇 시는 적어 두기도 했습니다.

 

 

이런 책들이 많이 나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시를 좋아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학생 작품 중에 좋았던 것 중 이런 시가 있습니다

 

 

초콜릿

 

인생이 담겨 있다

초콜릿에는

첫맛은 꿈처럼 달콤하게 다가오고

끝맛은 쌉싸름하게 여운을 남기는

 

아직 달콤함만 맛본 나에게서

점점 짙게 묻어나는 초콜릿의 쓴 향기

 

서진선

 

 

 

 

 

 

 

 

 

 

 

 

 

 

 

 

 

 

 

제가 좋아하는 시 몇 개를 가져왔습니다.

 

 

 

달나라에는 죽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달은 밝습니다

 

김준태

 

 

이 시인의 시 중 좋은 것이 많았습니다. 이런 것도 있습니다.

 

 

감꽃

 

어릴 적엔 떨어지는 감꽃을 셌지

전쟁통엔 죽은 병사들의 머리를 세고

지금은 엄지에 침 발라 돈을 세지

그런데 먼 훗날엔 무엇을 셀까 몰라

 

김준태

 

 

이렇게 짧은데 좋은 시들이 이 책에 많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시도 좋았습니다.

 

 

 

(중략)

 

과연

아무도 모르고 있는

나는

무엇인가

그리고

지금 여기 있는

나는

누구인가

 

김광규

 

 

참 다양하고 맛있는(?) 시들을 담은 책이었습니다.

짧은 것도 있고 긴 것도 있고, 서정시도 있고 서사시도 있고,

소소한 생활 이야기도 있고 어떤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는 시도 있었습니다.

 

 

왠지 글의 마무리도 시로 짓고 싶군요!

 

 

귀천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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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4. 1. 00:04

 

 

 

 

 

 

 

이번에는 알찬 기출문제집 국어입니다.

 

그동안의 알찬 관련 포스팅 링크입니다.

 

2016/03/26 - [문제집&참고서 리뷰] - [중학교 시험대비 문제집] 알찬 기출문제집

 

2016/03/28 - [문제집&참고서 리뷰] - [중학교 시험대비 문제집] 알찬 기출문제집 - 수학

 

2016/03/30 - [문제집&참고서 리뷰] - [중학교 시험대비 문제집] 알찬 기출문제집 - 과학

 

 

 

 

 

 

 

 

 

 

 

 

표지입니다. 국어와 영어는 출판사별 교재입니다.^^

 

 

국어는 저작권 협상 문제로 인해 교과서 작품이 한두 개씩 빠져 있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출판사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창비는 거의 매번 하나 정도씩은 빠집니다.)

 

 

 

 

 

 

 

 

 

 

 

 

'핵심잡기' 에는 역시 개념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나름대로 있을 개념은 다 있습니다.

 

 

 

 

 

 

 

 

 

'나오고 또 나오는 문제' 입니다. 시험에 잘 나올 만한 유형의 문제들이 모여 있습니다.

 

문제 아래의 '유형 Point' 에서 출제 경향에 대한 팁을 주고 있네요.^&^

 

 

 

 

 

 

 

 

 

 

'알찬 기출문제' 입니다.

 

예상 출제율이 표시되어 있고,

 

중간중간 '100점 따라잡기', 즉 고난도 문제가 있습니다.

 

 

 

 

 

 

 

 

 

 

'10분 마무리' 입니다.

 

알찬 국어의 10분 마무리는 굉장히 좋습니다!

 

빈칸채우기는 물론이고, 양옆에 관련된 문제들도 있습니다.^^

 

 

 

 

 

 

 

 

 

 

서술형 문제, 단원별 모의고사, 실전 모의고사가 부록에 들어 있습니다.^_^

 

 

 

 

 

 

 

 

몇 장의 사진과 함께 간단한 알찬 국어 포스팅을 해 봤습니다.

 

벌써 금요일, 그리고 4월입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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