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1 07:00

 

 








사가 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렌트카 수령이었습니다.

이번에는 도요타가 아니라 오릭스를 이용했습니다.


도요타렌트카는 한국어가 통하는 등의 편리함이 있습니다.


이번에 이용한 오릭스 렌트카 직원은 안타깝게도 영어도 능숙하지 못해 소통이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되었습니다.ㅎㅎ


그렇게 공항에서 바로 차를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초록빛 평지의 풍경이 참 편안했습니다. 






 

 

 

 

 








일본에는 실속 있는 경차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경차를 빌렸는데 생각보다는 내부가 넓었고 이런저런 기능도 많았습니다.


차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내비게이션이 생각나네요. 

한국어가 지원되는 것이었는데, 충분히 알아듣기 좋게 잘 말합니다. 




 

 

 

 








간단한 식사를 이곳 '화상식당'에서 했습니다.


정확한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보이는 대로 읽으니 그렇게 읽히더군요. 

아직 일본어 한자 읽는 방법은 모르는데 히라가나는 알기 때문에 화상식당으로 읽고 있습니다.


완전히 우리말로 바꾸면 '화씨네 식당'쯤 되겠네요.






 

 

 








맛이야 물론 좋았고, 가격을 생각하면 더욱 괜찮은 식당이었습니다. 

이런 반찬들을 따로 사서 먹을 수 있습니다.


돈가스와 고로케 등 고소한 반찬들을 많이 먹었습니다.






 

 

 

 

 

 

 

 




이곳에서 나가사키 짬뽕을 먹었습니다. 건더기도 많았고, 국물 맛은 더욱 기억에 남았습니다.










사가에서 처음으로 방문한 '화상식당'을 소개했습니다.^_^

맛도 좋고 가성비도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2.07 12:00

 

 

 

 

 

 

 

 

 

 

 

 

 

도요타렌트카에 차를 반납하고 오이타국제공항에 갔습니다.

 

도요타렌트카는 공항까지 데려다 준다는 점이 편했습니다.

공항까지 거리가 1km도 안 되긴 했습니다. 아마 300m였나 그쯤 됐던 것 같군요.

 

오이타공항 국제선 면세점도 빼놓을 수 없는 이야깃거리이죠.

흡연실에서 지속적으로 뿜어져 나오는 담배 연기에 매우 큰 고통을 받았습니다.^_^

 

그것만 아니었다면 면세점은 꽤 즐거운 과정이었을 겁니다.

로이스 초콜릿 등 이런저런 먹거리들을 실컷 살 수 있었습니다.

 

로이스 초콜릿은 이번 여행 덕에 처음 맛봤는데 가히 예술적인 맛이었습니다!

 

 

 

 

 

 

 

 

 

 

 

 

 

 

 

 

 

 

티웨이항공을 이용했습니다. 비행기는 오후 5시 30분쯤 출발했습니다.

 

해가 지고 있군요...

 

 

 

 

 

 

 

 

 

 

 

 

 

 

 

 

물은 제공됩니다.

 

티웨이항공의 토끼 캐릭터를 보자 어릴 적 즐겨 보던 애니메이션의 토끼가 생각났습니다.

 

 

 

 

 

 

 

 

 

 

 

 

 

 

 

 

 

 

 

 

 

제 촬영 실력과 비행기라는 환경 때문에 있는 그대로 보이지 않네요.

 

서서히 해가 지는 풍경을 지켜보는 것은 즐거웠습니다.

조금 졸렸지만 그 감동을 놓치긴 싫었죠.

 

저에게는 마치 제 갈 길을 가는 해와 그런 해를 따라잡으려는 비행기의 조용한 속도전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결국 해는 졌습니다. 그리고 비행기는 인천공항에 가까워져 갔습니다.

 

오이타공항을 떠나서 도착하니 인천공항은 너무나 큰 공항이라는 것이 새삼스럽게 잘 느껴졌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1.23 19:27

 

 

 

 

 

 

 

 

 

 

 

 

 

정겨운 인천공항의 풍경입니다.

 

 

 

 

 

 

 

 

 

 

 

 

 

 

 

 

 

 

 

티웨이항공의 오후 2시 45분 비행기로 약 1시간 10분간 비행했습니다.

 

 

 

 

 

 

 

 

 

 

 

 

 

 

 

 

 

 

 

오이타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작은 규모의 공항으로 국제선은 더욱 그렇습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SEVEN-ELEVEN)이 있습니다.

 

 

 

 

 

 

 

 

 

 

 

 

 

 

 

 

 

 

 

여러모로 편리한 도요타렌트카에서 차를 빌렸습니다.

 

 

 

 

 

 

 

 

 

 

 

 

 

 

 

 

 

 

 

한쪽에는 읽을거리와 TV도 있습니다.

 

 

 

 

 

 

 

 

 

 

 

 

 

 

 

 

 

 

 

 

온천 냄새가 나는 듯한 거리입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5.01.08 13:35

 

 

 

 

 

바로 전 포스팅 올린 지 5분이 됐을까 말까 하네요.

어쨌든! 이번에는 오키나와의 도요타렌트카 포스팅입니다.

 

 

 

 

 

 

 

 

 

 

 

 

오키나와는 차로 돌아다닐 만큼 충분히 작은 섬입니다.

그리고 번화한 나하 시내 정도를 제외하면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키나와 여행을 할 때는 렌트카를 빌리는 것이 가장 편한 이동 방법이랍니다.^^

 

도요타는 큰 자동차 회사고 그래서 오키나와의 여러 렌트카 중 대표적인 곳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오키나와 내에도 도요타렌트카 사무실이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그리고 도요타보다 싼 렌트카 회사를 알아 본다면 몇 군데 있긴 합니다.

그래도 도요타렌트카 회사를 이용하면 편한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

 

도요타렌트카 사무실 중 한 곳은 나하 국제공항과 꽤 가깝습니다.^&^

그런데 가깝긴 해도 걸어갈 거리는 아닙니다.

 

그렇다면 아직 차도 안 빌렸는데 나하공항에서 도요타렌트카까지 어떻게 갈까 걱정할 법도 하지만,

공항에서 사무실까지의 이동 방법은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나하공항에서 도요타렌트카까지 도요타에서 셔틀버스를 태워줍니다.

공항 가서 입국수속 끝내고 국제선 출구로 가면 거기에 '도요타' 표지판 들고 직원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어디어디 가서 버스 타라고 알려 줍니다.

 

 

또 도요타렌트카의 큰 장점이 또 있습니다.

한국인 직원이 상주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말이 잘 통한답니다.

 

참고로, 오키나와에서 영어는 거의 안 통합니다.

아마 공항이나 관광객 많~~이 오는 데, 혹은 호텔에서만 통할 겁니다.

 

한국말은 당연히 통할 리 없고요.

그래서 영어나 한국말 되는 곳이 있으면 편합니다. 생각보다 많이 편해요.^_^

 

그리고 네비게이션도 한국어가 됩니다.

한국어로 말도 하고 글도 한국어로 써 있어요.

'곧, 우측 방향입니다.' '200미터 전방, 우측 방향입니다.' 뭐 어쩌고저쩌고 한국말로 말해주는데

한국말 꽤 잘하던걸요?

 

 

 

 

 

 

지금까지 오키나와 도요타렌트카 포스팅이었습니다.

사진은 1장 뿐이지만 내용을 좀 알차게 하려고 노력했는데,

괜찮았을런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다음엔 괜찮은 사진들도 많이 들고 오겠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5.01.08 13:18

 

 

 

 

 

나하 국제공항입니다.^&^

오키나와에는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항은 나하공항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다른 공항이 있어도 주로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되거나 기껏해야 작은 비행장쯤 되겠죠.

 

이 나하 국제공항 포스팅에선 다른 건 별거 없고,

이 한 가지만 핵심이 되겠네요.

 

나하공항에는 국내선과 국제선이 있는데

국제선은 작아서 구경할 게 없는데

국내선은 크고 구경거리도 많답니다. 기념품 가게나 먹거리들이 즐비하답니다.^_^

 




 



 

 

 

 

사진들입니다. 첫 번째 사진은 비행기 착륙하고 입국 심사하고 입국하자마자 본 곳일 겁니다.

두 번째, 세 번째는 비행기에서 본 공항 모습이죠.*^^*

 

 

 

 

다음 포스팅은 도요타에 대한 것이 되겠습니다.

오키나와는 작은 섬인지라 대중교통이 그닥 발달해 있지 않아서

렌트카를 빌리는 것이 편합니다.

 

도요타는 대표적인 렌트카 회사 중 하나이고요.

포스팅 전에 미리 한 가지 tip을 드리자면 공항 근처에 도요타렌트카 사무실이 있고

거기서 차를 빌릴 수 있는데, 거기까지의 이동 방법은 걱정할 것 없습니다.

일단 렌트카를 예약해 놓으면 공항에서 도요타렌트카까지

도요타에서 셔틀버스를 태워줍니다.

 

 

 

나하공항 포스팅은 좀 빈약했죠?

가볍게 보면 될 듯합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깜찍이^^