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8 13:18

 

 

 

 

 

나하 국제공항입니다.^&^

오키나와에는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항은 나하공항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다른 공항이 있어도 주로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되거나 기껏해야 작은 비행장쯤 되겠죠.

 

이 나하 국제공항 포스팅에선 다른 건 별거 없고,

이 한 가지만 핵심이 되겠네요.

 

나하공항에는 국내선과 국제선이 있는데

국제선은 작아서 구경할 게 없는데

국내선은 크고 구경거리도 많답니다. 기념품 가게나 먹거리들이 즐비하답니다.^_^

 




 



 

 

 

 

사진들입니다. 첫 번째 사진은 비행기 착륙하고 입국 심사하고 입국하자마자 본 곳일 겁니다.

두 번째, 세 번째는 비행기에서 본 공항 모습이죠.*^^*

 

 

 

 

다음 포스팅은 도요타에 대한 것이 되겠습니다.

오키나와는 작은 섬인지라 대중교통이 그닥 발달해 있지 않아서

렌트카를 빌리는 것이 편합니다.

 

도요타는 대표적인 렌트카 회사 중 하나이고요.

포스팅 전에 미리 한 가지 tip을 드리자면 공항 근처에 도요타렌트카 사무실이 있고

거기서 차를 빌릴 수 있는데, 거기까지의 이동 방법은 걱정할 것 없습니다.

일단 렌트카를 예약해 놓으면 공항에서 도요타렌트카까지

도요타에서 셔틀버스를 태워줍니다.

 

 

 

나하공항 포스팅은 좀 빈약했죠?

가볍게 보면 될 듯합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5.01.07 16:45

 

 

 

 

 

방금 전에 인천에서 오키나와로 가는

아시아나항공 포스팅을 이미 올렸습니다.

 

이번에는 아시아나항공 두 번째 포스팅입니다!

 

지난번 포스팅 링크입니다.

 

2015/01/07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아시아나항공 오키니와(1) (1일차)

 

 

 

 

 

 

 

 

 

 

 

 

 

기내식, 기내식, 기내식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내시이이이익!!!

 

비행기가 뜨고 약 30분에서 1시간 후에 기내식을 줍니다.

 

대한항공과 더불어 아시아나는 항공사들 가운데 표가 좀 비싼 항공사입니다.

 

비싼 만큼 저가항공과 비교되는 장점이 있어야 하겠지요.

그 차이는 기내식에서 오는 듯합니다.

 

이 진짜 식사 같은 고급스러운(?) 기내식.

다른 항공사는 대개 삼각김밥, 샌트위치 같은 게 나올 텐데..

 

이 기내식은

덮밥 종류와 탄산음료, 물, 샐러드와 케이크로 되어 있습니다.

상당히 다채롭군요.

 

맛은 당연히 좋죠!

사람이 잘 먹어야 보기가 좋죠. 기내식 남기지 마세요!

이 맛있는 기내식을 남기는 것은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제가 뭔 소리를 하는 건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경치 사진 투척합니다.

구름 정말 예쁘네요.^&^

 

 

 

 

 

 

 

 

 

 

 

어린이 손님들을 위한 퍼즐입니다.

저도 퍼즐 하고 싶단 마음이 조금 들었지만 이 퍼즐은 제 동생이 받게 되었습니다.

 

귀여운 퍼즐이네요.^^

 

 

 

 

 

 

 

 

 

 

 

 

 

비행기는 약 2시간을 비행한 뒤 나하 국제공항에 착륙했답니다.

 

 

 

 

 

 

이렇게 해서 아시아나항공 포스팅이 끝났습니다.

다음에는 나하공항 포스팅 짤막하게 할 것입니다.

 

신선한 주제를 들고 돌아올게요~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